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탐사·탐방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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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탐사·탐방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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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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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방] 한라산 눈꽃산행 - 윗세오름 거쳐 백록담 구경 (동호회 자료 등)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403]]></link> 
		<pubDate>2020-02-08 23:35:1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nbsp;따순 겨울이 계속 되지만 한라산에는 언제나 눈꽃이 피었다. 겨울산을 설악산이라지만 바다와 함께하는 한라는 울나라 최고 광광지임에 틀림없다.&nbsp;산 탐방객은 하루&nbsp;1,500으로 제한한다고 하는데, 동호회원들이 줄을 오르는 모습도 하나의 풍경이다.&nbsp;113년만에 가장 따뜻하다고 하니 한일합방 이전부터 최고 기온의 겨울. 여름은 너무 뜨거원 여름장사는 없고 겨울은 너무 따뜻해 장사가 안되고.. 확실히 지구는 대이변을 예고 하고 있다.&nbsp;&nbsp;변변히 움직이지 못..]]></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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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방] 백두대간 대관령 선자령(白頭大幹 大關嶺 仙子嶺 동호회 자료)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352]]></link> 
		<pubDate>2020-02-01 20:16:00</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백두대간 선자령은 겨울 탐사객으로는 꼭 가 볼 곳이라고 한다. 대관령의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기의 터빈이 꼭 환경을 파괴하지는 않는듯.&nbsp;지금도 많은 지역에서는 이런 갈등이 지역민과 사업자간 갈등이 심하게&nbsp;겪는단다.&nbsp;동호회 사진을 구경하며 안방에서 탐사한 백두대간 선자령, 시원하게~~!&nbsp;&nbsp;&nbsp;&nbsp;  &nbsp;    &nbsp;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39;서울포스트&#39;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middot;복사&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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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방] 눈이 별로 없는 올 겨울 무주 리조트 와 덕유산 겨울풍경 (동호회 자료)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351]]></link> 
		<pubDate>2020-02-01 20:10:5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한강이 얼지 않은 올해는 113년만에 가장 따뜻한 겨울이라고 한다. 그러나 제주 한라산은 일 탐방객을 1500명으로 제한한 눈꽃놀이가 한창.&nbsp;늦게 올리지만, 지난해 덕유산을 찾은 동호회원들의 사진을 올린다. 겨울잠을 자느라&nbsp;꿈쩍하지 않는 사람에겐 신선한 선물. &nbsp;&nbsp;&nbsp;       &nbsp;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39;서울포스트&#39;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middot;복사&middot;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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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방] 중구 회현동 동래정씨 회현방 옛터(정광필집터) 은행나무 두 그루]]></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850]]></link> 
		<pubDate>2017-10-16 19:32:0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 명동에서 남대문시장 가는 길에 담은 회현동 은행나무 두 그루. 정광필집터였다고 한다.  ⓒ2017090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nbsp;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한국에 오래된 나무 중 가장 많은 품종은&nbsp;은행나무와 느티나무일 것이다.&nbsp;병충해에 강한 은행나무, 생명력이 강한 느티나무는 지금은 당당히 보호수나 천연기념물로 자리하고 있는 나무가 많다.&nbsp;9월 9일인가. 명동을 들렀다가 남대문시장을 가는데 전에 보았던 은행나무가 생각나 사진에 담았다가,&nbsp;단풍 들 계절에 푸르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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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사] 다시 가고픈 환상의 섬 '제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835]]></link> 
		<pubDate>2017-10-11 10:21:3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제주 갔다 온 지 10일 이상 지났어도 꿈을 꾸는 것처럼 자꾸 손짓 한다. 다시 오라고...  환상의 섬 제주는 우리에게 가깝고도 잘 모르는 곳이다. 관광도 좋고 힐링도 권장해야할 일이지만, 언어, 생활, 풍습 등 문화인류학적으로 연구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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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방] 여름, 장마철에 찾은 팔당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554]]></link> 
		<pubDate>2017-07-23 21:24:05</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우기에 찾은 팔당호 ⓒ20170723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nbsp;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한 달 전 찾은 팔당댐은 여름으로 가고 있었고 능내리 연꽃마을의 연꽃도 피어날 채비가 전부였는데, 이날 벌써 연꽃의 계절은 지나갔다. 이렇게 비내린 우기에 내심 연꽃과 어울린 토끼섬의 안개를 기대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&nbsp;&nbsp;&nbsp;백련꽃도 있는 연꽃은 토란과&nbsp;닮은 점이 많다.&nbsp;어린 시절 토란잎은 비온 날 우산을 대신해 주기도 했는데, 연잎이 꼭 그 기능을 할지 싶다. 토란의 뿌리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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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방] 신안군의 낭만로드 - 환상적인 천사의 섬 드라이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367]]></link> 
		<pubDate>2017-06-11 22:50:35</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탐방] 신안군의 낭만로드 - 환상적인 천사의 섬 드라이브 -SPn 서울포스트, 장팔현 칼럼니스트 &nbsp;친목 모임이 선운사 근처에 있었다.&nbsp;필자의 방랑벽을 자극하는 먼 거리 출타를 기회삼아 모임 후 무작정 목포 쪽으로 차를 몰았다. 중간에 휴게소에 잠시 들러 목포, 완도, 청산도, 제주도를 갈까하다가 결국 신안군 증도나 임자도로 방향을 정했다.&nbsp;신안군은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행정상으로는 2개 읍에 12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울러 830개의 섬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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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사] 태백산 눈꽃산행 (동호회 자료사진)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685]]></link> 
		<pubDate>2017-02-11 20:36:4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동호회 자료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동호회 자료만 보고있노라니, 은근히 산행욕구가 치민다. 그러나 이젠 장거리 설산 산행은 무리인 줄 안다. 눈으로만 눈을 보고 즐거웠던 회원들을 떠올려 본다. 태백산은 2016년 8월 22일부터 대한민국의 22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천제단이 있는 영봉(1,560m)을 중심으로 북쪽에 최고봉인 장군봉(1567m 강원도 태백시)이 있다. 소백산(최고봉: 비로봉 1439m, 충북 단양군)보다 높고 백두대간의 허리부분. 눈꽃과 주목으로 유명하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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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방] 서해안 따라 인연 따라 영광 법성포 가던 길, 미당 서정주 선생 생가,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손화중 선생 피체지,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 들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670]]></link> 
		<pubDate>2017-02-10 19:31:55</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어쨌든 굴비와 꽃게무침으로 유명한 법성포 가는 도중에 뜬금없이 들린 고창군 부안면에서 나라가 혼란할 시 각자가 대처하는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다. 손화중 선생은 탐관오리들의 부정부패에 분노하고 일본의 국권 침탈 야욕에 맞서 조국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자료]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576]]></link> 
		<pubDate>2017-01-31 20:02:0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자작나무'는 겨울 이미지 가 더 강하다. 이 나무를 생각하면, 자작자작 타는 소리, 그리고 불, 난로, 따뜻함이 연상된다. 또 나무 이름이 시 나 소설에 썩 어울리고 실제 자주 쓰인다. 이 둘만 보더라도 겨울 낭만에 최적의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이지 않을까. 넷상에서 자료를 찾다가, 깔끔한 사진을 발견했다. 메모를 남겨두고 본지에 게재한다. [=편집자]출처: 네이버 블로그 '자연여행'님(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079399&memberNo=2554845&vType=VERTICAL)  출처: 네이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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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사]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 10월 우중산행 풍경 (동호회 자료사진)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967]]></link> 
		<pubDate>2016-11-11 21:08:10</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10월에 다녀 온 동호회원들의 주왕산 산행 사진을 이제야 올려본다. 가을의 초입에 해당된 계절, 비까지 내린 산행 정취는 가쁜 숨결의 입김처럼 안개 가득한 세상풍경이 펼쳐졌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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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방] 청주 강상촌 - 충렬사 입구 충신과 열녀의 마을 '여산송씨 정려각'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873]]></link> 
		<pubDate>2016-10-27 22:21:4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송상현의 충렬사 입구, 청주 여산송씨 정려각 ⓒ20161027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일터에서  언덕배기에 사당같은 것이 보였다. 가을단풍이 들기 시작한 나무들이 제법 덩치가 큰 것으로 보아 보통의 마을같지는 않았다. 일부러 들를 시간적 여유가 없어 점심때 '뭔가'하고 입구까지 가 보았다. '忠烈祠'라는 간판이 먼저 든다. 충렬사는 충북기념물 제16호 청주충렬사(淸州 忠烈祠)라고 한다. [도로명: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상로18번길 44, 지번: 충북 청주시 흥덕구 수의동 17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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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방] 폭염을 뒤로한 문학기행, &quot;황순원과 이효석 그리고 김유정을 만나다!&quot;]]></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358]]></link> 
		<pubDate>2016-08-11 17:09:29</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김유정문학관’을 나와 김유정역을 둘러본 뒤 근처에 있는 ‘명가닭갈비’에 들러 이곳의 명물 닭갈비를 맛보았다. 건강회복을 위해 닭30마리를 고아먹겠다던 김유정의 얘기가 화제에 올랐다. 춘천닭갈비의 쫀득쫀득한 맛이 이번 여행의 의미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여름, 한강 뚝섬유원지 물놀이 수영장,요트장,윈드서핑장]]></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308]]></link> 
		<pubDate>2016-08-04 23:00:1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여름, 한강 뚝섬유원지 물놀이 수영장,요트장,윈드서핑장 탐방 ⓒ2016080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항상 8월 초 쯤이 여름더위의 정점인 것같다. 내일모레까지 서울지방 낮 최고기온이 36도 쯤이라는데, 멀리 휴가를 못간 사람들은 가까운 한강물놀이도 좋을지 싶다. 뚝섬유원지공원은 테니스장까지 갖춘 복합 레져타운이다. 요트는 보이지 않고 윈드서핑,모타보트가 주종을 이뤄 동회회원들은 한가로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내여행] 바람결에 남도여행 2박3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203]]></link> 
		<pubDate>2016-07-22 12:29:48</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육지에서 차를 타고 섬으로 다시 배 타고 섬으로 이어지는 재미있는 코스다. 그러나 고금도와 신지도를 잇는 대교가 한참 완공을 위해 공사 중이다. 다리가 이어지면 사람과 차를 실어주던 페리도 필요 없어질 것이다. 그러면 마량포에서 고금도 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사] 북한산 봉우리③ - '북한산의 중심- 배꼽' 노적봉(露積峯 716m)]]></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540]]></link> 
		<pubDate>2016-05-06 00:03:44</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사] 북한산 봉우리③ - '북한산의 중심- 배꼽' 로적봉(露積峯 716m)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노적봉 정상에 있는 저 위 나폴레옹 모자 바위 ⓒ20160505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용마산에서 본 북한산 정상부의 벌겋게 달궈진 노적봉 ⓒ서울포스트 자료↑ 용암봉에서 본 노적봉 ⓒ서울포스트 자료 ↑ 백운대 서벽밴드길에서 ⓒ서울포스트 자료 ↑ 백운대 길에서 ⓒ자료 ↑ 동봉에서 본 서봉 ⓒ자료▲ 서봉(사진 좌)과 동봉(사진 우측)과 북한산 정상부 ⓒ서울포스트▲ 서봉을 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체험, 삶의 현장⑫ - 가평 청평 대성리 북한강과 함께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468]]></link> 
		<pubDate>2016-04-26 20:45:36</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일상] 체험, 삶의 현장⑫ - 가평 청평 대성리 북한강과 함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체험, 삶의 현장⑫ - 가평 청평 대성리 북한강과 함께 ⓒ2016042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 국민광광지라고 할 만큼 학생들의 MT나 각종 단체 수련회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몇 해 전에도 수동계곡쪽으로 올라간 입구에 펜션신축현장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건너편이다. 빔데크복합판넬 로 지어진다. 날 맑은날 일찍 강변에 도착했다. 청평댐을 흘러 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동묘 풍물시장에서 도심까지 풍경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820]]></link> 
		<pubDate>2016-02-27 20:07:34</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동묘 풍물시장, 동망정, 동대문(흥인지문), 종묘와 북한산 보현봉 조화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토요일 오후에 찾은 동묘 풍물시장과 도심 나가는 풍경 ⓒ20160227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시계 배터리 도 교환할 겸, 기스 난 플라스틱 안경알도 바꿀 겸, 그리고 현장 상황이 바뀔 것 같아 대마 가 난 날, 현장에 작업복을 가지러 가면서 동묘에 들렀다. 휴일이고 봄맞이 나들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뒤쪽 언덕배기에 정순왕후(송씨 定順王后 宋氏, 1440년 ~ 152..]]></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강원도 일대 2박3일 오지 여행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726]]></link> 
		<pubDate>2015-10-06 10:29:41</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가을 깊어지면서 어디론가 휑하니 떠나고 싶은 때이다. 2박3일 충청도 단양에서 시작된 여행은 영월(도중에 제천, 원주시 행정구역 경유) 평창, 정선, 태백, 봉화, 문경으로 달려 1,000여 킬로의 추억을 쌓았다. 깊어가는 가을 여행 참 좋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가을비 갠 뒤 안개속 용마산 산책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706]]></link> 
		<pubDate>2015-10-01 20:14:0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일상] 가을비 온 뒤 안갯속 용마산 산책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골 때리는 우리 국문법에 의하면 장마비 를 장맛비 로 표기하는 게 맞다고 한다. 그럼 안개비 는 안갯비, 안개길 은 안갯길 이 맞을까 틀릴까. 장마철은 장맛철일까? 장마기간은 장맛기간일까? 담배갑↔담뱃갑, 담배값↔담뱃값, 처가집↔처갓집, 목사집↔목삿집, 예배당↔예뱃당, 송파동↔송팟동, 을지로↔을짓로, 고무신↔고뭇신, 연세대학↔연셋대학, 고대↔곳대, 이화여대↔이홧여대???  하여간 우리 국문법 중 '두음법칙'이라는 것과 '사이 시옷' 사..]]></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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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사] 북한산 아름다운 길⑬ - 만경대 바위숲에서 가을색을 담다②]]></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691]]></link> 
		<pubDate>2015-09-29 20:29:3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사] 북한산 아름다운 길⑬ - 만경대 바위숲에서 가을색을 담다②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만경대 정상부에서 본 남방 산성능선과 보현봉,문수봉,715봉(상원봉),나한봉. 아래 멀리 남산, 관악산까지. ⓒ20150928 세상을향한 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백운대에서 본 만경대 정상부. 정상 밑 테라스 에 사람이 옹기종기 ⓒ인터넷상 자료↑ 만경대의 물웅덩이. 아마 한양의 화기를 제압하기 위해 서울주변 산에 파 놓은 것 중 하나로 보인다. 북한산의 비봉,문수봉,백운대,만경대, 수락산 정상, 관악산 정상 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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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방] 영광 법성포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3박4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559]]></link> 
		<pubDate>2015-09-09 11:21:42</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3박 4일 호남권 여행은 작가의 영혼을 살찌우는 풍부한 자원이 되었다. 하여튼 회덮밥 한 그릇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즐겁고 행복한 남도 여행이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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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탐방] 남양주 북한강 '물의 정원' 산책]]></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401]]></link> 
		<pubDate>2015-08-22 22:21:3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남양주 북한강 '물의 정원' 산책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남양주 북한강 '물의 정원' 산책 ⓒ2015082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예봉산에서 본 운길산과 북한강 '물의 정원' ⓒ2013 서울포스트자료↑ 수종사에서 북한강 '물의 정원' ⓒ2013 서울포스트자료↑ 수종사에서 북한강 '물의 정원' ⓒ2009 서울포스트자료더위가 한 풀 꺾인 느낌이 든 토요일 오후. 운길산 절상봉 아래 수종사 절터가 보인다. 강변으로 내려들자 예봉산과 운길산 라인이 한꺼번에 잡힌다. 수년 전 두 번 걸었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밀양 표충사 계곡]]></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164]]></link> 
		<pubDate>2015-07-18 19:43:0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정도로 산 깊고 물 맑은 곳이요, 호국의 얼이 서린 표충사를 한 아름에 안고 도는 계곡도 멋지다. 눈이 호강을 하고 몸이 저절로 시원함을 느낀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한국 근대건축물 - 구 서울역사(일제 강점기 때 '경성역')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129]]></link> 
		<pubDate>2015-07-11 23:31:14</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탐방] 한국 근대 건축물 - 옛 서울역사(일제 강점기 때 &#39;경성역&#39;)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현재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구서울역사 ⓒ20150711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남대문에서 보인 서울역은 그 상징성을 이루 다 말할 필요는 없다. 산업화 이후 지금까지는 노숙자들의 상징을 하나 더 얻었다. 오늘도 박근혜 정권 퇴진집회가 있었고, 마치 시체처럼 쓰러져 자는 거지(?) 저 편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구원해준다는 예수교 가스펠단이 즐겁게 찬송을 하고 있다.건축학에서 실내구조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용마산 산책 - 산딸기 수확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069]]></link> 
		<pubDate>2015-07-05 22:27:20</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일상] 용마산 산책 - 산딸기 수확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용마산 산딸기 군락지 ⓒ2015070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7월4일: 이번 시즌에는 순전히 북한산을 담기위함이지만 여름날 덤으로 주어진 것은 산딸기 수확이다. 벌써 통상적인 등산로나 사람이 스친 숲길 근처엔 먹음직스런 게 남아있지 않다. 수없이 손을 타, 아직 덜 영근 열매 정도. 하여 발길 없는 곳을 다녀 엄청난 군락지를 발견했다.   요전에 덜 익었더니 오늘은 바로 그때라. 근데 누군가가 다닌 흔적도 있다. 그가 남겨 놓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약사불 을 모시는 한미산(노고산) 흥국사(興國寺)]]></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953]]></link> 
		<pubDate>2015-06-23 15:42:2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약사불 을 모시는 한미산(漢美山, 漢尾山, 노고산 老姑山) 흥국사(興國寺)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북한산 뒤 흥국사는 약사불을 모시는 약사전(藥師殿)이 대웅전 역할을 한다. 약사불 은 건강을 관장하는 부처님 ⓒ2015061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자료북한산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찰이 산넘고 물건너 컥컥거리며, 여름날엔 개천에서 세수를 하거나 그늘 아래서 부채질을 하고 다시 걸어야 한 길, 그 꾸불꾸불한 길 끝에 절이 있는 게 우리나라 정토세계의 구조다. 그러나 흥국사는 북한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종로구 숭인동(숭인공원) 정순왕후의 '동망정(東望亭)']]></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876]]></link> 
		<pubDate>2015-06-13 19:50:3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종로구 숭인동(숭인공원) 정순왕후의 '동망정(東望亭)'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단종 의 비 - 정순왕후의 일화가 전해내려 온 종로 숭인동 '동망정(東望亭)'  ⓒ20150607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20090809 서울포스트자료 ⓒ2009 서울포스트자료ⓒ자료출처: blog.naver.com/singleway 동망정(東望亭)은 조선 6대 단종이 그의 작은 아버지(7대 세조)에 의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자, 단종(端宗) 의 비 - 정순왕후(定順王后)가 매일 이곳에 올라 동쪽(영월)을 바라보며 님을 그리워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서울의 유적지 안내 표지석⑩ - 광통교(광교 廣通橋) 외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641]]></link> 
		<pubDate>2015-05-05 08:40:4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서울의 유적지 안내 표지석⑩ - 광통교(광교 廣通橋) 외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여기 유적지 안내 표석은 일부러 찾아다닌 것이 아니고 그때 그 장소에서 필자의 눈에 띄는대로 모았으니, 많이 돌아다녔고 엄청나게 여러 것을 보았다. 물론 생업활동 시간이 더 많긴 하지만. 격동의 역사가 어느 나라에 없을까마는, 그런 곳을 지날때면 그 시대를 상상해보는 것으로 흥미롭다. 지금 나의 시대, 우리시대는 안녕한가.  한국의 전기 발상지 : 경복궁 건천궁 앞  시위병영터(시위병영지 侍衛兵營址) : 중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경복궁에 남아있는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 현묘탑(국보 제101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513]]></link> 
		<pubDate>2015-04-14 20:41:3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탐사·탐방]]></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경복궁에 남아있는 원주법천사지지광국사현묘탑(法泉寺址智光國師玄妙塔 국보 제101호)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2005년 용산으로 이전한 중앙박물관으로 못가고 경복궁에 남아있는 원주법천사지지광국사현묘탑(玄妙塔, 지광국사부도=부도탑=묘탑(墓塔)=승탑=탑) ⓒ201504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사전 =) 현묘(玄妙): ①헤아릴 수 없이 미묘하다  ②그윽하고 오묘함]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옆에 아름답고 화려한 탑 하나가 있다. 고려시대 고승 지광국사 해린(智光國師 海麟, 984∼10..]]></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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