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6.14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s://www.seoulpost.co.kr/news/19395
딱딱한 행정업무, 이젠 편안해진 민원실
몸도 맘도 지친 시민들 쉬었다 가세요
 함종금 기자 (발행일: 2012/05/02 14:00:26)

[서울포스트 함종금 기자=] 익산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특별한 덤을 하나 얻게 되었다.

민원인을 맞이하는 공무원들의 친절한 미소와 함께 15년생 편백나무에서 뿜어 나오는 피톤치드향이 민원실을 편안하고 오래 머물고 싶은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준 덕분이다.

익산시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여성친화도시 완성은 친절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친절도 향상을 위해 매일 아침 근무시작 전에 친절 상담을 다짐하는 한편, 민원인의 건강을 위해 민원실내 편백나무 숲을 조성하게 되었다.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익산산림조합의 도움으로 편백나무화분을 들여와 활기차고 힘있는 도시와 함께 시민의 기운을 돋우게 되었다”며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종합민원실을 꼭 들렀다 가기를 권유하였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