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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박영선 위원장, 최대 경합지 서울 중랑을 박홍근 후보 지원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12/04/10 11:14:03)

9일 정오 중랑을 우림시장을 찾은 박영선위원장과 박홍근 후보가 승리의 만세를 하고있다.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선거일을 코앞에 두고 서울에서 오차범위의 접전을 펼치고 있는 중랑을 지역을 찾는 민주통합당 간판급 정치인들이 늘고 있다. 7일 한명숙 대표가 다녀간 이후로 9일(월)에는 박영선 MB새누리당심판위원장이 중랑을 지역을 찾았다.

오후 12시 10분경에 도착한 박영선 MB새누리당심판위원장은 중랑구의 대표적인 민생현장인 우림시장앞 사거리에서 박홍근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9일 정오 중랑을 우림시장에서 박홍근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있는 박영선 위원장

박영선 위원장은 “4년 내내 국민 뒷조사를 하는 정권, 내곡동 사저 땅이 자기 것인 줄 아는 정권에 우리 국민들은 지치고 힘들어 하고 있다”며 “이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바뀐다. 반드시 박홍근 후보를 뽑아 이 정권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앞선 연설에서 박홍근 후보는 “남은 48시간을 쉼없이 현장을 누비며 유권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할 것”이라며 “야권이 분열하면 좋아하는 것은 이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이라고 말하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며 힘찬 연설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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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박영선 지원 유세 주요 했네요. 박영선 사랑하는 펜  l  2012.04.14
표 갈리지 않도록 하고 비리가 비리를 덥고 서민경제 파탄 심판의지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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