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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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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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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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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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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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의 여정] 봄날은 간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237]]></link> 
		<pubDate>2017-05-16 21:55:07</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여린 바람에도 꽃잎은 분분히 날리고 꽃구경 하는 마음이 이리도 아린것을 보니  봄이 벌써 작별을 고하려는 갑다. 아 ~ 봄날은 또 이렇게 가는 구나.] 꼭 봄이 아니라도 백설희씨가 부른  가요 ' 봄날은 간다'를 가끔 흥얼거린다.  주로 기분이 좋을때나 반대로 허전할때 그렇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노래는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노래인 셈이다.        노래방에서 몇 번 시도해 봤는데 생각보다 곡이 어려워서 입에 잘 붙질 않으니 애창곡이라기보다는 애청곡이라 하는 것이 맞다.     배호. 김정호. 조용필, 나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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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의 노트] 여행학개론 -여행이란 心.遊.觀.學.食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236]]></link> 
		<pubDate>2017-05-16 21:53:53</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강의 노트] 여행학개론 -여행이란 심,유,관,학,식(心.遊.觀.學.食)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2017.03.29자료: 한국고전문화연구원은 한자어나 고어로 씌어진 우리나라의 주옥같은 고 문헌들을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여 우리 역사의 맥을 잇고자 하는 목적으로 정부나 기관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만으로 유지하는 순수 민간 학술단체이다. 연구원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저명한 학자나 문학인등을 초청하여  문화강좌를 실시하고 있는데, 3월 25일 전주대학교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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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산 운해와 일출] 영봉에서 수락산, 불암산 외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057]]></link> 
		<pubDate>2015-07-03 22:15:47</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 북한산 운해와 일출 ] 족두리봉에서 벼락맞고 다음날 영봉에서는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북한산 영봉에서 새벽 운해 ⓒ20150628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하루에도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를 기웃거리지만 온라인 저작물의 특성이 돌아서면 잊어버린다는 점! 그런데 유독 그것이 주는 여운이 워낙에 강렬하여 오랫동안 잔상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그중 하나가 셜리님이 영봉에서 만난 구름 바다 그리고 그 위로 떠오르는 일출 풍경이었다.  &#8203;그래서 오래전부터  영봉에서 바라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진여행] 여주 신륵사 강월헌에서 만난 석양]]></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809]]></link> 
		<pubDate>2015-06-03 20:51:24</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사진여행] 여주 신륵사 강월헌에서 만난 석양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강월헌의 그림자&#8203;도도히 흐르는 남한강으로 가까이 다가가 몸을 한껏 낮춘 신륵사를 좋아한다. &#8203;그런데 들를때마다 절집 안으로 들어서지 않고 곧장 강월헌으로 향하는 것은 이곳으로 나를 이끄는 것은 신륵사가 아니라 강을 내려다 보고 있는 정자에 감도는 진한 풍류때문이리라.  &#8203;강월헌 난간에 앉아 남한강 바라보노라면  시심은 가슴을 울리고  머리속에 뭔가 뱅뱅 맴돌기는 하는데  단어 한개도 입 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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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산] 진정한 힐링산행이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808]]></link> 
		<pubDate>2015-06-03 20:50:40</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북한산] 진정한 힐링산행이란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8203;  농사짓는 사람도 아닌데 올 봄은 정신없이 바뻣다. 회사일, 집안일, 게다가 주말에도 쉴틈없이 3 주째 운전하여 전라도를 다녀왔다.그 와중에서도 오전 5시 30분 부터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래이닝을 하는 중이다. 출근할땐 파김치가 될 정도로...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동안 나태해진 것 같아서 스스로 나사를 다시 쪼이며 정비를 하는 중이니까.   하지만 좀 지친다.  아내는 외출하면서 신신당부한다.  &quot; 오늘은 어디가지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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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섬진강 기차마을] 곡성 세계장미축제 둘러보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807]]></link> 
		<pubDate>2015-06-03 20:49:45</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섬진강 기차마을] 곡성 세계장미축제 둘러보기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다양성, 규모, 관리 측면에서 단연 국내 최고인 곡성섬진강 기차마을 1004 장미정원 전경&#8203; 국내에서 장미 종류가 가장 많은  섬진강 기차마을  1004 장미정원  곡성 하면 단연 기차마을을 떠올린다. 그래서 어지간한 여행자라면  곡성에서 &#8203;증기기관차를 타고 섬진강변을 달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는 또 하나의 보물이 숨어 있다. &#8203;&#8203;100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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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해바다여행 ] 추암 촛대바위앞에 서니 가슴이 뻥 뚫리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806]]></link> 
		<pubDate>2015-06-01 20:48:26</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동해바다여행 ] 추암 촛대바위앞에 서니 가슴이 뻥 뚫리네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65279;&#65279;&#8203;&#8203;   동해바다에 가면  &#8203;회 한접시 시켜놓고 소폭 똘똘 말아서 한입에 털어넣어야 한다.  낮술 약간 알딸딸 해져야  짙푸른 바다 때깔이 눈에 확 들어와 안기거든...   &#8203; 동해 추암에 갈꺼면 꼭 일출을 봐야 한다고?기분 내키는대로 걸음 닫는대로 돌아다니는 우리같은 나그네에겐 그런 법 안통해.  동해바다, 특히 추암은 새벽이든 아침이든 대낮이든 밤이든 &#8203;굳이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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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행사진] 2014년을 보내면서.. 산행 그리고 블로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781]]></link> 
		<pubDate>2015-02-07 21:24:42</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산행사진] 2014년을 보내면서.. 산행 그리고 블로그    저 산에 길을 물었더니 네 길을 가거라 합니다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지난 주말엔 성삼재에서 천왕봉까지 지리산을 종주하면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설계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그래서 짬짬히 많은 생각을 했네요. 현재, 미래, 국가, 가족, 직장, 산행, 블로그, 만나는 사람들, 신앙....&#8203;1월 무등산 &#8203;2014년을 보내면서 생각해봅니다. 산행 그리고 블로그 산길에 쏟아낸 땀으로 따진다면야 어디가서 산 좀 다녔다해도 흉 먹..]]></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겨울 지리산 종주] 고원을 걷다(2) - 산꾼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780]]></link> 
		<pubDate>2015-02-07 20:59:55</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겨울 지리산 종주] 고원을 걷다(2) - 산꾼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지리산 주능선 &#8203; 니가 지리산을 알어?    희한하다. 일어나보니 어느구석 하나 아픈데 없이 말짱하다.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무려 눈길 23km를 걸어왔으면 삭신이 욱신거려야 맞다.  엊저녁만 해도 밥이 입에 들어가는지, 술이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만큼 고단했다. 게다가 씻지도 못하고 두어평 공간에서 네 명이 새우잠을 자야할 만큼 잠자리도 불편하지 않았던가.  하룻밤 사이에 &#8203;몸이 이만큼 거뜬해진 원인에 대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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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울 지리산 종주] 고원을 걷다(1) - 행복한 고행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779]]></link> 
		<pubDate>2015-02-07 20:47:33</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겨울 지리산 종주] 고원을 걷다(1) - 행복한 고행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지리산의 아침   2014년 12월 27일 부터 28일 까지 이틀간,  성삼재에서 중산리까지 약 33km에 이르는 지리산 주능선을 걷는 지리산종주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리산은 고교시절부터 만나고 있는 친근한 산이지만 종주산행은 이번이 첨입니다. 지리산 종주산행은 기대했던 것 이상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걸어야 하는 가파른 능선길은 무척 고통스러웠고, 숙식 환경은 열악했지만 산 아래에는 맛볼 수 없..]]></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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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국기행] 4편 - 자금성, 영화 '마지막 황제' 그 감동의 무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653]]></link> 
		<pubDate>2015-01-27 20:27:59</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중국기행] 4편 - 자금성, 영화 '마지막 황제' 그 감동의 무대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8203;▲ 영화 [마지막 황제]에서 푸이의 즉위식이 열렸던 자금성의 심장 태화전  &#8203;▲ 자금성을 구성하는 자주색과 황금색은 절대 불가침의 권위 상징합니다. &#8203;▲ 폭 50미터의 해자 외금수하는 황제와 백성의 세계를 완전히 분리하는 경계선입니다.   &#8203;자금성에 들어서면서 영화 [ 마지막 황제 ] 한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8203;자금성을 지키는 경비원의 아들인 어린이가 자금성 궁궐 보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기행] 3편 -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을 이끄는 힘의 원천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649]]></link> 
		<pubDate>2015-01-27 19:55:49</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중국기행] 3편 -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을 이끄는 힘의 원천은?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8203;    지역으로 따지면 우리나라 심장부는 정부종합청사와 경복궁과 청와대가 자리 잡고 있는 광화문 일대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중국 심장부는 자금성과 인민대회장과 마오쩌뚱 기념관이 있는 천안문 광장이구요. 그 천안문이 시야에 들어오네요.  ‘ 와 드뎌 대륙의 중심에 서게 되는구나. ’  이 촌놈 감개무량하여 광장을 넋놓고 바라보고 있다가 그만 일행을 놓치고 말았답니다. ㅎㅎ &#8203;천안문 광장..]]></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기행] 2편 - 왕부정( 王府井, W&amp;aacute;ngf&amp;#468;j&amp;#464;ng )거리에서 만난 산해진미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648]]></link> 
		<pubDate>2015-01-27 19:11:16</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중국기행] 2편 - 왕부정( 王府井, W&aacute;ngf&#468;j&#464;ng )거리에서 만난 산해진미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천단공원을 대충 둘러보고 나오는 바람에 많이 아쉬웠지만 이어지는 북경서커스 관람은 기대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8203;우리나라에서는 서커스 명맥이 끊긴걸로 아는데  어린 시절부터 기예를 익혀야하는 서커스  특성상 그것을 배우는 아이들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8203;같은 이유로 중국, 북한, 러시아등 일부국가에 남아있는 서커스도 머지 않아 사라지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용문산] 겨울산행의 시작 - 그 종주길에서 생각한 삶]]></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109]]></link> 
		<pubDate>2014-11-24 20:05:33</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용문산] 겨울산행의 시작 - 그 종주길에서 생각한 삶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8203;▲ 겨울문턱에서 용문산행 ⓒ20141118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우주의 시간표에 의해서 주어진 상수를 운(運) 의지나 주변 여건에 의해 바뀔 수 있는 변수는 명(命) 주역으로 그 변화를 해석하는 명리학에서는 운명이란 이 둘의 조합이라 말합니다. &#8203;따라서 자연계에 사계(四季)가 있듯 운의 순환 과정도 이러한 계절의 변화를 닮는다고 합니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분이니 그럴 수 있겠네요.  &#8203..]]></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여행] 1편 - 황제의 나라 중국, 황제의 신전 천단공원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062]]></link> 
		<pubDate>2014-11-15 22:56:20</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중국여행] 1편 - 황제의 나라 중국, 황제의 신전 천단공원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북경 천단공원의 가을 텐진에 도착했을때 비행기 창밖은 우윳빛 안개로 자욱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호흡기를 &#8203;타고 들어오는 공기의 탁한 밀도가 느껴지더라구요.    이러다가는 북경을 여행하는 동안 안개속만 헤메다닐 것 같은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8203;출입국 수속장 앞에서 부터는 한국에선 달리던 시간이 갑자기 느려지면서  거북이 걸음입니다. 중국여행때마다 느끼는것인데 이렇게 '만만디'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월출산] 가을 월출산의 밤, 아침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930]]></link> 
		<pubDate>2014-10-25 23:26:53</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월출산] 가을 월출산의 밤, 아침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8203; 월출산의 밤    &#65279; 월출산에 들어오면서 부터 그믐달이 뒤를 밟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구름다리를 건널 때   사자봉 신새벽 바람에  날을 시퍼렇게 세운  그믐달이 등뒤에 서 있었습니다.  초롱초롱한 샛별이 묵묵히 그 뒤를 따르고 있었구요. 가던 길 멈춰서서 고개를 치켜세우고 별바래기를 합니다.  &#8203;삼태성이 서쪽 하늘을 독차지하고 밤을 지샌 북두칠성  사자봉 묵직한 그림자에 노곤한 몸을 기대고 있군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을산행] 100배 즐기기 위한 여덟가지 요령]]></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929]]></link> 
		<pubDate>2014-10-25 23:13:16</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가을산행] 100배 즐기기 위한 여덟가지 요령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8203;&#8203;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 한 달이 가을산행 최적기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보름 남짓 밖에 남지 않았네요. 여울물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 ^^ &#8203;덥지도 춥지도 않은 청명한 날씨에 코발트빛 가을하늘과 어우러진 단풍이 온 산을 수놓고 있으니 원래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산을 찾게 되는 그런 시절입니다. &#8203;‘걸을 수 만 있다면 누구나 산행이 가능하다.’  맞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설악산] 공룡능선에서 만난 가을,단풍 그 16시간의 기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8848]]></link> 
		<pubDate>2014-10-14 04:24:11</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설악산] 공룡능선에서 만난 가을,단풍 그 16시간의 기록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공룡의 아침 ⓒ2014100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8203;최악을 감수해야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경관 설악산 공룡능선  &#8203;우리나라 등산로중에서 거리 대비 최악의 코스를 꼽으라면 &#8203;설악동에서 공룡능선을 경유하여 원점회귀하는 19~20km코스를    들 수 있을 겁니다.   &#8203;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등산로중에서 가장 경관이 아름다운 코스를   고르라면 또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도 국립공..]]></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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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단] 전 항해사가 본 세월호 침몰 - 안타깝고 울화통이 터진다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274]]></link> 
		<pubDate>2014-04-19 23:37:04</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공부를 한지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니 가물 가물 합니다만 이런 상황이라면 선장은 전 승무원을 긴급 호출 시켜 승객들을 상갑판에 집합시키고 구명정(엔진이 달려있는 보트)을 하강시키고 구명벌(바다에 투하하면 자동으로 펼쳐지는 고무보트 )을..]]></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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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함께 혈구산.퇴모산 환종주산행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273]]></link> 
		<pubDate>2014-04-19 23:36:50</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고려산] 진달래 축제와 함께 혈구산.퇴모산 환종주산행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진달래 만발한 고려산기슭  저 너머 안개속에 아련히 떠있는 섬이 이 사진의 주인공입니다.  ⓒ2014040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19일부터 시작되지만 진달래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는 자연의 축제는 이미 무르익고 있습니다. 고려산, 혈구산, 퇴모산, 낙조봉 햇볕 잘드는 산기슭마다 꽃 사태. 울창한 소나무 숲속에선 꽃불이 타오르네요. 지금 강화도엔 꽃 난리가 났습니다.    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산] 서해의 해금강 황금산 트레킹 코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7172]]></link> 
		<pubDate>2014-04-07 18:09:38</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산] 서해의 해금강 황금산 트레킹 코스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황금산 코끼리 바위, 코나 한번 만져 보고 오려했는데 그만 등을 타고 말았네요. ⓒ2014030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엘도라도[ EL Dorado ]를 연상시켜주는 황금산. &#8203;&#8203;엘도라도가 인간의 끝없는 탐욕이라면  황금산은 순박한 바닷사람들의 염원입니다.  엘도라도는 실재하지 않은 환타지에 불과하지만  황금산은 실제 존재합니다.황금산! 화려하면서도 뭔가 애절함이 숨어 있을 것 같은 그 이름을 쫓아가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철원] 고석정은 왜 임꺽정의 활동무대로 알려졌을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999]]></link> 
		<pubDate>2014-03-15 20:26:19</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철원] 고석정은 왜 임꺽정의 활동무대로 알려졌을까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철원 고석정 여행 ⓒ20140221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한탄강 물굽이를 내려다 보면서  우람하게 서 있는 바위  그 맞은편 언덕에 제비집처럼 걸터 앉은 정자,  드라마에서, 다큐에서, 사진으로  이 풍경을 접하고서    언젠가는 가보리라 했던 고석정(故石停)! 드디어 만났습니다.이번 철원여행에 따라나선것도  고석정에 대한 기대감이 컷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동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주변에 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그랜드캐니언을 닮은 한탄강, 나이아가라를 닮은 직탕폭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773]]></link> 
		<pubDate>2014-02-16 11:09:12</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그랜드캐년을 닮은 한탄강, 나이아가라를 닮은 직탕폭포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그랜드캐년을 닮은 한탄강, 나이아가라를 닮은 직탕폭포  ⓒ2014021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사진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철원평야 나목, 바위는 이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상고대를 이고 선 금학산 바라봅니다.    우리나라 인구중 반은 가수요, 반은 사진작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노래부르기도 정말 좋아하지만 사진 찍는 것은 더 좋아하는 것..]]></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한산 설경] 삼각산 눈꽃, 잔치 잔치 열렸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772]]></link> 
		<pubDate>2014-02-16 10:56:28</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북한산 설경] 삼각산 눈꽃, 잔치 잔치 열렸네!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파란 하늘까지 끼워서 판 딱 1분만  반짝세일한  백운대 상고대 득템!! ⓒ201402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 펜 그림 같은  환상적인 산성 주능선 풍경       저는 기독교(개신교) 신자입니다.일요일마다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늘 고뇌하고 회개하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번은 잠시라도 짬을 내어 성경을 읽으며 영적 에너지를 얻습니다.     몸과 정신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독후감] 동아 논픽션 우수작 김명준 의 '나의 에베레스트'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510]]></link> 
		<pubDate>2014-01-19 13:09:04</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동아 논픽션 우수작] 김명준 의 '나의 에베레스트' 를 읽고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1988년 온 나라가 올림픽 열기로 들끓고 있을 당시 외항선 항해사로 대서양을 누비며 미국. 유럽. 남미. 아프리카 구석구석을 드나들던 저에게 가장 큰 기쁨을 안겨주었던 것은 기항할 항구에 미리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는 약혼녀의 소포였습니다.   동료 선원들의 부러움 가득한 눈총을 피해 방에 들어가 박스를 뜯고 책상위에 내용물들을 하나씩 펼쳐 놓는 그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가 없었죠. 소포 속엔 오징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방] 남한산성 기행 - 당신의 성(城)은 안녕하십니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511]]></link> 
		<pubDate>2014-01-17 20:24:07</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탐방] 남한산성 기행 - 당신의 성(城)은 안녕하십니까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무수한 역사의 부침 속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움을 뽐내며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어장대에서 한국혼이 느껴집니다.     죽어서도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 것인가.죽어서 아름다울 것인가.살아서 더러울 것인가.  - 소설 [김훈] 남한산성중에서 -  ▲ 남한산성 설계자는 여기 연주봉 옹성에 만리장성 이미지를 넣고 싶었나 봅니다.        군복무시절엔 남한산성을 무시무시한 곳으로 여겼습니다. 군에 다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탐사] 소백산에 펼쳐진 눈과 하늘과 바람의 하모니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458]]></link> 
		<pubDate>2014-01-12 18:15:32</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탐사] 소백산에 펼쳐진 눈과 하늘과 바람의 하모니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소백산 설원에서.. 이구동성  와~~ , 끊임없이 와~~  행복했슴다. ⓒ20131231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65279;  2002년 하는 일이 한창 물이 올랐을 무렵이었습니다. 주역에 통달했다고 소문난 한 선배를 만났지요.  &quot;다 내려놓고 앞으로 십년은 물이 흘러가는 것 처럼 쉬셔야 되겠어.    헛짓꺼리 허지 말고..&quot;이런 어이 없는 악담에 불쾌하지 않을 사람 있겠어요?  &quot;무슨 말씀이세요.&q..]]></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도봉산] 산사진 정말 어렵습니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095]]></link> 
		<pubDate>2013-12-03 23:09:49</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산사진] 산사진 정말 어렵습니다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망월사를 포인트로 삼고 화폭 이쪽 저쪽에 배치해 봐도 도무지 안정감 있는 각이 나오지가 않았어요. ⓒ20131203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산행과 여행을 하면서 셔터를 누른 횟수가 최소한 10만회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무슨일을 그만큼 여러번 반복하면 도사나 달인이 될 수 있는데   사진 만큼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진을 여행이나 산행의 부산물쯤으로 여겼지만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카메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한산] 칼바위에서 들려준 이야기는 담채색 환타지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935]]></link> 
		<pubDate>2013-11-16 12:55:10</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북한산] 칼바위에서 들려준 이야기는 담채색 환타지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담채색 환타지의 주인공은 세개의 뿔(三角)  ⓒ20131109 세상을향항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이별의 건배                                                         바위  나종화 불타는 단풍에 뜨거워진 내 속은 어쩌라고  참으로 무정한 가을입니다.  나는 아직 저를 보내지도 않았는데 저 만큼 가고 있네요.   가을을 따라 길을 나선 바람에 낙옆 몇 개 철부지들 처럼 쫄랑거리다가 제풀에 겨워 멈춰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한산] 단풍 속 봉성암,중흥사,태고사,노적사]]></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853]]></link> 
		<pubDate>2013-11-06 21:48:47</pubDate>
		<author>나종화 객원기자</author>
		<category><![CDATA[나종화의 <font color=#FF7E00>여행학개론]]></category> 
		<description><![CDATA[   [북한산] 단풍 속 봉성암,중흥사,태고사,노적사       -SPn 서울포스트, 나종화 객원기자      ★ 북한산 단풍은 비에 젖는데 마음은 불타오른 우중산행 ⓒ2013110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나종화     2013년 11월 2일  비가 내렸습니다. 길도 젖고 산도 젖고 나무도 젖었습니다.  빨강 노랑 분홍 온갖색들이 가슴에 활활 불을 지르는 바람에    뜨거워진 마음만 젖지 않았습니다.    단풍에 흠씬 취한 산객은 머리가 몽롱해져 휘청거렸습니다.       ▲ 단풍보다 더 고운 사람들 - 링컨, 쉐난도, 아이리스, 뫼..]]></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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