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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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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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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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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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단상] 내가 아는 세상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026]]></link> 
		<pubDate>2011-09-20 18:55:16</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인도에는 아기를 빌려주는 사업이 있다. 조직에서 갓난아이를 데리고 있다가 여자거지들에게 빌려주는 사업인데 아기의 대여료는 하루당 천원. 여자거지들이 그냥 구걸을 하면 사람들이 돈을 주지 않기 때문에 생긴 사업이라고 한다. 여자거지들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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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 파리의 뒷골목]]></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027]]></link> 
		<pubDate>2011-06-15 18:11:30</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그녀에겐 작은 버릇이 있었다. 퇴근 때면 늘 인근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를 사와 나눠먹을 누군가를 찾곤 했는데 간식으로 한 개를 다 먹자니 살찔 것이 두렵고,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고급 햄버거 값이 너무 싸다는 것이다. 골목 끝 햄버거 가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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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 거리의 적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4239]]></link> 
		<pubDate>2010-10-16 23:58:16</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아프리카에 여행 온 어느 독일인이 있었다. 그는 TV에서 본 아이들의 현실이 가슴 아파 가방 가득 초콜릿을 담아왔다. 빈민촌에서 초콜릿 가방을 여는 순간, 수백명의 아이들이 달려들었다.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고, 독일인도 죽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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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 여행자의 의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905]]></link> 
		<pubDate>2010-08-09 02:36:37</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그 중에서는 아르만도는 가장 성격이 좋은 여행자에 속했다. 첫날부터 방 친구들을 모두 단합시키더니 며칠 후에는 베네수엘라 음식 파티를 열었던 것이다. 갑작스러운 파티에 프랑스인인 니콜라스는 와인을 준비했고, 스페인인 레오폰도는 이상한..]]></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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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미여행] 싫은 사람과 여행을 한다는 것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904]]></link> 
		<pubDate>2010-05-14 00:46:47</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도대체 얘는 왜 나랑 다니려하는 걸까. 여행지에서 만난 모든 사람과 잘 지내는 것이 모토였지만, 역시 배낭족에게 있어서 돈 문제는 민감한 사항일 수 밖에 없었다. 음식점에 가더라도, 슈퍼에서 껌 한개를 사더라도 자기것은 자기가 내는 것이 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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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미여행] 아마존의 동물들 - 두번째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2862]]></link> 
		<pubDate>2010-04-15 21:43:49</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사냥꾼은 남쪽 밀림에서 우연히 호랑이(재규어)를 주은 것이라고 했다. 태어난 지 3주 된 아기 호랑이였다. 어미는 이미 사냥꾼 손에 목숨을 잃었겠지만 새끼는 어미의 원수를 어미로 알고 살아가고 있었다. “가엾은 정글 짐승]]></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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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미여행] 아마존의 동물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2398]]></link> 
		<pubDate>2010-03-09 21:40:45</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속의 동물들을 동물원에 사진 의뢰 결과 재규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본 희귀동물동호회사람들은 재규어는 표범과이며 사진속의 동물은 오셀롯이라는 호랑이과 동물일 것이라는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재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미여행] 베네수엘라의 위조지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901]]></link> 
		<pubDate>2010-02-05 03:45:17</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쑥덕이는 경찰들을 보며 잠시 생각했다. 어차피 경찰을 믿을 수는 없을 테고, 움베르트를 부른다 할지라도 그가 실제로 도움이 될지 알 수 없는 상황. 100달러를 돌려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위조지폐로 바꿔치기 한 것을 인정하는 셈이 될 테니 결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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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미여행] 커피농장 이야기2]]></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903]]></link> 
		<pubDate>2009-12-31 13:42:35</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내 눈치를 살피던 남자들은 안으로 들어갔다. 여자들은 바닥에 앉아 내 쪽으로 연기가 날아가지 않게 조심하며 마리화나를 피워댔을 뿐이다. 마리화나가 통증을 완화시켜 줄 것이라고 다안은 조언했지만, 어젯밤 사고를 겪을 뻔한 나로서는 문제 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미여행기] 커피농장 이야기1]]></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902]]></link> 
		<pubDate>2009-12-04 22:06:34</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커피농장에서 일하는 야드를 &lt;짝퉁 이스라엘&gt;이라고 불렀다. 콜롬비아 출신인 아버지와 브라질 출신의 어머니. 그리고 야드가 콜롬비아에서 태어났다면 한국식으로는 그는 분명 콜롬비아 인이었다. 아무리 그놈이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미여행기] 돈데 나세 엘 그란 리오&lt;BR&gt;-거대한 강물이 시작되는 곳]]></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900]]></link> 
		<pubDate>2009-11-13 10:53:44</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브라질의 아마존 강. 배에서 만난 사람들은 내게 말했다. “거대한 강물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그러니까 네 이름의 의미는 이곳 아마조네스(아마존 강)이구나!” [*주: 아마존 강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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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미여행기] 노트북 도난사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899]]></link> 
		<pubDate>2009-10-18 02:57:26</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암튼 히치하이커들과 한참을 수다 떨면서 얘들이 싸온 과자를 먹고 있으려니 히치하이킹은 점점 더 어려워지기만 한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말은 이런데서 느끼게 된다. 차가 드문 곳에서도 뜨거운 태양 아래 힘들게 서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행기] 아콩카과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687]]></link> 
		<pubDate>2009-09-16 01:20:37</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안데스의 새벽.. 거대한 눈 폭풍이 몰려온다. 가까이 있는 봉우리에서 휩쓸린 눈사태는 웅장한 진동과 함께 세상 모든 것을 집어 삼키듯한 기세였다. 누군가는 자연을 경외감으로는 표현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겸손함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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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 세계의 폭포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528]]></link> 
		<pubDate>2009-08-23 00:13:39</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엔젤 폭포 역시 사람의 마음을 빼앗는 무언가가 있다. 낙차가 너무 커서 건기에는 폭포 중간에 수증기가 모두 흩어진다는 엔젤폭포. 엔젤폭포까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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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 여행자의 사랑]]></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351]]></link> 
		<pubDate>2009-07-25 01:23:50</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남미 여행을 다시 시작하게 만들었으며, 며칠 전 이곳 산타마르타에 도착했을 때, 17년간 간직했던 추억속에서 그가 만들어 주었던 그녀의 이메일 주소가 문득 떠올랐다고 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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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칼럼] 국제사회의 이스라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126]]></link> 
		<pubDate>2009-06-11 20:41:12</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그들 역시 돈많은 소수민족에 불과하다. 즉, 그들 역시 가진자의 잔혹함이 아니라, 더 이상 악마의 자손이 아니라는 - 자신들의 뿌리와 함께 생존권을 보장해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확보하기 위한 문제인 것이다. 나는 적어도 이것이 진실이라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미] 베네수엘라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976]]></link> 
		<pubDate>2009-05-20 23:49:23</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차베스는 국민들에게 복지를 약속하고 석유, 철광, 무역 등 모든 것을 국유화했지만 언론만큼은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다. 즉,언론의 실제 주인은 여전히 부자들이었다. 사람들은 차베스에게 열광했으나 이권을 챙기지 못한 부자들은 중간에서 실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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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미] 콜롬비아 여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793]]></link> 
		<pubDate>2009-05-02 01:23:14</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오랜 식민지 역사 때문이겠죠. 모든 도시의 모습들은 비슷비슷.. 도시 중앙에 분수대가 있고요. 주변에 성당과 주요 건물들.. 그리고 체스판처럼 거리가 정비되어 있고.. 낡고 더러운.. 싸구려 유럽풍의 건물들.. 콜롬비아 뿐만 아니라 남미 도시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아프리카 여행] 여인의 꿈]]></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7489]]></link> 
		<pubDate>2008-04-02 02:14:50</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EU(유럽연합)직원들과 외교관들이 살고 있어 베넹의 비버리힐즈라 불리는 코토누의 중심마을.. 마을까지 들어올 용기는 없었던 건지 그는 날마다 마을의 길목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손님이라는 말을 한 귀로 흘려버린 채 며칠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 소사원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996]]></link> 
		<pubDate>2008-02-25 01:40:01</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그는 티벳임시정부가 있는 소사원의 승려였다. 그리고 내게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진지하게 말을 걸었다. 처음에 나는 그가 바보인 것을 몰랐다. 그래서 처음보는 내게 부탁하는 그가 호객행위를 하는 승려일거라 단정짓고 비꼬인 마음으로 영어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 여행의 두얼굴.. 암다바드라는 도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430]]></link> 
		<pubDate>2008-01-13 19:52:18</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두 달간의 짧은 일정과 넓고 넓은 인도 땅을 생각할 때 굳이 갈 이유가 없었던 암다바드. 이 년 전 종교 폭동으로 수천 명이 죽었고 아직도 종교적 갈등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이드북은 여행자들에게 강한 적색 신호를 표시하고 있었다. 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 적선.. 바시시의 의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735]]></link> 
		<pubDate>2007-11-19 23:57:21</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바라나시의 상당수의 아이들은 진심으로 외국인과 친구가 되고 싶어 했었다. 그리고 친구가 된 아이들은 자신들의 보물 상자를 잔뜩 들고 나와 자랑을 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에게서 받은 소액의 지폐들과 볼펜, 조그마한 수첩 등등.. 아이들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 오쇼의 명상센터에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457]]></link> 
		<pubDate>2007-10-30 00:49:40</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명상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명상과 함께 했다. 마음은 새로운 것이지만, 명상은 그대 본성이다. 명상은 그대의 타고난 본성이며, 그대의 존재 자체이다. 그러니 어떻게 명상이 어려울 수 있겠는가?&gt; 오쇼 라즐리쉬의 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여행] Shut up의 추억]]></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235]]></link> 
		<pubDate>2007-10-11 13:35:48</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은 아잔타 석굴 사원, 내일은 엘로라 석굴사원.. 저가의 호텔을 찾기 위해 가이드북의 호텔을 두세 군데 돌아다녀야 했고 버스도 아침과 오후에 달랑 몇 대.. 이렇게 척박한 환경의 관광지에서 여행자들의 스케줄이란 몽땅 똑같을 수밖에 없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여행] 사막의 도시 자이살메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88]]></link> 
		<pubDate>2007-09-17 18:21:57</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양복 입은 배불뚝이 사장에, 조금은 마른 듯한 몸매로 인도 전통사리를 입고 있는 사모님, 그리고 해리포터 안경에 빨강색 나비넥타이를 하고 있었던 초등학생 외동아들.. 이 호텔 가족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저 그 세 가족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여행] 자이살메르 사막에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800]]></link> 
		<pubDate>2007-09-02 03:13:46</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해가 완전히 졌을 때 나는 조용히 사구를 내려왔다. 가능하다면 아주 오래도록 사막을 바라보고 싶었으나 체나가 두렵다면 더 어두워지기 전에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가방을 챙겨 차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니 체나가 따라오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 이야기..3]]></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038]]></link> 
		<pubDate>2007-07-19 13:18:55</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암튼 어떻게 떼어버리고 한국에 돌아왔는지 기억 안난다. 아니다 못떼어버렸다. 
그는 아직도 나와 가끔 채팅을 한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모두가 그립다고 얘기하고.. 
그리고 그와 나는 친구이어야만 한다고 확실하게 강조하는 나에게 
그..]]></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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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도의 기차이야기..2]]></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036]]></link> 
		<pubDate>2007-07-16 03:53:55</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인도의 최남부 깐냐꾸마리로가는 길.. 어느 기차 플랫폼에서 나는 갈아탈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복을 입은 경비 아저씨는 내게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3등석 티켓을 확인하고 곧 도착할 열차의 여성전용 칸의 위치를 알려준다. 한산한 새벽이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도의 기차이야기..1]]></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034]]></link> 
		<pubDate>2007-06-30 23:46:23</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인도를 오래 여행한 것은 아니었지만 돈 없는 배낭족 여행이란건 몇주만 달려도 몇 년을 여행한것처럼 몸과 마음이 함께 지치기 마련이었다. 더러운 숙박시설과 이유없이 달라붙는 인도인들... 인도 여행을 시작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모든 것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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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도편] 삶에 대한 작은 철학]]></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67]]></link> 
		<pubDate>2007-06-06 01:29:11</pubDate>
		<author>박근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박근하랑 <font color=#B2641A>여행가자]]></category> 
		<description><![CDATA[그러나 대부분의 인도 여행자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이들은 항상 영혼의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고 인생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싶어했다.

우스운 점이 있다면 한국에서는 미친놈 취급을 해버릴 사람들인데 인도에서는 싫지 않다는 것이다. 그들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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