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기획·특집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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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기획·특집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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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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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 올 가을엔, 유관순 열사지에서 낭만을 잡아보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775]]></link> 
		<pubDate>2018-08-28 23:40:02</pubDate>
		<author>김유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김유주 기자=] &quot;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quot;&nbsp;천안 동남구 병천면 탑원리에는 깊어가는 가을 밤 낭만을 흘려 보내기 아깝다고 생각하는 일명 낭만족들이 모이는 좀 특별한 장소가 있다. 빠른 시간의 흐름 속에 잊고 살던 독립 운동가들의 애국 정신을 현대인들에게 연결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nbsp;비 오는 날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산과 물로 둘러 쌓인 풍수지리적 요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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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자수첩) 일제 강점기 열정 남긴 그들이 외친 '평화 광복(光復)']]></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707]]></link> 
		<pubDate>2018-08-16 00:00:49</pubDate>
		<author>김유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김유주 기자=] 광복 73주년을 기념하며 각종 언론사를 통해 김구 선생의 &#39;나의 소원&#39;이라는 자서전을 들여다 볼 기회가 많아졌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은 1945년이었고, 그로부터 광복절 기념 73주년을&nbsp;맞이한 지금. 당시 김구 선생이 말한 높은 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nbsp;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은 한 언론사에서 &quot;작금의 평화무드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피 흘린 역사적 배경이 존재했음을&nbsp;더욱 조명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그러니 값진 피의 희생을 역사로 기억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13 20대총선 진단] 새누리당 참패는 박근혜대통령의 나라 팽개친 무능,오만 심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339]]></link> 
		<pubDate>2016-04-14 14:04:0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4.13 20대총선 진단] 새누리당 참패는 박근혜대통령의 나라 팽개친 무식,무능,오만방자 심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문화일보에 오른 자료사진 , 새누리 '참패 五敵' - 靑·이한구·김무성·최경환·윤상현'대통령중심제에서 대통령을 배출한 집권당의 팽창이나 쪼그라짐은 해당 정당의 책임보다 대통령 책임이 70%이상이다. 과거 열린우리당 노무현 대통령의 문제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이 탄생했고, 이명박 대통령 문제로 박근혜 대통령이 간들간들 당선되었다. 탄핵의 득을 봤지만 노 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대 총선 출구조사 진단] 서울포스트 진단 적확, 박근혜의 나라 팽개친 무능,오만 심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328]]></link> 
		<pubDate>2016-04-13 18:56:1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인터넷뉴스 창을 열자 포털 에 이번 총선 출구조사가 발표되고 있다. 언뜻봐도 대구의 붕괴와 함께 새누리당인 여당의 패배다. 서울포스트 는 이번 총선기획으로 '진박친박'의 뻔뻔함과 오만함을 지적하고 쪽박을 주자고 강조했다. 지금 나라부채는 하늘로 치솟고 있다. 국가 망해가고 있는데 모든 것을 팽개치고 국민과 국회만 윽박지른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 무시무시한 총칼로 무장한 호위병을 두고 맘대로 권력과 돈을 휘두르고 주무르도록 방기한 결과, 이 정부 들어 급격히 상승한 나라 총 부채가 5000조를 넘어 망하기 직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서울역에서] 진박·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292]]></link> 
		<pubDate>2016-04-10 23:21:3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서울역에서] 진박·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서울역에서 가진 1인시위(캠페인) ⓒ2016041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오늘은, 어제 집회행렬과 조우 못한 이유로 서울역으로 캠페인을 나갔다. 어차피 지금의 내 행위는 분명히 정치적이다. 수 년 간 한 일도 없으면서 패권경쟁이나 일삼는 친박에 염증을 느낀 탓이 크다. 그런 박근혜정부가 인터넷신문이 너무 많아 솎아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종로,보신각(종각),청계천,시청앞에서] 진박·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287]]></link> 
		<pubDate>2016-04-09 23:46:48</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종로,보신각(종각),청계천,시청앞에서] 진박·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캠페인 은 성공적이었지만 개쪽을 샀다. ⓒ2016040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참담한 마음으로 후배와 저녁을 먹고 귀가하는 데 대구에서 금은방을 하고있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와 안받았다. 이어 들어온 메시지 는 '부산에서 ㅇㅇ과 구미까지 오갔던 그 시절이 그립구나. 친구야, 다들 어렵게 살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진단] 8년전, '나도속고 국민도 속았다'던 친박이 똑같은 '학살공천'..지겹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019]]></link> 
		<pubDate>2016-03-17 14:57:25</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뉴스진단] 8년전, '나도속고 국민도 속았다'던 친박이 똑같은 '학살공천'..역겹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자료필자가 조목조목 따져보건데, 지역 주민센터라는 동사무소 이름이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이 바뀐들, 복지와는 거리가 여전히 멀다. 50대 막노동자-도시빈민, 보험료체납 등으로 뻑하면 차압이나 당하면서, 건강과 여러 불량자으로 살아가는 내가 정부로부터 받을 복지혜택은 맹물 한 잔도 없다. 박근혜 대선공약이었던 국민행복기금 이라는 빚탕감 정책도 우리나라 수 천 개 대부업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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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②] 2016년 20대총선엔 20대는 20대, 30대는 30대 후보 찍어 혁명하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563]]></link> 
		<pubDate>2015-09-09 20:26:5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②] 2016년 20대총선엔 20대는 20대, 30대는 30대 후보 찍어 혁명하자!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대한민국이 폭싹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이런 현상을 대통령부터 정치하는 모든 자들은 알 수 없다. 왜? 그들은 우리들의 세금으로 더 많이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 먹고 살기 때문이다. ⓒ자료젊은이들이 굶주린 늑대처럼 돼 갈 때, 호화 외교로 미국에 따라간 윤창중은 빠 에서 술을 쳐먹고 호텔 로 인턴 한인 여학생을 불러 성적 수치심을 안겼다. 최근 새누리당 심학봉도 호텔 로 보험설계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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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기아 타이거스 감독으로 김기태 가 이순철 보다 낫지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941]]></link> 
		<pubDate>2014-10-27 21:17:3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기아 타이거스 몰락은 선동열(선동렬) 감독 개인 능력도 평가되어야 할 사항이지만, 결국 지역주의의 '전남,광주'라는 학연에 그 덜미가 잡혔기 때문으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까지 기아를 그나마 이끌어 온 선수는 비전남,비광주 선수층(출신고교 기준)임을 알야야 할 것이다. 장성호, 나지완, 안치홍 등의 선수는 매우 열심히 뛰었고 부지런히 움직여 기아 성적을 유지시켰지만, 호남출신들은 게으름에 빠져 대충, 얼렁뚱땅 선수생활을 한 결과가 최근 연도 시즌 부끄러운 그들의 자화상을 그려 놓았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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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구평리뷰] (삼성 두산) 2010년 포스트시즌 야구 너무 못했다(2010/10/14)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940]]></link> 
		<pubDate>2014-10-27 20:47:27</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밥먹고 방망이 휘두르는 선수들이 저렇게도 못하는가 생각이 들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 올라 온 팀과 무관하게 그냥 야구 자체를 즐기는 팬이라면 즐겁게 관전했겠지만 해당 팬들에게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상당히 들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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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장리포트] 북한산 보현봉의 산불감시카메라(+이동통신사 안테나)는 문제없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525]]></link> 
		<pubDate>2014-09-09 22:38:4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현장리포트] 북한산 정수리 보현봉의 산불감시카메라(+이동통신사 안테나)는 문제없나?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1. 풍수는 자연질서에 순응하는 것조선의 도읍이 한양으로 정해지면서 외사산(동-용마산, 서-덕양산, 남-관악산, 북-북한산), 내사산(동-낙산, 서-인왕산, 남-남산, 북-북악산)에 의미가 주어졌다. 또한 백두대간을 잇는 지기로 한양의 조산(祖山)이자 진산(鎭山)은 북한산, 주산(主山)은 북악산, 조산(朝山)은 관악산으로 보고 조선의 종묘,사직의 안녕을 빌었다. [한양,한성,서울]▲ 보현봉 정중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거대한 사기판, 집값 바닥론의 3대 허구 (2014/02/27)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478]]></link> 
		<pubDate>2014-09-03 22:35:3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거대한 사기판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주택시장을 두고 최근 각종 언론에서 연일 쏟아지고 있는 ‘집값 바닥론’ 얘기다. 안타깝지만,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다. 실체가 거의 없는데도 거의 조작이나 왜곡에 가까운 보도로 일반인들의 착각을 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특집] 북한산 옛 사진 모음 (자료)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431]]></link> 
		<pubDate>2014-08-30 19:50:1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특집] 북한산 옛 사진 모음 (자료)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1911년 독일인 신부 노르베르트 베버(누르베르트 베버 Norbert Weber) 가 문수봉 근처에서 찍었을 사진 ⓒ자료  ▲ 두음법칙 이 생기기 전 북한산 지도. 로적봉, 라월봉 등으로 쓰여 있다. 그리고 '남장대지(행궁지)' 등은 잘못 쓴 것이고 이처럼 '남장대터(행궁터)'라고 써진 한글표기가 맞는 표현이다. ⓒ자료 안중근의사의 독서론을 오마주 하자면, 난 &quot;하루라도 북한산을 안보면 눈에서 다래끼 가 난다&quot;.  북한산은 나의 절친이요, 애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유병언, 죽었나 살아있나? 미스테리 투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040]]></link> 
		<pubDate>2014-07-22 19:18:14</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구세주든 희대의 사기꾼이든 허망하게 죽음을 맞을 정도로 허약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 무술 유단자로 심신을 단련했고, 세파에 대해선 담대한 사람은 틀림없다. 또 감옥생활을 해봤기에 영어의 몸이 돼도 어떨 거라는 것을 법조인보다 더 잘 것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포스트 월드컵 리뷰] 브라질은 평범한 팀.. 이미 예고된 참패 (2014/07/01)]]></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904]]></link> 
		<pubDate>2014-07-09 12:42:4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토너먼트] 브라질(콜롬비아),네덜란드,프랑스(독일),아르헨티나 주목 (2014/07/01)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브라질 대패 조롱 패러디 ⓒ자료2014 제20회 브라질 월드컵 이 절반을 마치고 본격적인 16강 토너먼트 가 시작되었다. 7월 1일 현재, 이미 브라질,콜럼비아,네델란드,코스타리카 가 8강에 진출한 상태. 16강 첫 경기 브라질-칠레 전은 연장까지 1-1로 끝나 승부차기에서 3PSO2 로 브라질 이 승리했다. 이 경기는 명승부라는 보도와 다르게 (필자 시각으로는) 브라질 의 졸전이요 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0회 브라질월드컵 16강 토너먼트] 브라질(콜롬비아),네덜란드,프랑스(독일),아르헨티나 주목]]></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829]]></link> 
		<pubDate>2014-07-01 00:24:48</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토너먼트] 브라질(콜롬비아),네덜란드,프랑스(독일),아르헨티나 주목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2014 제20회 브라질 월드컵 이 절반을 마치고 본격적인 16강 토너먼트 가 시작되었다. 이미 브라질,콜럼비아,네델란드,코스타리카 가 8강에 진출한 상태. 16강 첫 경기 브라질-칠레 전은 연장까지 1-1로 끝나 승부차기에서 3PSO2 로 브라질 이 승리했다. 이 경기는 명승부라는 보도와 다르게, (필자 시각으로는) 브라질 의 졸전이요 칠레 의 엄청난 선전이었다. 브라질 이 넣은 선제점은 칠레 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리뷰논단] 절망의 한국사회, 혁명이 필요한 때 (2011/09/23)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495]]></link> 
		<pubDate>2014-05-16 20:36:47</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그저 현실의 한국을 보면 망연자실할 뿐이다. 필자는 기회있을 때마다 뭉퉁그려 '개혁'을 주장했다. 사회개혁, 정치,경제 등 전반에 걸쳐 의식혁명을 주장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리뷰칼럼] 작금의 '사회문제'는 '국가재난'에 해당(2011/06/16)]]></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407]]></link> 
		<pubDate>2014-05-05 19:56:10</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도덕성문제, 사회질서는 땅바닥에 떨어져 있다. 왜 이 지경까지 왔을까. 명예를 개밥그릇처럼 팽개치고 "문제는 돈(경제)이야"라고 외치며 탄생한 이 정부 책임이 너무 크다. 4대강 모래를 팔면 얼마 번다,식으로 모든 판단을 돈에 결부시켰기 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리뷰진단] 대한민국은 썩은 마피아집단들의 천국 (2014/03/01)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323]]></link> 
		<pubDate>2014-04-24 22:29:16</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개혁없는 복지없다. 부동산 시장처럼 버블 이 심한 사회, 고비용의 사회에서 복지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사회는 간단명료할수록 좋다. 몇 년 전 금융감독기관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금융모피아 집단이라고 했었다. 사고는 항상 반복되는데 아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평] 노인 임플란트 의료보험, 잇따른 생활고 자살, 겉도는 복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913]]></link> 
		<pubDate>2014-03-05 21:16:5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복지는 구호가 아니다. 그리고 국민을 구제하지 못한 복지는 사기다...내용은 다르나 원인은 출구가 없는 막막한 삶을 살고 있는 결과다. 사각지대라고 표현하는데, 국가(제도)가 도움이 되지 못하고 걸림돌이 된 경우도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 서울포스트 의 북한산 지리학 - 봉우리 명칭(부기)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374]]></link> 
		<pubDate>2013-12-31 21:46:56</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기획] 서울포스트 의 북한산 지리학 - 봉우리 개요(부기)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용마산에서 본 북한산. 좌측(남쪽) 우뚝 솟은 보현봉과 정상 삼각봉(만경대,백운대836m,인수봉)과 그 오른쪽 영봉. 개인적 시각이지만 북한산은 동쪽 용마산에서 볼 때 최상의 모습같다.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자료(2012)▲ 우이동에서 본 북한산 정상부(용암봉, 만경대,백운대,인수봉, 영봉). '우이(牛耳)'는 백운대와 인수봉이 '소귀'같다고 해 붙여진 지명. 소귀천=우이천, 소귀고개=우이령 등을 혼용  ⓒ서울포스트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 서울포스트 의 북한산 지리학 - 봉우리 개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761]]></link> 
		<pubDate>2013-10-28 20:13:5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되 변하는 것은 사람이다. 산에 다니며 안 것은, 많은 사람의 발길이 거치기에 왜곡된 점과 바로 잡을 부분도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봉우리와 높이를 정확히 기록하는 것, 그리고 보현봉이라는 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리뷰칼럼] 복지는 균등해야.. 빈부 차별 둬서는 안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446]]></link> 
		<pubDate>2013-09-25 06:07:08</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과 결혼했다'는 박근혜 대통령, 5.16혁명처럼, 혁명적 '복지국가' 이뤄야 할 의무있다 (2013/02/2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윤창중 성추행' 美서 기소할 듯..중범죄 가능성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791]]></link> 
		<pubDate>2013-07-15 22:38:15</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진단] '윤창중 성추행' 美서 기소할 듯..중범죄 가능성도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며칠 전 CBS 라디오 정관용 시사자키 와 유선희 통진당 최고위원의 전화 인터뷰 에서, 유 위원이 &quot;(미국에서) 경범죄이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윤창중을 소환할 수도 없고. 또 윤창중 씨가 소환에 응할 가능성도 없고. 또 외교 문제도 있어서 기소중지를 내릴 가능성도 있다는 소식을 좀 듣고 있다.&quot;고 하자, 정 진행자가 &quot;...지금까지 파악한 상황으로만 본다면 윤창중 씨는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게 되겠네요?&quot;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설] 윤창중 성추행 사건 전모, 간첩일 가능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271]]></link> 
		<pubDate>2013-05-16 22:14:1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필자는 오히려 윤창중이 북한 간첩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즉, 이보다 더 큰 반국가적 행위는 없기 때문이다.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재확인하러 박근혜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는 비지니스 일정 중 대통령의 입이라는 대변인이 사석에서 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논문표절, 반성하는 유명인, ‘양심없는 목사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3863]]></link> 
		<pubDate>2013-04-04 17:28:06</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연예인, 교수, 정치인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친 논문표절로 인해 ‘절도 대한민국’, ’표절 대한민국‘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특집] 천안함 '침몰'이라고 하면 '종북주의자'인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3782]]></link> 
		<pubDate>2013-03-28 20:26:30</pubDate>
		<author>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이는 남한의 주장과 북한의 반론을 병기하는 방식의 의장성명 발표로 일단락되었다. 우리 정부가 시도했던 대북 제재 조치 결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메이저 언론사들의 낚시 기사 - '박시후·연예인지망생·성폭행·(맞)고소'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3556]]></link> 
		<pubDate>2013-03-10 19:16:1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사회가 왜 이 딴 사건에 관심집중인지 정말 알 수 없다. 이것은 인권문제도 아니고 피해자 보호도 아니고 피의자 보호도 아니다. 법과 언론은 비슷한 사건으로 진정 인권을 중요시할 때 인권을 지켜주지 않았으며, 보호를 위할 때 보호해 주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리뷰] '증세 복지'는 아니 될 일(2011/11/27)]]></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3462]]></link> 
		<pubDate>2013-02-28 20:17:48</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리뷰] '증세 복지'는 아니 될 일(2011/11/27)  선 '시스템 정비', 후 '나눔 원칙'있어야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이 시대에 복지는 필수적이다.그럼 복지가 대세인 이 세기가 왜 도래했을까?바로 인구 폭발이요, 그로 파생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나눔'이다.인간 '사회계약론'을 주창한 루소는 애초 인간은 평등하나 제도는 '불평등'하다고 주장했다. 진보 사상(프랑스에서는 좌파. 한국사회에서 보수,진보,우파,좌파의 개념은 매우 이데올로기적이며 위험천만한 분류)을 가진 루소가 당시(1700년도 중반) 프랑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료] 우리나라 - 한국(남한) 국립공원 현황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2801]]></link> 
		<pubDate>2013-01-12 22:02:52</pubDate>
		<author>임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획·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 ▲ 지리산 천왕봉(智異山 天王峰 1915m) ⓒ자료사진 [서울포스트 임재호 기자=] 지난 연말 광주 무등산이 우리나라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 1967년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된 지리산은 지정 45년(2012년 12월29일)을 맞아  세계 (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 등록이 유망한 국립공원 호보도 너댓 군데로, 독도(울릉도), 태백산, 금오산, DMZ일대가 여기에 속한다. 그러나 가꾸고 보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여가 산행이 폭증했던 관계로 우리들의 인식도 성숙해져야 할 때다.그..]]></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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