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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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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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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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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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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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박근혜의 추억여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7774]]></link> 
		<pubDate>2008-05-05 15:34:05</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40년 전 박근혜 모습이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정치인 박근혜에게 남다른 추억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 최초의 해외여행 사진이 그에게 없었다고 한다. 2001년 한나라당 부총재 시절에 공식석상에서 주한 호주 므카티 대리대사를 만나 그때 이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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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퍼스트레이디의 유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7743]]></link> 
		<pubDate>2008-04-30 15:07:54</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한복 입은 여성과 유머는 걸맞지 않은 느낌을 준다. 우아한 한복 차림의 정숙한 표정에 유머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그러나 고정관념을 깨는 의외성이 바로 유머의 맛이다. 한복의 이미지가 강한 퍼스트레이디 육영수에게는 특유의 맛깔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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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대통령의 애창곡]]></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7705]]></link> 
		<pubDate>2008-04-24 12:58:42</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청와대를 거쳐간 다른 대통령들은 어떤 노래를 즐겨 불렀을까. 최규하는 노래를 즐기는 편이 아니었으나 ‘비 내리는 고모령’을 가끔 불렀고, 전두환은 애창곡인 ‘방랑시인 김삿갓’을 ‘…전삿갓’으로 바꿔 불러 자신의 백담사 생활을 자조적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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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우리는 일하고 또 일했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955]]></link> 
		<pubDate>2008-02-21 19:14:29</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꿈만 같았던 수출 10억달러를 달성, 관계 장관이 “각하, 지금 1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라고 감격의 보고를 올렸었다. 또 한글의 컴퓨터화가 이루어지고 대학입시 채점이 전산화되는 등 공공 부문의 현대화 작업들이 빠르게 진척되었으며, 국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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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숭례문, 잃은 것과 찾은 것]]></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847]]></link> 
		<pubDate>2008-02-14 18:27:33</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숭례문을 잃은 비통한 심정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우리는 숭례문을 잃었지만, 잃었다가 되찾은 것도 있다. 숭례문을 잃으면서 절실히 깨우친 것, 그것은 이 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이 숭례문의 검은 잔해를 보며 눈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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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달과 청계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199]]></link> 
		<pubDate>2007-12-24 17:13:32</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로켓 발사를 지켜본 한국 대통령의 담화는 나중에 청와대 대변인의 작문으로 나왔다. “오늘 아폴로계획의 일부인 애틀라스 D형 로켓의 발사를 목격할 수 있었던 것은 나의 무한한 기쁨이다. 미국 과학자들이 진지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모든 계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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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나는 럭키맨이 아니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138]]></link> 
		<pubDate>2007-12-18 10:56:45</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1960년대 중반 박정희는 동남아 순방길에 필리핀에 가려 했지만 그쪽이 냉담하게 거부해 가지 못했다. 베트남 참전국회담이 마닐라에서 열렸을 때는 한국 대통령에게 배정된 방이 미국무장관의 방보다도 작았다. 일찍이 필리핀은 한국전쟁 때 군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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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짠!’하고 나타난 손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069]]></link> 
		<pubDate>2007-12-13 12:51:16</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박정희 대통령의 손자가 태어났다 하여 큰 화제가 되었지만, 누구보다 기뻐한 것은 고모가 된 박근혜였다. 그는 “世現이에요. 세상에 나타났다는 뜻이죠. ‘짠!’하고 나타나 ‘박 짠’이라고 놀리죠”라고 해서 주변을 한바탕 웃겼다고 한다. 2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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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우아한 한복 속에 숨은 눈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972]]></link> 
		<pubDate>2007-12-08 13:29:25</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한복을 맡길 때도 바느질 솜씨만 꼼꼼하면 굳이 유명한 전문가를 찾지 않았다. 이수진, 황신엽 등이 육여사의 한복을 지은 사람들로 알려지고 있는데, 육여사의 성격이 수더분해 옷짓기가 편했다고 한다. 전 외무부장관 이동원의 회고록(대통령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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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육여사와 똑같이 성형수술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824]]></link> 
		<pubDate>2007-11-26 13:44:49</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박정희 시대가 국민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대통령 박정희의 사심없는 국가경영과 그 공적 때문..박정희는 욕을 먹어도 육영수를 욕하는 사람은 없다. 대통령 부인들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사람들이 꼭 육영수와 비교해 이러쿵 저러쿵 한마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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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11월 14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640]]></link> 
		<pubDate>2007-11-13 12:41:12</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11월 14일은 누군가의 생일이다. 1917년 11월 14일생 대통령 박정희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 압박과 설움의 그 시절, 가난에 찌든 서민들에겐 아이의 출생이 경사만은 아니었다. 역대 대통령들을 보면 밉든 곱든 그 나름으로 뭔가 가진 게 있어 보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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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자연의 친구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087]]></link> 
		<pubDate>2007-09-27 07:49:56</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2005년 여름, 강원도 인제군 소양강댐 상류에서 길이 1백10센티미터에 무게가 10킬로그램이나 되는 초대형 백연어 한마리가 어민의 그늘에 걸려 올라왔다. 장마철에 떠내려온 통나무 틈에서 상처를 입어 버둥거리는 것을 어민이 구조한 것이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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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최초의 ‘풍년 추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058]]></link> 
		<pubDate>2007-09-23 11:46:45</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풍년다운 풍년은 식량의 자급자족으로써만이 가능했다. 남에게 얻어먹지 않고 자체로 먹을거리를 충당할 수 있어야 했다. 우리 역사의 최대 과제가 그것이고, 민족의 비원(悲願)이 그것이었다. 식량의 자급자족!
국가와 국민의 운명이나 다름없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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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논두렁 막걸리가 최고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81]]></link> 
		<pubDate>2007-09-17 05:45:59</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막걸리는 일하는 자의 술이라는 것이다. 막걸리에는 땀을 식히고 피로를 풀어주는 시원함에 감돌아드는 노동의 기쁨이 있다. 거기에 진정한 막걸리의 맛이 있다는 것이다.   

그의 막걸리 사랑은 곧 농촌 사랑이었다. 그런데 그의 사랑은 남달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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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문경새재의 꿈]]></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890]]></link> 
		<pubDate>2007-09-09 15:34:49</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그가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문경소학교에 부임한 것은 20세 되던 해인 1937년. 
그 시절 겨울의 어느날, 젊은 선생님은 한겨울 아이들을 눈발이 날리는 운동장에 모이게 했다. 학교의 마지막 일과인 운동시간이다. 남루한 옷차림에 머리와 귀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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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박태준의 여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812]]></link> 
		<pubDate>2007-09-03 20:05:13</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현대에서는 정주영이 독존(獨尊)할 수 있어도 포스코에서 박태준은 독존할 수 없다. 포스코 성공의 역사를 1인극으로 연출해선 안된다. 어깨를 낮추어야 한다. 정주영은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했지만 박태준은 그게 아니다. 그의 인생 여로(旅路)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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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87]]></link> 
		<pubDate>2007-09-01 05:36:58</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위대한 선인들을 모시는데 문무(文武)를 가릴 수 있겠는가? 나라를 누란(累卵)의 위기에서 구출하신 이 충무공과, 백성과 도읍을 버리고 피난 간 임금과 어느 쪽이 더 위대한가. 그 이치는 자명하지 않겠는가. 임금이라 해서 모두 훌륭한 게 아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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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천년의 불심과 함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54]]></link> 
		<pubDate>2007-08-29 09:54:01</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2004년 부처님오신날의 일이다. 
사찰 경내의 분위기에 걸맞지 않은 환대의 소용돌이는 무엇에 기인하는 것일까. 텔레비전에서 보는 유명 정치인이기 때문에 반가움을 억제하지 못하고 들떠버린 것만은 아닐 것이다. 
다정불심(多情佛心)이라 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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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박근혜가 …될 것 같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28]]></link> 
		<pubDate>2007-08-26 15:40:54</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문래공원의 박정희 흉상 앞에 소주잔을 올리고 담배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노숙자들이다. ‘반박 광신도’들이 탑골공원의 박정희 휘호 편액을 떼어냈을 때 즉각 경찰에 신고한 사람들도 노숙자들이었다. 박정희 시대에 쥐뿔도 덕을 본 게 없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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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대한민국 주민등록번호 1번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06]]></link> 
		<pubDate>2007-08-24 14:06:32</pubDate>
		<author>김인만 작가</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1968년 11월 주민등록증이 처음 발급되기 시작했을 때는 사람의 머리수에 번호를 매기는 게 인권유린이라는 등 잡음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주민등록제도를 강력히 실시함으로써 국가행정을 원활히 함은 물론, 불순분자 색출 등 국가관리의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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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간] &quot;임자, 막걸리 한잔 하세&quot; - 다시 보는 박정희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07]]></link> 
		<pubDate>2007-08-24 14:06:18</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김인만작가의<font color= CC33FF >테마에세이]]></category> 
		<description><![CDATA[독일 여객기를 빌어 타고 가서 우리 광부, 간호사들과 목메인 애국가를 함께 부르며 눈물을 흘려야 했던 그는,  민간 항공사를 출범시켜 하늘로 뻗어가는 국력을 보면서도 그 자신은 정작 국적기를 한번도 타지 않았다. 또한 컬러 TV를 전량 수출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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