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GoodMorningPost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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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GoodMorningPos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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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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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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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26(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618]]></link> 
		<pubDate>2016-01-26 20:42:11</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26 - 화요일)1. 한·일 위안부 합의 후 처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강일출 할머니는 다음 달 1일까지 피해 증언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고령의 할머님들이 무능한 정부 덕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저 죄송할 뿐이고...2. 정의화 의장이 새누리당의 국회선진화법에 대해 다수당 독재를 허용하는 것이라 비판했습니다. 총선을 의식한 행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자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쐐기를 박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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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25(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604]]></link> 
		<pubDate>2016-01-25 20:28:55</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25 - 월요일)1.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24일 소녀상을 지키며 26일째 노숙을 이어가고 있는 대학생들을 마이나 키아이 유엔 ‘평화적 집회 및 결사의 자유 특별 보고관’이 찾았습니다.마이나 키아이 보고관은 소녀상을 살펴보고, 한일 합의에 반대하며 소녀상을 지키고 있는 대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먼데서도 오시는데, 가까이 계시는 분은 어떻게 한번 안 오시나?2. 세월호 특조위에 파견된 해양수산부의 3급 공무원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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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22(금),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85]]></link> 
		<pubDate>2016-01-22 19:51:3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22 - 금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활성화 입법촉구 서명에 힘을 보태려는 여권이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법안처리로 화답하자니 야당이 묵묵부답이고, 서명에 동참하자니 입법 주체가 스스로에게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논리적 모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진퇴양난이로고... 거기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반대로 깝깝하시겠습니다 그려...2. 세월호 수색을 위한 구조 장비인 ‘다이빙 벨’ 투입 필요성을 제기한 JTBC 뉴스에 대한 징계가 정당하다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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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21(목),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76]]></link> 
		<pubDate>2016-01-21 20:28:45</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21 - 목요일)1. 아베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연행을 부인함으로써 지난달 28일 한·일 정부가 타결한 위안부 문제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을 가려서 하라고만 했답니다. 우리만 불가역적인 거지... 제길~2. 국정원 지난 2010년부터 국내에서 일했던 외국인 7명이 출국 후 IS에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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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20(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69]]></link> 
		<pubDate>2016-01-20 20:23:0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20 - 수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이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직접 참여한 가운데 주요 일간지들은 의회 민주주의 시스템을 무시한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청와대는 '국민들과 뜻을 같이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 추위에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 고공 농성하는 노동자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국민 아닙니까? 거기도 좀 동참하시죠?2. 한미일 외교 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일했던 미국의 블링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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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9(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61]]></link> 
		<pubDate>2016-01-19 20:00:26</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9 - 화요일)1. 아베 총리가 18일 국회 참의원 예산위원회 질의에서 ‘지금까지 정부가 발견한 자료 중 군과 관헌에 의한 위안부의 강제연행을 직접 보여주는 기술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셈입니다.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데 우리만 종결? 이건 아니지~ 2. 초등학생 시신 훼손 사건은 장기결석 아동에 대한 전수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11살 소녀가 부모의 학대를 받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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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8(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55]]></link> 
		<pubDate>2016-01-18 20:27:11</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8 - 월요일)1. 18대 대선 무효소송이 제기된 지 3년 넘도록 법원이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송인단은 한일 위안부 협상 타결을 무효로 해달라는 신청도 제출해 판결이 언제, 어떤 식으로 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8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한다는 법을 대법원이 어기고 있으니... 이러다 이 정권 끝나야 판결하는 거 아냐?2. 누리과정 예산 편성 논란 관련 시위를 주도하거나 시도교육감들을 무더기 고발한 유치원·보육 단체장들이 새누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5(금),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31]]></link> 
		<pubDate>2016-01-15 19:43:24</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5 - 금요일)1. 일본이 위안부 보상으로 10억 엔을 출연하기로 한데 반발해 시민단체들이 10억 엔 국민기금 모금운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 383개로 구성된 전국행동은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무효'라며 재협상을 위한 전국행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정말 고생이 많다. 나라 걱정만 좀 덜해도 살만할텐데 말야...2. 한일 위안부 합의가 나온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자민당 의원이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였다'는 망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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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4(목),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26]]></link> 
		<pubDate>2016-01-14 19:08:36</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4 - 목요일)1. 북한이 미국의 선제공격에 반격하기 위해 최저 100발 이상의 핵무기 확보를 목표로 개발을 계속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일본경제연구센터의 보고서에 의하면 이런 규모는 사실상 핵보유국인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과 같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 상태로 통일되면 우린 핵보유국 되는 거야? 완전 통일 대박일세... 아무튼 핵 반대, 전쟁반대입니다~ 2. 작년도 청년 실업률이 9.2%를 기록하며 사실상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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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3(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19]]></link> 
		<pubDate>2016-01-13 20:54:4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3 - 수요일)1. 아베 총리가 본인의 입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는 야당 의원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의 발표문에 명기된 사죄와 반성의 문구를 본인 입으로 천명하라는 민주당 의원의 요구에 '박근혜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언급했다'며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위안부야? 어디다 대고 사과하는 건데?...2.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 사태로 우려로만 다가왔던 보육대란이 겨울방학을 마친 어린이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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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2(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12]]></link> 
		<pubDate>2016-01-12 20:07:3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2 - 화요일)1.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민간단체와 ‘지원사업 위탁 협약’을 추진하다 한·일 간 위안부 협상이 타결되자 이를 백지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적 분란’이 예상되자 추진하던 지원 사업을 접어버린 것입니다.이러고도 뭐가 그리 당당하신지... 확 접어 버릴까 보다...2. 서울 주요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연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 3월 이사 철을 앞두고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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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11(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07]]></link> 
		<pubDate>2016-01-11 20:35:4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11 - 월요일)1.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새누리당이 정부여당의 관심법안인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 통과에 군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을 북한 핵실험과 엮는 것은 과도하게 불안을 부추기는 행태라는 비판도 적지 않습니다.수소탄이 터져도 몰랐는데 뭔들 잘하겠냐고... 주어진 임무나 잘했으면 좋겠어~2. 한국노총의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타협 파기가 결정되면 지난해 4월에 이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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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8(금),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91]]></link> 
		<pubDate>2016-01-08 19:43:1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08 - 금요일)1. ‘진짜 엄마’를 자처하는 여성단체 회원 등이 한국과 일본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평화어머니회와 이대 민주동우회 등은 일본도 용서 못 하지만 '엄마 부대'는 더 용서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엄마 부대가 그랬다지요?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용서한다’고... 이 아줌마 필시 아들만 있을 겁니다. 진짜 엄마들한테 아주 혼나야 해...2. 군과 정보 당국은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은 수소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7(목),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80]]></link> 
		<pubDate>2016-01-07 21:18:44</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07 - 목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북한이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 하에 북한이 이번 핵실험에 대해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다고 쫄 북한이 아니지 싶은데, 햇볕정책 반대하고 수소탄 쥐여준 꼴은 아닌지... 에휴~2. 일본군 '위안부' 전쟁범죄에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을 하라며 진행해온 수요집회가 24주년을 맞았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6(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73]]></link> 
		<pubDate>2016-01-06 20:18:10</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06 - 수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역사도 결국은 최고의 목적은 우리 역사에 대해서 긍지와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역사는 분칠하고 덧칠하는 것이 아니라 부끄러운 역사는 반성하고 넘어가는 것도 필요한 것 아닌가요? 그게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 같은데... 나만 그래?2. 유엔은 최근 반기문 사무총장이 한일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박 대통령의 올바른 용단에 대해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5(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59]]></link> 
		<pubDate>2016-01-05 20:09:25</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60105 - 화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이 노동 5법 등 쟁점법안을 두고 '우리가 변화와 개혁을 이루지 못한다면 과거로 돌아가서 국가적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며 정치권을 비판했습니다. 내 생각에는 벌써 오래전에 과거로 돌아간 것 같은데요... 한 몫 단단히 하신 건 아닌지~2. ‘살아계실 때 사과를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라는 손팻말을 나눠 든 20여 명의 보수단체 어머니들이 4일 오후 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앞에 나타났습니다.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6년 1월 4(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46]]></link> 
		<pubDate>2016-01-04 20:22:2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 2011년 12월부터 2012년 8월까지 서울포스트는 [쥬스n뉴스]라는 섹션으로 미디어를 비평하거나 논평하거나 비판한 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든 제목  - [쥬스] 곽현화 바나나 사진 또 논란 “너무해.. 나한테 왜그래요?” - 라는 식이었죠.최근 모 인터넷신문 사이트 에 이와 적적히 닮은 내용이 올라와, [GoodMorningPost] 섹션에 제목 - [미디어비평] 2015년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로 기사를 내보냅니다. 시의적절한 평이 달렸습니다. 서울포스트 는, 좋은 뉴스 는 도둑질을 해서라도 널리 독자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31(목),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25]]></link> 
		<pubDate>2015-12-31 22:16:08</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31 - 목요일)1. 아베 일본 총리가 한국과 일본의 합의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완전히 종결됐으며 더는 사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이렇게까지 한 이상 약속을 어기면 한국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끝난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과하는 사람이 이렇게 당당한 건 뭐지? 잘하면 치겠다~ 약속은 니들끼리 한 거고 우리 국민은 ‘원천 무효’라네~2. 홍준표 지사가 영화 ‘내부자들’에 대해 “한국사회 리더 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30(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22]]></link> 
		<pubDate>2015-12-30 21:49:1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30 - 수요일)1. 일본 언론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향후 양국 정부의 합의 이행이 새로운 한일관계 구축의 관건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요미우리는 ‘한국 정부가 합의안에 반대하는 한국 내 세력을 설득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고 위안부 소녀상 철거도 중요한 시금석’이라며 위안부 관련 자료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위안부상 설치 등에 대해서도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국민의 공분이 장난이 아닌데 말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29(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15]]></link> 
		<pubDate>2015-12-29 20:16:1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29 - 화요일)1.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어제 오후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열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그러나 핵심쟁점이었던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는 표현을 사용해 법적 책임인지, 도의적 책임인지 명확히 하지 않았습니다.타결했으니 이제 아무 말 하지 말라고 하겠지?... 난 그렇게 못하네~2. 회담 결과에 대한 피해 할머니들 반응은 어떨까요? 공식 입장..]]></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28(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00]]></link> 
		<pubDate>2015-12-28 20:25:34</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28 - 월요일)1. 공무원의 허술한 관리로 정부 보조금이 많게는 건당 수억 원씩 사기꾼의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5개월여 동안 정부 지원금 편취 사범은 75명으로 178억9000여만 원을 빼돌렸지만, 정부 관계자들은 '인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워낙 공사가 다망하시니 이해는 합니다만, 자기 돈이라면 이렇게 허술하게 하려는지... 거참~2. 오뚜기가 대형 마트에서 일하는 시식 사원 1800여 명 전체를 정규직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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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24(목),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77]]></link> 
		<pubDate>2015-12-24 19:49:48</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24 - 목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 입법기능 마비에 따른 노동개혁법안 처리 지연과 관련, ‘만약 국회의 비협조로 노동개혁이 좌초된다면 역사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입장 바꿔서 국회와 노동자들에게 대통령께서 협조할 생각은 없으신지... 협조를 구하지만 말고 협조 좀 하시지~2. 인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장기 미 등교 초등학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23(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74]]></link> 
		<pubDate>2015-12-23 20:33:3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23 - 수요일)1.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열흘이 지나면 정년연장이 시작되는데 그냥 이대로 간다면 청년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국회가 조금이라고 이분들의 애타는 심정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만을 기다리는 심정, 참 참담하다'고 밝혔습니다.겁박하시더니 읍소하시네요... 다음엔 뭐라 하실지 살짝 기대된다는...2. 지난 4.16세월호 참사 1차 청문회 당시 증인들이 사전에 작성된 대본을 통해 말맞추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22(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63]]></link> 
		<pubDate>2015-12-22 20:02:34</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22 - 화요일)1. 미국 캘리포니아 주 교육 당국이 2017년부터 고등학생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가르칩니다. 미 공립고교 역사교과서에 군 위안부 문제가 반영되기는 처음으로 일본 정부의 반발과 로비가 예상됩니다. 일본이 이렇게 당당한 이유요? 과거에 대한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거 아시죠?2. 한국주유소 협회는 유류세 문제점을 바로 알리고 업계의 어려움을 호소하기 위해 '유류세 바로 알리기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21(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54]]></link> 
		<pubDate>2015-12-21 20:37:1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21 - 월요일)1.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가 결정되었습니다.교수신문은 800여 명의 교수를 상대로 올해의 사자성어를 조사한 결과 '세상이 온통 어지럽고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아 군주의 무능함을 묻는다'는 의미의 혼용무도가 선택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도 참 어려운 한자가 뽑혔네요... 이래서야 군주가 이 뜻을 헤아릴 수 있을런지... 2. 미국 내 최대 노동조합 연합체인 AFL-CIO가 한국 정부의 노동운동 탄압이 민주주의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18(금),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31]]></link> 
		<pubDate>2015-12-18 20:02:05</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18 - 금요일) 1. 여권에서 복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황 총리는 라오스에서 ‘잘살아 보세’ 노래를 불렀고, 경찰에선 '소요죄'가 등장했습니다. 한 발 더 나가 여당은 '긴급재정경제명령권'이라는 생소한 헌법 조항을 들고 나왔습니다. 응답하라 1988이야 뭐야? 어떻게 ‘아 옛날이여’라도 불러줘? 2. 지난해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관련 의혹을 보도했다가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토 다쓰야 일본 산케이 신문 전 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17(목),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21]]></link> 
		<pubDate>2015-12-17 20:10:3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17 - 목요일)1. 전교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맞춰 '교과서 국정화 반대 2차 시국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시국선언 참여 교사들에게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 등을 사유로 징계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교과서 문제를 정치화하지 말라며~ 그걸 정치적이라고 지적질하는 당신들이 정치적이지 바보야~2.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에 나섰던 해경이 공개 청문회에서 ‘배에 타고 있던 아이들이 철이 없어 위험을 감지하지 못했다’고 증언해 네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16(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14]]></link> 
		<pubDate>2015-12-16 20:20:56</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16 - 수요일)1. 경찰이 한상균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지도부에 대해 소요죄를 적용하기로 방침을 굳혔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일반 집회에서 벌어진 행위에 대해 무리하게 소요죄를 적용하려 든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소요죄가 아마 일제시대 3ㆍ1 운동에서 시작해 86년 인천사태가 마지막이었지 싶은데... 이 정도면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게 과거로 돌아가는 '백투더퓨처' 맞죠?2. 국사편찬위원 출신 한규철 경성대 명예교수가 김정배 국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15(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300]]></link> 
		<pubDate>2015-12-15 19:58:4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15 - 화요일)1. 진보단체들이 이달 19일 서울 도심에서 열 계획이던 3차 '민중 총궐기' 집회를 경찰이 금지 통고했습니다.금지 통고 근거로 보수단체 고엽제 전우회와 재향경우회가 당일 두 장소에 먼저 집회 신고서를 냈다며 시간과 장소가 겹친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어르신들 참 재빠르시네... 경찰은 좋겠수~ 알아서 다 해주니 말야...2. 세월호 1차 청문회 결과, 참사 초기 해양경찰청·서해해경청 등 해경 지휘부는 세월호와의 교신 여부를 확..]]></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비평] 2015년 12월 14(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284]]></link> 
		<pubDate>2015-12-14 20:02:05</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GoodMorningPos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에 대한 비평과 비판(20151214 - 월요일)1. 우리 청소년 1,370명이 유엔에 '한국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위한 청원서'를 보냈습니다. 청소년들이 교과서정책에 대해 이처럼 큰 규모로 유엔에 청원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혹시 우리 영사께서 전화할지 모릅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그러려니 하세요~2. 제1차 남북 차관급 당국회담이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채 사실상 결렬됐습니다. 다음 회담 일정도 잡지 못하면서 당국회담이 추가로 진행될 수 있을지조차 불투..]]></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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