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WorldTour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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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WorldTour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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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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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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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남극과 펭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7124]]></link> 
		<pubDate>2024-01-28 19:04:4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남극에 나가 있는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의&nbsp;직원들은 극지생태연구와 여러 탐사들로 추운 날을 견디고 있다. 우연히 접한 장면들을 캡쳐해 본다.&nbsp;&nbsp;- 펭귄과 과학자 | KBS 다큐 인사이트 211207 방송 분임 -&nbsp;&nbsp;          &nbsp;   &nbsp;[NEWStory makes&nbsp;History&nbsp;-&nbsp;서울포스트.seoulpost.co.kr]&#39;서울포스트&#39;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middot;복사&middot;배포 허용&nbsp;(*포털&nbsp;다음&nbsp;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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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북대서양] 영국과 아이슬란드 사이 덴마크자치령 페로제도(Faroe Islands)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3885]]></link> 
		<pubDate>2022-05-02 19:04:3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넷상에서 하도 신기한&nbsp;풍경이 있어 검색으로 모든 글과 자료 사진을 가져와 게시한다. 어려운 시절일수록 우리나라와 정 반대되는 지역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힐링 이 될지 싶다.&nbsp;페로 제도(Faroe Islands)는 북대서양의 아이슬란드와 스코틀랜드북부의 셰틀랜드 제도 사이에 있는 제도. 덴마크 왕국의 자치령이다. 이 제도에서 사람이 사는 섬은 17개이고, 그밖에 작은 섬들과 암초들로 이루어졌다. 주요섬은 스트뢰뫼&middot;외스테뢰&middot;베괴&middot;수데뢰&middot;산되&mi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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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몽골의 겨울풍경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249]]></link> 
		<pubDate>2020-01-14 20:03:01</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지난해 12월 몽고를 여행한 카페동호회원이 올려 주신 몽골 현지&nbsp;겨울 풍경사진.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이색적이다. 초원을 덮은 눈세상은 혹독한 추위를 동반하지만, 유목민들의 삶은 늘 그랬다.&nbsp;&nbsp;http://cafe.daum.net/drivingtour/Q7yz/854&nbsp;12세기 칭기스칸시대부터 급팽창했던 몽골족은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이라크)까지 정복, 칸제국을 만들었고 헝가리까지 영역을 넓혀&nbsp;유럽을 위협했었다. 우즈베키스탄지역의 티무르제국도&nbsp;칸 의 후예, 인도의 무굴제국은 티무르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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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료] 미국 - 알래스카 설경과 빙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611]]></link> 
		<pubDate>2019-01-26 20:04:4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자료] 알래스카 雪景 과 氷河&nbsp; &nbsp;미국&nbsp; Alaska -&nbsp;주도 Anchorage 市알래스카 주는캐나다의 북서쪽에 있는 미국의 역외(域外) 주이다. 지질학적으로 북태평양 화산대의 가장자리에 위치한다. 면적은 151만 9,000㎢ 로서&nbsp; 가장 크나 인구는 가장 적다(약69만명). 원주민은 전체인구의 7분의 1에 불과하다. 에스키모족이 가장 큰 인구집단(3만4,000명)이며 그 다음 아메리카 인디언(2만 2,000명), 알레우트족(8,000명) 순이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독특한 레포츠로 가득한 얼음 나라인 알래스카는 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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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미 페루]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 ‘콜카 캐니언’   페루의 인기 명소 부상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290]]></link> 
		<pubDate>2018-11-30 19:13:16</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 그랜드 캐니언의 2배 깊이 자랑하는 &lsquo;콜카 캐니언&rsquo;, 올해 누적 방문객 작년 대비 20% 증가- 아레키파 창립 478주년 맞아 8월에만 4만 명 이상의 방문객 몰리며 인기 명소로 부상&nbsp;↑ 페루관광청 제공&nbsp;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페루관광청은 아레키파주(州)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 중 하나로 알려진 &lsquo;콜카 캐니언(Colca Valley)&rsquo;이 또 한 번 자체 최대 방문자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협곡의 깊이는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보다 약 2배 정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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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큐슈(九州) 여행 - 쿠니사키, 벳푸, 유후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036]]></link> 
		<pubDate>2016-07-02 14:09:25</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제주도는 중국인이 휩쓸고 큐우슈우는 한국인이 휩쓴다’라고. 일례로 2011년도에 한국 자본에 의한 큐우슈우지역 골프장과 호텔 소유는 22개였는데 2016년엔 40곳도 넘는다 한다. 벳푸 자위대 주둔지 옆에도 한국인 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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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일본] 큐슈(九州) 노천온천 유메산스이 여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025]]></link> 
		<pubDate>2016-07-01 15:22:39</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노천온천인 코토노온센 유메산스이(琴の&#28201;泉　ゆめ山水)는 히타역으로부터 3킬로미터 거리로 택시를 타면 1000엔 정도 나온다. 나트륨탄산수소염 온천이다. 자동차로는 히타IC로부터 5킬로미터 거리에 있다. 가족탕도 16실 준비되어 있다. 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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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자료] 인도네시아 커피농장 - 인도네시아 루왁커피(Kopi Luwak-코피루왁,르왁)]]></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044]]></link> 
		<pubDate>2016-03-19 14:39:02</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마시는 기호음료인 커피는 종류부터는 셀 수도 없을만치 많다. 그 중 인도네시아 루왁커피(Kopi Luwak-코피루왁, 르왁)는 인도네시아 르왁 화이트믹스 커피 (Luwak white koffie) 등으로도 나오는데 한 잔에 가격이 몇 만원에 이른다. 밀림 속 사향고양이똥에서 채취하여 가공한 커피. 넷세핑을 하다가 자료를 발견해서 소개한다. 이 글은 인도네시아 현지에 거주하신 한국인이 현지의 여러 상황을 담은 사진 중 하나. 원두를 일일이 손으로 선별하는 인도네시아 농촌 주민들  ▒  커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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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테마여행]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위해 떠나는 여행 - 파키스탄 훈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854]]></link> 
		<pubDate>2016-03-02 18:44:35</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세계테마여행]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위해 떠나는 여행 - 파키스탄 훈자    -SPn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 이 글과 사진(여행기)는 네이버 포스트 에 소개된 김남희 여행가의 글입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거든 메모 남겨 주십시오. = 서울포스트 편집자] 살구꽃 핀 산골 마을에서 한 달하고도 보름을 머문 적이 있다. 도시는 아득히 멀리 있었고, 설산은 바로 눈앞에 있었다. 소박한 음식과 정직한 노동으로 다툼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을이었다. 가파른 골짜기를 깎아 만든 수로가 실핏줄처럼 마을 구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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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윈난성] 호도협에서 무지개를 잡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2537]]></link> 
		<pubDate>2016-01-17 20:27:13</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 ※ 세계여행은 많은 사람에게 로망(낭만)이지만  쉽게 실행되기엔 록록치 않은 현실이다.  인터넷상으로 체험한 것만으로 대리만족을 얻을 수 있기에 편집자(서울포스트 발행인 양기용)도 여러 여행 카페 에 가입돼 있고 그들의 여행기를 보곤한다. 여기 지면에 소개된 글과 사진은 상업목적이 없으나 카페나 저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게시됨에 저작권을 행사하실 분은 기사 하단에 메모 를 남겨 주시든지 메일을 통하시면 조치하겠습니다. =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중국 윈난] 호도협에서 무지개를 잡다~! 출처: 다음카페 '차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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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여행사진] 윈난성(운남성 雲南省) 최고봉 메이리설산(梅里雪山) 트레킹(위뻥~니농)]]></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111]]></link> 
		<pubDate>2015-03-08 10:32:2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트레킹] 티벳 불교의 성산 메이리설산(매이리,매리 梅里雪山 6740m)(사진출처 : 다음 카페 중국여행동호회 http://cafe.daum.net/chinacommunity, 도도하의 중국 여행 http://cafe.daum.net/chinacommunity/_album/3867)- 중국여행동호회에서 가져 왔습니다. 저작권을 행사하실려면 메모 남겨 주십시오. = 편집자 주 만년 설선의 메이리 설산 자태를 강건너 불구경하듯 비래사에서 바라보든 감흥도 잠시였다. 시탕에 도착하여 위뻥, 삥후,신후로 이어지는 코스의 오르막은 거품을 물게하며 수년동안 동경해온 메이리 설산의 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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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여행사진] 중국 허난성(하난성 하이난성 하남성 河南省)에 위치한 노군산(老君山)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110]]></link> 
		<pubDate>2015-03-07 10:25:58</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 라오쥔 산(노군산 老君山 L&#462;ojun Sh&#257;n 2192m ) : 중국 허난성(하난성 하이난성 하남성 河南省)에 있음.&nbsp;참고 - 河南省洛&#38451;市&#26686;川&#21439;城&#19996;南三公里 [루완촨 노군산]: 낙양에서 약150km 떨어져 고속버스 이용시 두시간 반소요 되며 계관동굴과 묶어 5A급 풍경구로 승격 되었다. (사진출처 : 다음 카페 중국여행동호회 http://cafe.daum.net/chinacommunity, 도도하의 중국 여행 http://cafe.daum.net/chinacommunity/_album/3870 외)- 중국여행동호회에서 가져 왔습니다. 저작권을 행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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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데킬라의 도시,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610]]></link> 
		<pubDate>2014-09-17 22:41:15</pubDate>
		<author>이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이연석 기자=] 멕시코 서해쪽의 태평양을 품고 있는 작은 도시 ‘푸에르토 바야르타’는 아름다운 반데라스 베이에 조용하게 안겨있다. 바야르타는 멕시코 국내와 국제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멕시코의 관광도시 중의 하나이다. 이곳의 중심이 되는 말레콘은 바야르타 옛정취를 고스란히 담고있으며 현재의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는곳이다. 바야르타의 날씨는 일년 내내 햇볕이 많고 관광을 하기에 좋은 기후를 가지고 있다. 성수기는 4 월에 11 월부터 이며, 낮 온도는 평균 26도를 이루며 우기는 일반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행자료]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 랜드마크 10곳]]></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986]]></link> 
		<pubDate>2014-08-21 22:14:1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세계여행이 꿈인 당신, 죽기 전에 한번은 꼭 가봐야 할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를 정리했다. 드립어드바이저와 위키피디아 등을 참고해 정리한 세계의 랜드마크이다.1.마추픽추. 잉카제국의 유물. 건립연대도 불명이다. 1911년 미국 탐험가인 히람 빙엄이 발견했다. 마추픽추는 원주민말로 &#39;나이가 든 봉우리&#39;란 뜻이다. 공중도시로도 불린다. 높은 산의 산턱(해발 2057m)에 위치해 산자락에선 확인할 수 없는 도시이다.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수수께끼가 많다.2.타지마할. 무굴제국의 대표 건축물. 무굴제국의 황제 샤 자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알래스카여행] 알래스카 마지막 기항지 스캐그웨이에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212]]></link> 
		<pubDate>2014-08-10 19:49:59</pubDate>
		<author>권종상 자유기고가</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 [알래스카여행] 알래스카 마지막 기항지 스캐그웨이에서      -SPn 서울포스트, 권종상 자유기고가  항구에서 바라보는 산 위로는 푸른 빛을 머금은 빙하가 보입니다. 기온은 영상 13 도 정도. 어젯밤 쥬노를 떠나 밤새 바다를 가로질러 달려온 이곳은 스캐그웨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아마 자세한 여행 이야기는 집으로 돌아가 해야겠어요. 그렇지만 사진을 올릴 사정이 되어 일단 올려 봅니다. 즐감하시길. (2014/08/08)알래스카의 작은 항구 스캐그웨이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여행] “청도는 지금 상전벽해 중...”]]></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968]]></link> 
		<pubDate>2013-11-21 02:20:01</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예전에 위구르족이 만들어 팔던 양꼬지를 먹던 골목길도 찾았다. 너무 반가웠다. 그 곳을 오가며 아련한 추억에 젖어보기도 했다. 마침 배도 출출해 한 식당에 들어가 양꼬지와 부추전 그리고 돼지고기 볶음으로 요기를 채웠다. 약간 향이 진해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지의 땅…중국인들 열광하는 '신상' 여행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800]]></link> 
		<pubDate>2012-06-01 19:14:53</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중국 구채구(九寨溝) 국립공원 세상에는 아직도 비경이라는 게 있다. 하늘 아래 모든 것이 낱낱이 까발려진, 또는 그렇다고 믿는 디지털 세계를 사는 인간에게 지구가 누천 년 세월을 꼭꼭 숨겨두었다가 어느 날 불쑥 선물처럼 내놓은 천상의 풍경이 있다.구채구(九寨溝). 중국어 표기법으로 ‘주자이거우’라고 적는 중국 최후의 비경 앞에 섰을 때 맨 처음 떠오른 낱말은, 뜬금없게도 ‘다행’이라는 두 글자였다. 세상에 아직도 비경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서 내쉬는 안도의 한숨 같은 것이었다. 먼 나라로 떠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본여행③] 남녀혼탕에서의 일체유심조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436]]></link> 
		<pubDate>2011-11-22 19:01:22</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이건 서양 여자들이 상반신을 드러내놓고 활보하던 바로셀로나 해수욕장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라서 호기심이 없진 않았지만 함께 벗어야 한다는 사실이 심히 걱정스러웠다. 객실에 여장을 풀어놓고 호텔 맨 아랫층에 있는 온천으로 내려갔다. 선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사] ‘숲의 장성’ 꿈꾸는 몽골그린벨트 여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3379]]></link> 
		<pubDate>2010-06-17 15:38:40</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사막을 녹색 숲으로! 지구를 푸른 꿈으로! 한-몽그린벨트사업’이라고 씌어 있었다. 사실 이 사업은 몽골정부가 몽골지역의 사막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몽골을 동서로 횡단하는 약 3,700km에 폭 600m로 거대한 푸른 숲..]]></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태평양] 이색 여행지 5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6333]]></link> 
		<pubDate>2008-01-05 00:26:52</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호주와 가까운 남태평양에 자리잡은 뉴칼레도니아는 에메랄드빛 녹색환초가 감싸안은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리는 곳이다. 뉴칼레도니아는 풍부한 자원과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종들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학의 보고라고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행] 신비감 넘치는 파키스탄 절경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5657]]></link> 
		<pubDate>2007-11-14 11:42:52</pubDate>
		<author>편집부 기자</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카라코롬하이웨이, 신라 고승 혜초가 서역을 왕래했던 길이기도 하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중국 신장성 카슈카르 옛 실크로드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길이다. 어딘들 삶의 희노애락이 존재하지 않겠는가.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항상 미소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여행] 샹그릴라를 찾아 떠난 운남성여행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960]]></link> 
		<pubDate>2007-06-23 14:26:42</pubDate>
		<author>드라이빙</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로구호를 떠나...여강을 거쳐 우리는 샹그리라로 향해 갑니다. 가는 도중에 절경으로 유명한 차마고도를 지나는 호도협을 오르내리기도 했구요. 봄이 되어...온갖 야생화가 가득한 들판에서 여유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길에서 어쩌다 만나..]]></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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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벳여행] 시가체의 타쉬룬포 사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09]]></link> 
		<pubDate>2007-02-23 14:28:13</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타쉬룬포에서 보시하는 마음으로 스님들이 파는 호신용 매듭을 샀다. 사원 안과 사원 주변은 그런 대로 신권이 유지되고 있는 듯하다. 타쉬룬포 앞에서 만난 할머니. 내가 옴마니반메홈이 새겨진 반지를 드니, 염주알을 하나 하나 10개를 세서 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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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드빙에서 다녀온 상해여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04]]></link> 
		<pubDate>2007-02-23 01:56:39</pubDate>
		<author>드라이빙</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중국의 빠른 발전을 상징하는 자기 부상열차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눈깜짝할 사이에 이 열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3박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쉽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꽃피는 계절이 오면....다시 찾아서 여유롭게 돌아봤으면 하는 바램..]]></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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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벳여행] 라체의 아이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275]]></link> 
		<pubDate>2007-02-10 12:58:51</pubDate>
		<author>유목민</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라체에 있는 초등학교에 들려 아이들과 사진을 찍는다. 여기는 방학이 아니다. 이전에 장체에서 들렸던 학교와 비교가 안되게 허름하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학교와 그렇지 않는 학교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 아이들과 우리 팀은 단체 사진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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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빙에서 다녀온 이집트여행기 2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57]]></link> 
		<pubDate>2006-12-31 01:55:28</pubDate>
		<author>드라이빙</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사막투어회사 사장이면서 리조트주인이면서...그리고 우리는 그를 추장님이라 불렀습니다. 우리팀을 넘 좋아해서...생각지도 않은 이벤트를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자고난 자리옆...사막의여우 발자국입니다. 추장님은 우리를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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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빙에서 다녀온 이집트여행기 1]]></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956]]></link> 
		<pubDate>2006-12-31 01:55:25</pubDate>
		<author>드라이빙</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아스완하이댐과 필래신전도 돌아보구요. 배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필래신전..그리고 안에서 찍은 사진.. 고즈늑한 섬에서의 한가로움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호텔의 강변에서 탔던 펠루카안에선 뱀잡는 시간을 갖기도 했구요~~아스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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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국여행] 그 생생함 - 칸차나부리 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268]]></link> 
		<pubDate>2006-09-04 21:54:22</pubDate>
		<author>드라이빙</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칸차나부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숨쉬는 곳으로 풀이 무성하고 푸른 정글과 아름다운 강, 메콩강으로부터 합쳐지는 카오야이와 콰이노이강이 있습니다. 또한 태국에서 4번째 큰 도시로 방콕에서 3시간 거리이며 태국에 관광이나 사업차 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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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도쿄 여행 - 갓파바시와 아사쿠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49]]></link> 
		<pubDate>2006-07-22 22:32:02</pubDate>
		<author>이현숙 프리랜서</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책방을 돌아보는 일행들을 기다리며 빌딩안의 꽃집이 예쁘길래 한방 찍었다. 밧데리가 없다는 표시가 나오면서도 한 두장정도는 찍히는군.. 알뜰살뜰하게 여행기간동안 밧데리를 나눠썼다. 지난번 반딧불 여행으로 조카랑 일본에 왔을 때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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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도쿄 마쯔다 여행 - 료덴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23]]></link> 
		<pubDate>2006-07-16 17:33:45</pubDate>
		<author>이현숙 프리랜서</author>
		<category><![CDATA[WorldTour]]></category> 
		<description><![CDATA[절이라고 해서, 많은 향내와 불상을 연상했지만, 다소 분위기 있는 연못을 갖추고, 나름대로 절의 형태를 갖춘 운치있는 곳이었다. 유치원을 해서 그런지, 안채에 숙박이 가능한 여러개의 방이 있었고, 바깥채에 2층 다다미방이 준비되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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