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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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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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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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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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봉산] 포대능선 타고 자운봉으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8750]]></link> 
		<pubDate>2012-03-20 15:22:51</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망월사역에서 오르던 길은 부드러운 흙길에 둘이서 나란하게 오를만하여 "연인의 길"이라고 명명 했을만치 오솔길이 아름다웠던 기억인데 삼거리에서 왼편으로 오른길은 그렇지가 않은걸 보니 그때 올랐던 길이 아닌가봅니다. 조금 올라가다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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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겨울 수락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8300]]></link> 
		<pubDate>2012-02-09 23:46:24</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계단을 오르다보면 지금은 꽁꽁 얼어붙은 폭포가 보이는데 여름에는 시원스레 흘러내릴 걸 생각하면 여름에 꼭 다시와서 물보라를 보고 싶어집니다. 이 폭포가 있는 이곳이 금류동 천이라는데 여기가 금류동 폭포 그 아래는 은류동 폭포 저 아래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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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이른 아침 본 눈내린 용마산,아차산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8130]]></link> 
		<pubDate>2012-01-26 23:03:59</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새천년에 이곳에서 해 맞이를 하자고 했다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그곳... 아직 그 약속은 유효하기에 죽기전에 단 한번이라도 이곳에서 아침해를 맞고 싶습니다. 오늘... 거꾸로 올라왔더라면 어쩜 이룰수도 있었을텐데. [#IMAGE2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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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사부작 사부작 다녀 온 '운길산(雲吉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999]]></link> 
		<pubDate>2012-01-13 00:59:58</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눈이 녹지않은 음지는 낭떠러지라 겁도 났지만 조금만 내려가면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런 길이 나오더라구요. 쉼터도 있고... 요기서 잠시 커피한잔 더 마십니다. 길은 이렇게 예쁜길이 계속 이어져 사부작 사부작 걷는 발길이 기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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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여행] 철새들의 비상이 아름다운 철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773]]></link> 
		<pubDate>2011-12-22 23:11:48</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새들이 날아오르는걸 담아보고 싶은데 내맘대로가 아니었다. 근사하게 비상하는 새들의 합창을 보고싶은데 기다리고 기다려도 해변에서 만나는 기러기들과 마찬가지로 요지부동이었다. 생각다못해 논으로 들어가 뛰어가면서 손을 휘저으며 날갯짓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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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여행] 백암산 백양사 단풍]]></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391]]></link> 
		<pubDate>2011-11-18 16:35:11</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단풍과 함께 백양사엔 호수가 함께 이루어져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중에 스님이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 어느분이 큰소리로 묻습니다. "왜 백암산이라고 하나요?" "저위에 보이는 백학봉이 하얀 암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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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여행] 남한강 자전거길 걷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217]]></link> 
		<pubDate>2011-10-29 18:47:37</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운길산 역에서 국수역 사이에 있는 철교는 그 모습이 멋스러워 사진가들의 단골 출사지이기도 합니다. 저역시 오래전부터 여러차례 사진 촬영을 하러 오기도 했습니다만 자전거길로 새롭게 태어난후로 그 철교를 꼭이 자전거를 타지 않더라도 걸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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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여행] 하남시 '당정 생태공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7033]]></link> 
		<pubDate>2011-10-07 22:59:12</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근교에서 몇 안 되는 생태공원인데, 이즈음에는 공원을 가득 채운 억새밭을 따라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김윤진이 출연한 영화 ‘세븐데이즈’에 등장한 곳이다. 가는 길=올림픽대로를 따라 미사리 까페촌이 끝나갈 즈음 우측으로 빠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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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마장 저수지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730]]></link> 
		<pubDate>2011-09-01 20:58:51</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시원한 산그림자와 청녹의 물빛... 개망초와 크로버가 어우러진 산책로를 걷는 맛은 뜨거운 햇살이지만 상큼하기 그지없는 멋진 모습이었다. 나는 정신없이 셔터를 누르고 있는동안 띠리리 핸폰이 울린다. 예쁜곳이 있으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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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신안 증도에 있는 우전해수욕장]]></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615]]></link> 
		<pubDate>2011-08-20 00:24:26</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영화속에서나 볼만치 아름다운 해변이다. 백사장의 모래가 어찌나 곱던지... 옛날 생각하고 남편이랑 조금이라도 걸어보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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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담양 명옥헌 원림(鳴玉軒 苑林)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527]]></link> 
		<pubDate>2011-08-09 23:52:09</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명옥헌은 조선 중기 오희도(吳希道:1583~1623)가 자연을 벗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吳以井:1574∼1615)이 명옥헌을 짓고 건물 앞뒤에는 네모난 연못을 파고 주위에 꽃나무를 심어 아름답게 가꾸었던 정원입니다. &#65279;&#65279;&#65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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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눈부신 채석강(彩石江)②]]></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458]]></link> 
		<pubDate>2011-08-02 23:02:08</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이번 여행은 사진 여행이니만큼 좀은 색다른 사진을 담아보고자 했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눈부신 해내리는 모습을 본 순간 저는 황금빛 물비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사람들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 재미난 장면이 포착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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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물에 갇힌 채석강(彩石江)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416]]></link> 
		<pubDate>2011-07-29 00:55:45</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채석강 앞에 도착을 하고보니 인어상이 보이는 격포 해수욕장 앞이었습니다. 그런데 인어상은 노을공주 라는 군요. 왼편으로 해수욕장 끝에 채석강이 보입니다...만 전 한번도 가보지 않은 오른편 길로 가보기로 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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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안면도 '파도리' 해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353]]></link> 
		<pubDate>2011-07-23 01:49:28</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파도리마을은 전형적인 어촌으로 제가 이제껏 가 본 피서지로서의 마을로는 가장 작았습니다. 마을사진을 담지 못한 게 아쉽지만 파도리해변을 보는 순간... 전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제것 늘 가슴에 품고 있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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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일기] 중미산에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286]]></link> 
		<pubDate>2011-07-15 17:03:01</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  [사진일기] 중미산에서   -SPn 서울포스트, 이연옥 사진여행가     젊어 한 때는  -  김지하젊어한 때는 ▲ 중미산 계곡 ⓒ20100831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이연옥아무리 허름하고 어수룩해지려 애써도애써도번쩍번쩍막무가내이더니ⓒ서울포스트나이 위에찬 바람 일고새벽 아닌 노을에도이슬이 내려ⓒ서울포스트아하탄식 함께돌아오고 되돌아오는 것 ⓒ서울포스트옛 어눌함옛옛수굿수굿함ⓒ서울포스트그러매 이제내 한 마디  하느니ⓒ서울포스트'애쓰지마라때 되면 다아 그리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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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에세이] 풍경]]></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6285]]></link> 
		<pubDate>2011-07-15 16:33:55</pubDate>
		<author>이연옥 사진여행가</author>
		<category><![CDATA[이연옥 - <font color=FF00FF>산따라길따라</font>]]></category> 
		<description><![CDATA[  [포토에세이] 풍경   -SPn 서울포스트, 이연옥 사진여행가    잔잔한 일상이 고마운 요즘...▲ 풍경 ⓒ20091100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이연옥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이연옥 사진여행가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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