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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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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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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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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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부정부패 만연, 정의없는 사회에서 낙수효과 이론의 맹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574]]></link> 
		<pubDate>2016-09-16 22:29:43</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쉬운 부정부패, 해외유출(특히 밀반출), 부동산 장농 속 등에 사장 되는 등 도중에 새어 나가기 때문이다. 낙수효과를 처음 거론한 이는 엉뚱하게도 정치인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1860 &#8211; 1918) 미 하원의원이었다. 그는 공화당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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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신상필벌(信賞必罰) - 이석수,우병우,조윤선 그리고 대우조선,조선일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484]]></link> 
		<pubDate>2016-09-02 22:51:33</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논단] 신상필벌(信賞必罰)   -SPn 서울포스트, 심천 자유기고가    1, 머릿말신상필벌(信賞必罰)이란 말은 사전에 보면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벌을 주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즉, 상벌을 엄격히 하라는 것으로, 지도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 중의 하나다. 다시 말하면, 신상필벌을 엄격히 잘하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며, 엄격하지 못하거나 아예 신상필벌을 이행하지 않는 사람은 지도자로서의 직무를 아예 포기한 것과 같다.요즈음도 그런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이스라엘 멸망 전후 사정과 흡사한 대한민국 현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427]]></link> 
		<pubDate>2016-08-22 22:14:27</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그들 지도층은 모든 것이 부패하였고, 공정해야 할 재판은 뇌물에 따라 달라졌고 힘없는 백성들은 하소연 할 곳도 없었다. 결국 이스라엘은 멸망 하였고 백성들은 나라도 없이 핍박 받으며 전 세계를 무려 천여 년 동안 떠돌아야만 했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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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천인상승설(부제:대통령, 그 주변조차 다 썩은 대한민국 국민은 개,돼지가 맞는가보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228]]></link> 
		<pubDate>2016-07-25 20:49:0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대통령 주변까지도 썩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은, 당사자 뿐 만 아니라 직계 존 비속, 일가 친척, 친지, 동료, 부하들까지 모조리 잡아다가 주리를 틀어, 근거도 없는 뭉치 돈이나 자산을 가진 자들은 재산을 몰수하고 그 죄질이 무거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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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quot;대한민국은 사기천국&quot;?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084]]></link> 
		<pubDate>2016-07-10 20:23:33</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일본의 66배, 인구비례를 적용하면 165배” 라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고려 하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일본신문이 전한 이 통계는 실제 한국 경찰청 통계를 그대로 전한 것이라고 한다. 필자가 종종 각종 매스컴을 통해 우려를 표명해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대권 쟁취 능력과 대권 수행 능력]]></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886]]></link> 
		<pubDate>2016-06-15 22:35:05</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대권 쟁취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두 분이 계셨지만 직무 수행 능력에서는 그렇지 못한 것이 아닌가 싶다. 반면에 대권 수행 능력에 있어서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줄 것 같은 두 분이 계시지만, 이들은 도대체 그 대권을 쟁취하지 못하고 있다. 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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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정일론 (征日論)]]></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490]]></link> 
		<pubDate>2016-01-08 19:29:2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조정(정부)을 치자’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정조론’은 뜬금없이 ‘정한론(征韓論)’ 으로 바뀐다. ‘조선민족’이 ‘삼한(三韓)’의 후예인 ‘한민족(韓民族)’이라는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대한민국 인성(人性)교육, 이대로 안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878]]></link> 
		<pubDate>2015-10-24 21:10:35</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에서 만약 가족도 없이 항상 근사록, 명심보감, 목민심서 중 하나라도 몸에 지니고 다니는 이가 있다면, 그는 분명히 남북통일의 비책을 가슴속 깊숙히 간직하고 있는 현인임에 틀림없을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국회(의원)를 개조하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667]]></link> 
		<pubDate>2015-09-26 21:52:07</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논단] 국회의원 개조론(國會議員 改造論)   -SPn 서울포스트, 심천 자유기고가    1,  머릿말국회의원의 권한이 너무나 막강하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그만두게 할수는 있어도(예;탄핵),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그만두게 할수는 없다.  그 누구도 국회를 해산시킬 권한도 없다. 과히 그 권한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하겠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도 원칙적으로 국정을 론하는 자리 즉 회기중에 행한 발언이나 행동에 국한해야 한다. 그런데, 국회밖에서 시중 잡배만도 못한 저질스런 발언을 해도 그 누구도 제지하거나 문책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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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황우석 박사와 줄기세포 배양 원천기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578]]></link> 
		<pubDate>2015-09-12 19:40:12</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황박사를 매도 했을뿐만 아니라 세계최초로 ‘배아줄기세포 미트콘드리아’를 배양 했고 ‘1번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음을 확인하고도, 배아줄기세포에 관한 ‘세계최초 원천기술 보유등록’을 고의로 포기했었다. 물론, 2번 줄기세로부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멸사봉공(滅私奉公)하면 ‘무능한 위인’되는 사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423]]></link> 
		<pubDate>2015-08-24 20:36:14</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세상은 이런분들을 ‘무능한 위인’으로 보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요즈음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요령껏 적당히, 그저 둥글둥글,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불의, 불법, 비리, 부정과 그럭저럭 타협하면서 견디어야 살아남을수 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남북통일 소고(小考)]]></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277]]></link> 
		<pubDate>2015-08-03 13:07:13</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어느누구도 ‘통일’을 외치는 이는 보이지 않는다.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먹는’ 일, 즉 이권 챙기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지난 수 십 년 동안, 필자가 여러 지면을 통해 수 많은 통일 관련 칼럼들을 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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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ost it] 디오게네스와 부호 상인, 한국의 졸부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832]]></link> 
		<pubDate>2015-06-07 21:53:42</pubDate>
		<author>심천 지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즈음, 황금만능 시대가 되어서 그런지, 돈 있는 사람은 곧 유능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본인 자신도 그와 같이 착각하여, 무슨 의원이나 어떤 단체장에 출마하고 또 당선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게 된다. 무엇인가 많이 잘못 된 것이 아닌가 싶..]]></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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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나라 장래를 위한 '영재 발굴단']]></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793]]></link> 
		<pubDate>2015-05-31 22:22:5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이들 천재 어린이들이 자라서 나라의 빛이 되고 인류의 샛별이 될수 있을까? 어쩌면 암울 할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니 필자의 두 뺨에 흐르던 기쁨의 눈물은 어느듯 긴 한숨이 서린 슬픔의 눈물로 변해 흘러내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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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상] 노래(항구의 사랑)에 얽힌 사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670]]></link> 
		<pubDate>2015-05-10 20:43:51</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그 노래가 유행하던 시대상이 그리워지기도 하고 또 우리네 애환이 녹아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일을 할 때 반주 삼아 그저 틀어 놓는 게 일쑤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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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성완종 죽음은 썩은 한국 사회·정치의 단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554]]></link> 
		<pubDate>2015-04-20 19:55:40</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교육계, 관료계, 사업계, 종교계, 군납계, 그리고 또 이번 정치권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푹푹 썩었다. 온 세계 각국이 우리에게 손가락질 하고 우리를 업신여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연 이대로 괜챦은걸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간추린 일제의 식민사관(植民史觀)④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538]]></link> 
		<pubDate>2015-04-18 18:53:35</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三韓의 ‘韓’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신채호 선생의 ‘朝鮮上古史’를 보면, 辰韓, 弁韓, 馬韓이라는 국가가 존재했던 것도, 그런 지명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다만, 고조선의 땅이 워낙 넓어 단군(천황, 황제)밑에 세사람의 칸(新羅의 麻立杆,居西..]]></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간추린 일제의 식민사관(植民史觀)③]]></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151]]></link> 
		<pubDate>2015-03-12 18:49:08</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토문강, 송화강 이동(以東), 흑룡강 이남(以南)이면, 조선반도의 몇배나 되는 광활한 땅이다. 그런데, 참으로 불가사의한 것은, 왜 우리나라 지도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간추린 일제의 식민사관(植民史觀)②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611]]></link> 
		<pubDate>2015-01-22 13:09:0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조센징(鮮人)와 쇼가 나이.”(조선사람은 어쩔 도리가 없어). 이 말은 일본놈들이 이땅을 떠나면서 퍼뜨리고 간 말이다. 사관(史觀)과 직접 관계가 없는 말이지만, 아직도 자조섞인 이말을 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총리 후보로 거론되었던 모씨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간추린 일제의 식민사관(植民史觀)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486]]></link> 
		<pubDate>2015-01-08 20:37:29</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일제로부터 해방된지 어언 70년이 지났다. 일본은 조선을 지배하는 동안, 이 땅에서 수탈해 간 물자가 그 얼마며, 젊은 장정들을 강제로 끌어다 임금도 주지않고 중노동 시킨 수자가 그 얼마며, 이 땅의 정기를 뽑는다고 산 정상마다 쇠창살을 박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론] 사입삼촌(捨入三寸)과 5류 대학생(五流大學生)]]></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373]]></link> 
		<pubDate>2014-12-27 20:37:31</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이 총각들을 사입삼촌(捨入三寸)이라 부른다. 옛날에는 이런 이들을 ‘아저씨’ 또는 ‘총각’이라 불렀었다. 그런데, ‘아저씨’는 좀 늙어 보이고 어쩌면 좀 천해 보이기도 한다. 또 결혼 여부를 알지도 못하면서 ‘총각’이라 부를 수도 없고 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Fiction &amp;amp; Nonfiction] 외화(外貨)와 식물인간 (2)]]></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148]]></link> 
		<pubDate>2014-11-30 20:30:38</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남미의 A국은 2차대전 직후 세계 7대 부국(富國)에 속해 있었지만 20여년 전에 국가부도를 내고 지금은 1인당 국민소득 1만불도 안되는 빈국(貧國)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유-럽의 G국도 한때는 1인당 국민소득 4만 불이 넘는 선진 복지국가였지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Fiction &amp;amp; Nonfiction] 외화(外貨)와 식물인간 (1)]]></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927]]></link> 
		<pubDate>2014-10-25 22:42:3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미국의 자동차 왕 포-드는 자식이 대학에 들어가자 돈 한 푼 없이 집에서 내 보냈단다. 혼자서 벌어먹고 학비도 마련하라고 하여 자립심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이렇게 자란 후손들은 가업을 누구보다도 잘 이어가고 있다. 수년 전 미국에 금융위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역사논단] 환단고기(桓檀古記)와 일본서기(日本書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775]]></link> 
		<pubDate>2014-10-05 20:34:3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비록 그 원본이 전해지지 않더라도, 이 책들을 토대로 옮겨 적은 &lt;환단고기&gt;는 정사(正史)로 인정을 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이에 비하면, 일본이 자랑하는 &lt;日本書紀&gt;는 正史로 인정하기 도저히 어려운 형태다. 저자도 없고 기록년대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지금 산으로 가고 있는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637]]></link> 
		<pubDate>2014-09-19 22:45:06</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와같이 비리와 불법이 명명백백한데도 엄벌을 받아야 마땅한 그 가해자나 관련 관피아들 어느 누구도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가히 비리,불법,악습의 천국인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법을 만드는 국회도 썩었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494]]></link> 
		<pubDate>2014-09-05 15:07:43</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배운사람, 권력자, 정치인이 모두 썩었다’고 갈파한다. 권력자, 정치인이 썩은 것에는 동의하지만, ‘배운사람’이 썩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자세히 듣고보니 대학교수들이 다 썩었다는 말이다. 그 말에도 동의한다. 그러나, 대학교수들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정말 통일은 대박인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175]]></link> 
		<pubDate>2014-08-06 20:09:20</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남북한이 통일이되면 경제대국이되는가? 그렇다. 그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그 근거로 우선 북한에 묻혀 있는 지하자원부터 살펴보자. 첫째는 석유자원이다. 수 십년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 주변에는 석유가 묻혀있지 않다는 것이 대체적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한국의 신 오적 (新五賊)]]></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700]]></link> 
		<pubDate>2014-06-13 21:47:11</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을사 오적(乙巳 五賊)에 이어 군사정권 때 김지하 시인이 읊은 오적(五賊)이 태동했는가 싶더니 이를 모태로하여 더욱 발전된 새로운 오적(五賊)이 기승을 부리며 대한민국을 옭아메어 멸망의 나락으로 처밖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453]]></link> 
		<pubDate>2014-05-11 22:56:41</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시간이 지나길 기다리며 또다시 유야무야되고 장관 몇사람 바뀌었다고 문제가 해결될 일이 아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이지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말지 모른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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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대한민국을 침몰시키려고 애쓰는 작자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284]]></link> 
		<pubDate>2014-04-21 11:49:29</pubDate>
		<author>심천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심천 - <font color=#0000CD>窓으로본역사]]></category> 
		<description><![CDATA[왜 유족들의 이유있는 항의를 애써 외면했을까? 아마도 ‘현장에 나타났다’는 것 만으로 자리 보전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을까? 이런 경우, 필자같으면 어찌 했을까? ‘구조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을 듣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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