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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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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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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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용희의&lt;선이골 외딴집 일곱 식구 이야기&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52]]></link> 
		<pubDate>2006-04-01 09:47:05</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전깃불 대신 촛불을, 전화 대신 편지를, 학교 대신 자연을 택하면서 더 행복해진 가족의 이야기. 강원도 화천군 선이골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철 따라 엮어낸 진솔한 일상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전깃불도 우체부도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소설가 박범신의 에세이&lt;비우니 향기롭다&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4]]></link> 
		<pubDate>2006-03-23 12:50:17</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이 책은 '영혼의 안식'을 얻고자 떠난 박범신의 히말라야 여행 이야기로, 문학과 삶의 존재의 문제에 대한 사유를 시간을 가지며 얻은 성찰과 깨달음을 편지글 형식으로 담고, 여기에 히말라야의 이국적인 풍경을 컬러 사진으로 수록하였다...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송호근 교수의 [한국의 평등주의 그 마음의 습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86]]></link> 
		<pubDate>2006-03-22 11:28:43</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평등주의적 심성'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추진력, 혹은 왜곡된 가치와 행위 양식을 수정하는 건강한 복원력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한국인과 한국 사회를 조망하고 있다. 필자는 여러 사회 현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3]]></link> 
		<pubDate>2006-02-27 10:28:40</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왜 안정되고 좋은 직업을 가진 지식층 사람들은 그들보다 조금 더 많은 교육을 받고 상위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보다 죽음에 이를 위험성이 더 높은 것인가? 세 개의 화장실이 있고 방이 다섯 개인 집에 사는 것이, 화장실 두 개에 방이 네 개인 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천규석의&lt;유목주의는 침략주의다&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6]]></link> 
		<pubDate>2006-02-25 11:57:18</pubDate>
		<author>신우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극단적 원칙주의자’ 환경주의자’ 등 각종 수식어가 따라붙는 농사꾼 천규석이 도발적인 제목의 신간에서 한국사회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 간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우리 농업의 활로를 모색하며 대구에서 ‘한살림운동’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상복의 &lt;배려&gt; -마음을 움직이는 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6]]></link> 
		<pubDate>2006-02-23 11:06:15</pubDate>
		<author>신우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 '위'는 수석으로 입사하여 유능함을 인정받아 회사 내에서 고속 승진을 하던 인물이다. 그런데 갑자기 정리대상으로 지목받는 프로젝트 1팀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혼란에 빠진다. 거기다 집을 나간 아내는 이혼서류를 보내온다. "왜 나에게만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구효서 &lt;인생은 깊어간다&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1]]></link> 
		<pubDate>2006-02-22 13:53:07</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유년시절부터 전업작가로 살아가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가슴속에 품어온 생의 기록을 담담하게 그려낸 소설가 구효서의 두 번째 산문집 『인생은 깊어간다』. 인생의 매순간을 함께했던 사람들에 대해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현재를 되살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법정스님의 &lt;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8]]></link> 
		<pubDate>2006-02-18 09:00:30</pubDate>
		<author>신우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애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는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우리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분 오르가슴( Everytime you make love)]]></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9]]></link> 
		<pubDate>2006-02-10 10:13:21</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여성 스스로 만족을 얻는 방법을 제시한 『5분 오르가슴』. 이 책에서 저자는 30년에 걸친 인터뷰와 설문조사 끝에 빠르면서도 쉬운 그러나 만족스러운 오르가슴을 얻을 수 있는 3단계 공식을 알려준다. 독자서평 225개가 보여주는 반응이 성생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병욱 -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0]]></link> 
		<pubDate>2006-02-08 13:20:25</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암 치료 수기. 이 책은 15년이 넘게 외과의사로 암 환자를 치료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통해서 암 환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평소생활 자세 등 각종 지침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신앙을 통하여 의사로서의 소명을 다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경자 - 계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4]]></link> 
		<pubDate>2006-02-07 15:31:46</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으로 등단한 이경자 장편소설. 무병을 앓아 무당에 막 입문하는 한 여인을 주인공으로 황해도 내림굿의 전 과정을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삶의 곡절 속에서 신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 사람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정희재 -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6]]></link> 
		<pubDate>2006-02-06 12:01:37</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여행가이자 자유기고가로 활동중인 정희재가 전하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 중국의 점령을 피해 인도로 망명한 티베트인들의 정착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소개한 에세이집이다. 

티베트에서 5천∼6천 미터의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망명하기까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진작가 에드워드 김 포토에세이 &lt;그때 그곳에서&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2]]></link> 
		<pubDate>2006-02-02 10:00:28</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세상의 아름다움을 포근하게 이야기하는 포토에세이집 . 동양인 최초로 내셔날 지오그래픽 편집팀장을 역임한 에드워드 김의 포토에세이를 담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진을 접한 작가가 내셔날 지오그래픽 편집팀장과 타임 매거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7]]></link> 
		<pubDate>2006-02-01 11:54:13</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38세까지 100퍼센트 순수, 완전 무공해 전업주부였던 최윤희의 인생 역전 스토리 ? 
행복 전도사 최윤희! 그도 갑작스런 남편의 사업 실패로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아야 했던 때가 있다. 
여러 갈래 길 중에 그녀가 선택한 새로운 삶은‘열려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최인호의 &lt;문장&gt;(전2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2]]></link> 
		<pubDate>2006-01-31 14:33:56</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40여년간 걸어온 작가로서의 여정을 짧은 격언으로 응축해놓은 최인호 수상록 『문장』제1권. 성 프란체스코에서 경허선사, 그리스 신화에서 실존주의 작가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의 철학ㆍ예술ㆍ역사ㆍ종교를 통해 작가가 묵상하고 깨달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가 훔쳐보는 거울 속의 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3]]></link> 
		<pubDate>2006-01-25 13:26:33</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여성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거울 속의 나』는 여성 비뇨기과 전문의가 지금까지 상담받은 사례를 바탕으로, 여성의 몸에 대한 45개의 질문을 골라 뽑았다. 각 질문들은 질정전, 생리, 피임, 섹스, 정기검진, 질염 등 9개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8]]></link> 
		<pubDate>2006-01-24 12:04:46</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웨스 킹슬리는 회사의 중역으로 회사와 가정에서의 인간관계로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다. 그는 플로리다에 출장을 가 있는 동안 우연한 기회에 씨월드 해양관에서 범고래의 멋진 쇼를 보게 되는데,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그 쇼에서 무게 3톤이 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거친 산을 오를 땐 독재자가 된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35]]></link> 
		<pubDate>2006-01-20 12:46:12</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엄홍길의 정상경영학. 히말라야 8000m 이상 고봉 14좌 완등이라는 위업을 이루는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을 리더십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생명을 담보로 하는 8000m급 고봉은 치밀한 준비와 대원들의 역량, 등반대장의 리더십 없이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은혜의&lt;아날로그 성공모드&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9]]></link> 
		<pubDate>2006-01-18 16:58:34</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날로그 방식으로 성공하라고 주문한다. 엄청난 정보 속에서 날마다 이메일과 인스턴트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빠른 의사소통과 피드백을 경험하고 있는 요즘, 아날로그 사고방식과 행동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고건 VS 이명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7]]></link> 
		<pubDate>2006-01-18 12:54:11</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2007년에 실시될 제17대 대통령선거의 가장 유력한 예비 후보이자 각종 대선 관련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두 인물, 고건 전 총리와 이명막 서울시장에 관해 집중적으로 분석, 조명한 책. 저자는 두 예비후보의 각종 면면을 상세히 비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도 몰랐던 한국의 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11]]></link> 
		<pubDate>2006-01-17 12:56:13</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
하버드 대학 교수인 새무얼 헌팅턴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대해 자신의 저서 ≪문화가 중요하다≫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나는 깜짝 놀랐다. 1960년대 초의 한국과 아프리카 가나는 1인당 국민총생산(GNP),]]></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하남 신드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05]]></link> 
		<pubDate>2006-01-16 23:11:21</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사랑하라!
잃을 것은 하나도 없다”

“연하의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쉽지 않다. 연하의 남자는 정력적이고 유머 감각이 있으며 권위주의를 지니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연하남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움베르토 에코의  &lt;미의 역사&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85]]></link> 
		<pubDate>2006-01-13 13:17:56</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거장 움베르토 에코가 펼치는 웅장한 미의 파노라마를 담은 를 번역한 책. 예술과 미에 대해 생각하고 기록한 것들에 대한 역사를 보여주며, '미'라는 관념이 고대의 입상에서부터 기계 시대의 미학에 이르는 동안 어떻게 변화되어 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박태견의 “나는 비빔밥 인간을 만들고 싶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84]]></link> 
		<pubDate>2006-01-13 13:17:54</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   요즘 중고등학생과 이들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통합형 논술이다. 그러나 통합형 논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지 않고, 어떻게 해야 통합형 논술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지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되지 못한 상태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알폰소 링기스의 저서 &lt;낯선 육체&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6]]></link> 
		<pubDate>2006-01-11 14:53:17</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링기스는 이 책에서 문화에 의해 규약되고 변성된 육체에 새겨진 흔적들을 가시화하고 있다. 미시마 유키오를 예로 들며, 문화와 언어의 규약에 저항하여 욕망의 주체화와 삶의 예술화를 추구한 육체를 조명하고, 자신의 육체를 체액이 흘러 다니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수상한 식모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4]]></link> 
		<pubDate>2006-01-09 16:16:57</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해 문학동네소설상 최종심에까지 올랐다가 고배를 마셨던, 제목부터가 수상하기 그지없는 이 소설 『수상한 식모들』은 이렇게 씌어졌다. 요즘 아이들 말로 ‘그분’이 오셨다는, 아니 ‘그분’을 모셨다는 얘기. 박진규의 ‘그분’은 먼저 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노현정의 &lt;황금유리창&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3]]></link> 
		<pubDate>2006-01-09 16:16:53</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2005 최고 화제의 인물!
2005 KBS 연예대상 신인 MC상에 빛나는 노현정 아나운서!
작년 한 해 동안 뉴스와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쳤던 그녀는 각종 인터넷 검색순위 1위를 장식하며 신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자 나이 50]]></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2]]></link> 
		<pubDate>2006-01-09 16:16:48</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남자들은 50세 이후의 삶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계획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물질적인 준비와 건강 문제에만 신경 쓸 뿐이다. 하지만 나이 50이 된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왔다는 뜻이다. 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인생 모두에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작 『아버지』재출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46]]></link> 
		<pubDate>2006-01-06 13:53:59</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시대의 아버지’로 화두를 던져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작 『아버지』가 재출간되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시대를 이기고 가족을 지켜 낸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애닮픈 삶과 아버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가족을 위해 모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최영미 시인의 &lt;돼지들에게&g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36]]></link> 
		<pubDate>2006-01-05 11:53:34</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신우식이 <font color=#80542B>책을보다]]></category> 
		<description><![CDATA[『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이 7년 만에 신작 시집을 내놓았다. 기존 시집과 비교해 주목할 만한 특징은 육체와 영혼에 대한 시인 특유의 정열적인 탐구가 풍자의 형식으로 완성됐다는 것이다. 날카로운 풍자와 서정적인 감성, 그리고]]></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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