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 Post it ＆ iPost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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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 Post it ＆ iPost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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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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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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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슈] 아이들이 원하는 유투버와 공감 없는 부모세대, 해결책은 없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093]]></link> 
		<pubDate>2019-12-07 11:29:50</pubDate>
		<author>김유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nbsp;&nbsp;&nbsp;[김유주 기자=] 초등학생 장래희망 순위 5위로 유투버가 올라왔다. 어린 자녀가 있거나 어린 아이들과 접점이 있는 분은 아마 공감할 거다. 명절에 가끔 보는 조카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다.주변에 물어보면 인터넷 방송은 아이들에게 가장 가까운 놀이문화임을 공감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유투브를 보고 노는 것은 괜찮지만, 그것을 직업으로 삼겠다고 나서는 순간 부모들은 걱정이 된다.&nbsp;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영희(가명,48,여) 씨는 &quot;뭔지 잘 모르겠고 과연 그 직업이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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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단] 한국교회 청년층, 기독교 OK 라고요? 교회는 'NO'에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083]]></link> 
		<pubDate>2019-12-06 18:33:06</pubDate>
		<author>김유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김유주 기자=]&nbsp;&nbsp;소통 창구에 발&nbsp;빠른 청년들의 쓴소리가 터져&nbsp;나오고 있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여러 위반 혐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 현상은&nbsp;가속화 되고 있다.&nbsp;SNS와 같은 소통 창구에서 터져 나오는&nbsp;공감 많은 댓글 중 하나는 한국 교회가&nbsp;청년 리더자 양성을 못한다는 것이다.&nbsp;&#39;미래 인재&#39;인 청년들 질문에&nbsp;하나도 제대로 된 답을 못하는 실정이 됐다.한국기독공보는 보도를 통해&nbsp;지난달 27일 한국여성연합회(회장:정연진)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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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논단] 정책에 맞는 부모에 대한 확실한 지침도 마련해야 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0135]]></link> 
		<pubDate>2019-05-23 22:11:25</pubDate>
		<author>김유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김유주 기자=] 부모의 민법상 체벌 권리 삭제하는 &#39;포용국가 아동정책&#39;이 발표됐다. 23일 정부는 아동에 대한 국가 책임을 확대하는 정책을 내놓고 부모가 훈육 목적으로도 자녀를 체벌하지 않도록 민법상 &#39;친권자 징계권&#39;을 손보기로 내놓은 것이다.&nbsp;정부가 부모에 가정 내 사랑의 매를 드는 것 자체의 문제점으로 가정의 기강과 아이들 미래를 위한 훈육을 퇴색해서는 안될 것이 분명함에도 올바른 인식에 부모라는 이름에 맞는 주체적 의식에 대한 부모 권리 부분은 소홀하게 다루고 있다고 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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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상] 국회 '평화와 번영의 상' 분수 내뿜는 의미를 되새겨 본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972]]></link> 
		<pubDate>2019-04-07 19:28:49</pubDate>
		<author>박교서 기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정자들이 꼼꼼히 살펴 정책 대안을 속히 제시해야 한&hellip;- 좋은 직업을 만드는 능력은 기업이지 정부가 아니다.다만 이것은 기업을 &hellip;&nbsp;&nbsp;[서울포스트 박교서 기자=] 국민의 대의,대표 기관인 국회 입법부가 국민의 여론을 잘 반영해야되는데 정권의 독선도 제대로 견제하지도 못하고 당리당략에 충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젊은이들은 직업을 못구하고 모든 경제현황 지표 자료들도 몇십% 축소 또는 반토막이 났다고 야단들이다. 고작 늘어나는 일자리는 아르바이트 성 직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정치인 악행 따로 없다.. 국민 무시하는 발언 '수두룩']]></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932]]></link> 
		<pubDate>2019-03-30 20:38:11</pubDate>
		<author>박교서 기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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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MTV] 대단한 곰영상 몇 제, 곰 관련 팝송 '올리비아 홀트 의 캐리 온(Olivia Holt - Carry On)'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699]]></link> 
		<pubDate>2019-02-18 22:00:06</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곰에 관한 영상들을 보다가 역시 &#39;곰은 곰이다&#39;는 생각을 하며..&nbsp;우리 동요에 &#39;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아기곰..&#39; 으로&nbsp;시작하는 곡도&nbsp;있다. 또&nbsp;곰 은 은근과 끈기의 상징이고 우리민족&nbsp;설화에 웅녀로&nbsp;나올 정도로 친근함이 있다.&nbsp;&nbsp;↑ 화면 캡쳐&nbsp;시내 나가면 또 곰인형은 얼마나 많은가. 그러니까, 만만한 것이 곰이다. 몸집이 푸짐하고 느린 것 때문에 포근함도 줌은 사실이다. 그러나&nbsp;현재 지구상 코끼리가 최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설] 다수 국민이 원하는 안정적 국가 정책방향이 수립되어야 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444]]></link> 
		<pubDate>2018-12-26 18:49:53</pubDate>
		<author>정득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선진국이 추진하는 국제 정치 경제 트랜드를 벗어나서는 국민적 저항 뿐&nbsp;▲ 정득환 대기자/논설위원[서울포스트 정득환 대기자=] 이 땅의 현대사에서 정치가 혼탁하지 않은 시기가 있긴 한가. 그 시기가 있다면, 그것을 기점으로 헌 정치와 새 정치를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제아무리 생각해도, 내 눈에는 그 새 정치의 시기가 안 보인다.&nbsp;우선 이 땅에서의 정치의 시기를 크게 구분하면, 3.15부정선거 이전과 이후, 그리고 5.16군사정변때 부터 10.26 사태에 이르기까지의 시기, 그리고 5.18 이후 정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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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사] 전북 순창,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剛泉山 584m) 그리고 산성산(山城山 603m = 금성산 金城山) 금성산성 가을단풍산행 (동호회 자료사진)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185]]></link> 
		<pubDate>2018-11-10 19:07:3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가을단풍이 만추에 절정을 이룬다. 이젠 남도까지 내려갔다. 동호회원들은 이때를 놓칠세라, 지난주에도 가뿐하게 움직였다. &nbsp;&nbsp;자료 : 강천산(剛泉山 584m)은 호남의 소금강산으로 불린다.&nbsp;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소재. 노령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광덕산&middot;산성산(금성산)&middot;추월산 등이 있다. 산은 낮으나 기암절벽과 계곡 및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강천산&middot;강천호&middot;광덕산&middot;산성산을 포함한 일대가 1981년 우리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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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체 청소년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843]]></link> 
		<pubDate>2018-09-06 00:26:59</pubDate>
		<author>이영일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당구장은 청소년유해시설이 아니고 서울 당구장은 청소년 유해시설이라니, 이게 왠 해괴한 어른들의 장난질일까. 어른들의 구시대적 경험과 잣대로 그나마 갈곳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놀 곳 조차 만들어주지 못한다면 대체 청소년은 어디로 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소년 전용시설 앞장서 없애는 여성가족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810]]></link> 
		<pubDate>2018-09-02 14:32:15</pubDate>
		<author>이영일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필자는 여가부가 국가청소년정책 담당 중앙부처인지 규제개혁 담당부처인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청소년들의 불편과 권리 확대, 인권 개선을 위해서 존재해야 할 부처가 일반 국민 불편을 해소한다며 엉뚱한 발상을 하는 격이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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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럼] 박원순,오세훈 그리고 안철수의 'S목장의 혈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753]]></link> 
		<pubDate>2018-02-18 16:55:19</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정치도, 권력도 그 헤게모니는 결코 나눌 수 없다는 것이 만고의 진리다. 그러니 이들 세 사람도 서로에 대한 해묵은 구원으로 날을 지새울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각당의 후보임을 표방하고 치열한 ‘S목장의 혈투’를 한판 벌여보라고 권하고 싶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안철수-유승민, 뜨거운 키스할 때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082]]></link> 
		<pubDate>2017-11-20 19:57:27</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안철수는 박지원과의 결별을 각오하고 유승민을 껴안아야 하고, 유승민은 김무성과 뽀뽀한 것을 철저히 후회하고 안철수와 뽀뽀해야 황홀경에 빠질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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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일상] 앙드레 류(Andre Rieu), 눈으로 본 클래식 음악 공연방식의 혁명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923]]></link> 
		<pubDate>2017-11-04 20:52:35</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 앙드레 류, 눈으로 본 클래식 음악 공연방식의 혁명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nbsp;음악은 이제 듣는 게 아니라 보는 거다. 10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은 밤, 부모님과 아내와 함께 앙드레 류 음악회에 다녀와 느꼈던 것입니다. 물론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한 후에야 음악은 &#39;듣는 것&#39;이 됐고, 그 전에 음악은 눈으로 봐야만 들을 수 있었던 것이었지만, 이제 세월이 가고 새로운 문명의 이기들이 등장하고, 무엇보다 앰퓰리파이어의 힘으로 인해 어쿠스틱 악기가 가진 음량의 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누굴 위한 보수대통합인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843]]></link> 
		<pubDate>2017-10-13 10:29:53</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이들은 정치철학이나 가치관, 국민과 국익에 충실하기 보다는 일신상의 안전과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자해쇼에 지나지 않는다. 이들이 살 곳을 찾아 헤매이는만큼 우리 국민과 정치는 나락으로 추락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추석에 어떤 이야길 나누시겠습니까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792]]></link> 
		<pubDate>2017-10-01 20:32:31</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 추석, 어떤 이야길 나누시겠습니까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nbsp;우리나라는 추석의 분위기가 한참이겠지요. 지금 귀성길에 올라 있거나, 혹은 이미 귀성하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늘 겪어야 하는 교통체증도 겪어야 하는,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요.&nbsp;글쎄요, 올해는 아무래도 더 그립습니다. 그런 풍경들이. 안 가봤으면 모르겠지만, 올해 스물 여섯 해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봤다는 것은 오히려 그리움의 크기를 더 하면 더 했지 그리움은 작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솔라 이클립스, 일식 현상을 겪고 나서 느끼는 것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663]]></link> 
		<pubDate>2017-08-22 19:57:08</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일상] 이클립스, 일식 현상을 겪고 나서 느끼는 것들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nbsp;내 평생 한 번 볼까말까 한 개기일식이란 것이, 그 중심지역을 벗어나면 조금 시시하게도 느껴지겠더군요. 그러나 일식 안경 Eclipse Sunglass 을 쓰고 바라본, 태양이 가려지는 모습은 신기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지호가 만든 태양의 모양을 관찰할 수 있는 프로젝터는 조악하긴 했어도 충분히 이 신기한 자연현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태양의 에너지가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그리고 달 그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광복절, 세계를 바꿀 우리를 생각해보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645]]></link> 
		<pubDate>2017-08-15 19:57:03</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광복절, 세계를 바꿀 우리를 생각해보다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nbsp;&nbsp;어머니는 &#39;해방되던 날&#39;에 대한 기억을 아직도 또렷하게 갖고 계십니다. &quot;그날 희한하게 바람이 세게 불었거든. 나중에 사람들이 그 바람이 &#39;해방 바람&#39;이라고 했어. 뭔 바람이 그렇게 불던지.&quot; 어떤 사람에게는 희망을, 그리고 어떤 이들에겐 &#39;절망&#39;을 가져왔을 그 바람. 일본인들은 짐을 챙겨서 떠나야 했고, 마을 사람들이 그 일본 사람들에게 고맙다며 인사를 하러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단상] 문재인 대통령과 찍은 사진, 그리고 우리가 함께 하는 길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644]]></link> 
		<pubDate>2017-08-15 19:56:28</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단상] 대통령과 찍은 사진, 그리고 우리가 함께 하는 길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nbsp;&nbsp;워싱턴 디시의 대사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7월 1일 동포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 올라왔다는 것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엔 그날 함께 참석했던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대통령 내외분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긴, 자랑스러워 할 만도 하지. 참여했던 이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진이기도 합니다.&nbsp;미국과 캐나다의 구석구석에서 자기 경비 들여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우리들의 분노를 되살려준 적폐 세력들에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593]]></link> 
		<pubDate>2017-07-29 23:48:22</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적폐세력들아, 우리의 분노를 되살려줘 고맙다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페북엔 온통 블랙리스트 사건에 대한 통분과 울분의 의견들이었습니다. 그 판결을 내린 판사의 개인 내력과 그동안 판결 내력이 다 까인 것은 스물 네 시간도 채 안 되어서였고, &quot;우리가 이러려고 촛불 들었냐!&quot;라는 구호가 온라인을 달궜습니다. 물론 화나는 일이었고, 아직 &#39;정신 못 차린 사법부&#39;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짜증이 났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다행..]]></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으셨어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553]]></link> 
		<pubDate>2017-07-23 19:47:06</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일상]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으셨어요?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하도 문의가 많이 와서, 언젠가는 이런 글을 한 번 쓰긴 써야겠다고 생각하긴 했었습니다. 막상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제 나름으로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기도 하니 지키긴 지켜야 하고, 아마 몇 편에 걸쳐서 나눠 써야 하겠지만, 언제 다시 다음 글이 이어질지는 모르겠어요. &nbsp;7년 연속 파워 블로거. 예, 나름 저는 이렇게 어쩌면 제게는 좀 과분할 수 있는 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국민의당 정치 자영업자들,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은 꿈도 꾸지 말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466]]></link> 
		<pubDate>2017-07-01 21:32:09</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정치 자영업자들, 민주당 복당은 꿈도 꾸지 말라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39;문준용 의혹 조작사건&#39;에 대해 국민의 당 의원들이 가장 많이 포진해 있는 전남 지역의 여론이 어떤가를 들여다보고 싶어서 지역 신문인 전남일보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지역 민심조차 분노 일색입니다. 앞으로 이 당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어차피 이 당은 맞아야 할 매를 피해간 당입니다. 4월 총선 당시에도 이들은 어차피 민주당에서는 공천조차 받지 못할 인물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논단] 범죄 저지르고 복음 전하는 목사, ‘법의 심판’이 우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376]]></link> 
		<pubDate>2017-06-14 17:33:50</pubDate>
		<author>오미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오미현기자=]지난 2010년 기독교계를 뜨겁게 달궜던 전병욱 목사(홍대 새교회)의 성추행 사건이 최근 사회 법정에서 유죄 판결이 나면서 기독교계의 불편한 진실이 또 다시 대두되고 있다.&nbsp;일각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목사가 단에 서서 설교를 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하는 의문까지 제기되고 있다.&nbsp;전병욱(홍대새교회) 목사는 2010년 당시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다 성추행 의혹이 불거져 삼일교회를 떠났다. 그 후 2012년 서울 마포구에 홍대 새교회를 개척해 목회활동을 재개했고, 이로 인해 성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서 일상] 그가 겪었던 좌절을 딛고서 - 영화 노무현입니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341]]></link> 
		<pubDate>2017-06-03 21:46:50</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 </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한국에서 일상] 그가 겪었던 좌절을 딛고서 - 영화 노무현입니다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nbsp; &nbsp;&nbsp;막내이모와 함께 영화 &#39;노무현입니다&#39;를 보고 들어온 길입니다. 조카를 위해 시간과 열정을 내어 준 막내이모와 26년만에 찾은 이 땅에서 함께 본 영화가 이것이었다는 데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지금 이곳에 있다는 것이 참 은총스러운 일이라고 느껴집니다.&nbsp;그의 도전, 성공, 그리고 좌절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영화보다도 더 영화같은 이야기일테지만, 이 영화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26년만에 대한민국을 다시 찾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284]]></link> 
		<pubDate>2017-05-22 21:28:26</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일상] 스물 여섯 해 만에 우리나라를 다시 찾다(5월 20~22일 자료)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국적기를 타 보는 것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에 온 지 27년, 이곳에 와서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지만, 가장 마지막 여행과의 간격이 너무 멉니다. 1991년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 가 봤으니 말입니다.  어머니께 제가 아시아나를 타는 것이 처음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놀라십니다. &quot;그랬냐?&quot; 예, 하긴 그랬네요. 처음 미국에 왔을 때, 그리고 미국에서 두 번 한국을 찾았던 1990년과 1991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대한민국 사회에서 왜 일베부터 청소해야 하는가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192]]></link> 
		<pubDate>2017-05-06 20:58:39</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왜 우리는 일베부터 청소해야 하는가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일베에 “프리허그를 틈타 문재인을 칼로 찌르겠다”는 글이 돈답니다. 세월호 참사 직후 “홍어들이 고향에 간다는데 왜 막냐”고 한 것도 일베였고, 유가족 앞에서 폭식한 것도 일베였습니다. ‘사회적 패륜’과 ‘정치적 극우’는 본래 한 쌍입니다.전우용(@histopian) 님 | 트위터 : [트윗 트윗 트윗, 현재 페이지. 트윗과 답글 미디어 전우용 &#8207; @ histopian 8시간 8시간 전 우리나라가 OECD에 가입한 지도 20년이 넘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문재인 과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그리고 사드 문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191]]></link> 
		<pubDate>2017-05-06 20:53:11</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문재인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와 사드 문제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south-koreas-likely-next-president-warns-the-us-not-to-meddle-in-its-democracy/2017/05/02/2295255e-29c1-11e7-9081-f5405f56d3e4_story.html?tid=ss_fb&utm_term=.fde5836642c9South Korea’s likely next president asks the U.S. to respect its democracy. But Moon Jae-in says he thinks “Trump is more reasonable than he is generally perceived.”  - www.washingtonpost.co..]]></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박근혜가 제공한 진보정당의 부활 가능 토양]]></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146]]></link> 
		<pubDate>2017-04-28 21:54:12</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박근혜가 남겨준 진보 진일보의 발판을 딛고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아침에 다운받아 들었던 팟캐스트에서 최근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부쩍 올랐으며, 특히 10대와 20대의 젊은 층의 지지가 크게 늘었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또 한가지 재밌는 사실은 안철수의 지지표가 빠지면서 그 표가 심상정 후보로 옮겨간 경우가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안철수야말로 그 나이 사람들의 멘토였습니다. 안철수의 인기라는 것이 '청춘콘서트'라는 것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었으니까. 그런 안철수가 지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금도 넘은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의 발언 - 노무현이 김대중을 북한 송금 특검으로 &quot;골로 보냈다&quo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109]]></link> 
		<pubDate>2017-04-21 20:59:44</pubDate>
		<author>권종상 지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금도를 넘어버린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원래 선거란 것이 그 과정에서 상대방 후보를 비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누구나 어느정도는 수긍할 일입니다. 자신의 장점은 최대한 부각하되, 상대를 깎아내려 표를 흡수하려는 것은 선거에 나선 사람들이면 어쩔 수 없이 빠지는 유혹이기도 할 것이고. 그러나 지나쳤습니다. 박지원 국민의 당 대표의 유세에서 나온 네가티브는 정도에서 벗어난 것이었습니다. 거기에 김대중 대통령을 북한 송금 특검으로 &quot;골로 보냈다&q..]]></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박근혜 몰락 후 세월호 부활은 우리들 기억으로부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077]]></link> 
		<pubDate>2017-04-16 12:52:39</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세월호의 부활은 기억으로부터 시작된다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아마 한국에서는 '기억식'이라는 이름으로 적지 않은 행사를 치렀고, 또 다른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시애틀에서도 그 기억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여기 시간으로는 내일(일요일) 오후 세 시에 시애틀 드림교회라는 곳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기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려 합니다. 참 공교롭게도, 세월호 참사 3주년 그 날이, 올해 부활절과 함께 맞물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세월호에서 사라져버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청산되지 못한 과거와 전두환 그리고 5.18희생자 아들이자 펜싱선수였던 고영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076]]></link> 
		<pubDate>2017-04-16 11:57:10</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 Post it ＆ iPost  ]]></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논단] 청산되지 못한 과거와 전두환 그리고 고영태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전두환이 광주민주화 항쟁 진압 과정에서 사실상 역할을 했다는 것은 이미 법적으로 정리가 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부인 이순자와 함께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부정하고 있는 가운데, 경향신문에서 미국측의 보고서를 입수, 전두환이 사실상 핵심적 역할을 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를 열게 된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사람 중 하나인 고영태에 대한 체포영장이 떨어졌다는 소..]]></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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