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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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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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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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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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글詩] 동방의 빛은 한글이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730]]></link> 
		<pubDate>2026-10-06 15:56:01</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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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怨恨詩] 복수의 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727]]></link> 
		<pubDate>2026-10-03 07:31:25</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怨恨詩] 복수의 칼&nbsp;온 세상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상천국이라 하지만살아가는 흔적마다 고통과 시련이 전부였습니다.&nbsp;이 세상에 태어나 헌신하는 봉사 정신이내 인생의 전부가 되었는데원래가 그런 사람이라 사정을 모르는 뭇사람들똑같은 인간으로서 너무나 야속하구려칠흑 같은 세월을 그 누구도 그런거냥 넘겨 보내네&nbsp;험난한 세월 살다 살다 힘겨움에자신이 비관 되면 더 살 힘이 끊을 놓치면비극에 일생을 단절하려는 마음을 지우고하나뿐인 아까운 생명을 지켜야 했다.&nbsp;굳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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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愛族詩] 한민족(韓民族)의 한(恨)]]></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710]]></link> 
		<pubDate>2026-09-24 17:16:15</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愛族詩] 한민족(韓民族)의 한(恨)&nbsp;한민족의 튼튼한 뿌리를 그리며저 산 넘어 새파란 하늘 아래는그리운 내 고향이 있다고하염없이 부르던 노래가가슴을 울렷다&nbsp;잘 살다가도 내분이 갈라놓고기회만 노리는 외세에 짓밟히고조상 대대로 지켜 오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산산조각난 체 흩어지는 세월속에서먼산 하늘아래를 바라보는그리운 고향 그림자&nbsp;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이렇게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눈시울이 뜨거운 머나먼 고향 향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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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名節詩] 팔월 한가위 날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703]]></link> 
		<pubDate>2026-09-20 19:07:07</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名節詩] 팔월 한가위 날에&nbsp;조상님 옛 시절부터풍요를 즐기는 팔월 한가위가문마다 조상님의 얼을 기리고다가오는 세상을 다짐하는문무백관의 이야기가 위세를 울렸지요.&nbsp;얼마 전만 해도 아이들은 때때옷 입고마을 어른들 흰 두루마기를 걸치고정성을 다해 조상 차례 모시는팔월 한가위 날이그립게 마음을 스치며 가내요.&nbsp;현대문화가 옛 조상의 상술을 뒤엎고사라지는 호롱불에밝은 전등이 세상을 밝히는 세상시대가 바뀌니 현실을 민감하게 보는젊은이의 사리여!조상님의 얼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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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民生詩] 사는게 다 뭔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94]]></link> 
		<pubDate>2026-09-15 04:55:18</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民生詩] 사는게 다 뭔지&nbsp;밤하늘에는 별빛 빛나고푸른하늘 텅빈 낮이 되면하늘에 뜬 구름 지나고파도소리 거칠세 없는 저 바다이 세상은 그렇고 그런 거야 하고바람 소리가 귓가를 울리네&nbsp;만물이 살아 있다고산천에 숲을 깨우는 산 꼴짝 물소리산에는 산새강변 들에는 먹이를 쫓는 무리이 세상을 일깨우며 살아 있다 하네&nbsp;수많은 사연을 담은 가나긴 세월인간이 가야 할 내일은오늘이 있기에 약속을 남기며꿈을 싣고 살았다 하며믿음과 신앙이 난무하네.&nbsp;누구는 어떻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殺蟲詩] 치열한 방재전쟁(防災戰爭)]]></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80]]></link> 
		<pubDate>2026-09-04 06:52:18</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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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思想詩] 자본주의의 노예]]></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76]]></link> 
		<pubDate>2026-09-01 12:56:37</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思想詩] 자본주의의 노예&nbsp;인류가 지나온 길을 보자옛날 옛 시절주어진 세상을 다스리느라고군주의 절대적인 권한으로 왕권이온 세상을 지배하였다.&nbsp;권력의 다툼에서공산주의를 펼치며 일인 독재가 장악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펼치며 힘센 내분이 장악하니&nbsp;이 세상 자연은 물이 지배하듯이인간의 권력은 자본 제일주의에 빠졌다.&nbsp;자본 제일주의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인간은 돈의 노예가 되네&nbsp;모든 사상을 벗어난 자본 제일주의선진강국을 기대하며태평천하를 이루려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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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夫婦詩] 여보 미안해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60]]></link> 
		<pubDate>2026-08-22 18:58:17</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夫婦詩] 여보 미안해요&nbsp;열리는 세상 살며 지키느라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주신 여보 당신미천(微賤)하기만 한 나를인간답게 살게 했구려&nbsp;얽히고설킨 인생살이 속에서아름다운 행복을 찾아주며든든한 집안의 자녀들엄마 소리 정답게 울려주었소&nbsp;한해 두해 보낸 세월두 부부가 맞장구치며추억에 얽힌 인생살이당신이 있기에 가능했구려&nbsp;지난 세월 다시 보니한 가정이 든든한 미풍양속으로 남으니한편 미안한 마음이 들구려여보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nbsp;▣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社會詩] 경제부국과 극빈 후진국]]></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52]]></link> 
		<pubDate>2026-08-16 13:07:21</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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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氣象詩] 기습(奇襲)하는 폭염속에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38]]></link> 
		<pubDate>2026-08-06 13:15:25</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氣象詩] 기습(奇襲)하는 폭염속에서&nbsp;돌고 돌며 하늘을 나르는 지구신이 나서 내뱉는 찬바람 더운 바람밤낮 가리지 않고춤추듯이 하늘 날라 햇빛을 받네.&nbsp;지구를 빙빙 도는 달초생달 보름달 하며칠흙 같은 어두운 밤을 노닐 때&nbsp;지구가 품은 대자연의 동식물번식(繁植)하는 오랜 역사가 되었다.&nbsp;조물주를 부르짖으며 인간이 가는 길하도 많은 신의 존재를 가슴에 새긴다.&nbsp;지금의 처지에서 시름하며춥다 덥다 배고프다 배부르다가우리네 인생사가 되어잘 살고 잘 못사..]]></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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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民族詩] 4.19 민주혁명의 세상]]></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22]]></link> 
		<pubDate>2026-07-25 16:53:57</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民族詩] 4.19 민주혁명의 세상&nbsp;대한민국이 돌이켜보는 지난 세월한민족 반만년 역사를 지켜온 애족자일제 강압에 몸부림쳐 오신 대한독립 유공자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4.19 민주혁명 유공자공산주의 사상이 자유민주주의를 침략하는동족의 6,25 전란에서그 얼마나 고통과 시련에서 목숨 바쳐 지켜야 했습니까&nbsp;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태극기를 하늘 높이 흔들며우리 함께 내부 분열이 없는행복한 세상 즐거운 세상을 위해소리 높이 외첬습니다.&nbsp;하느님이 보호 하..]]></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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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洪水詩] 물난리 났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13]]></link> 
		<pubDate>2026-07-19 08:23:37</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洪水詩] 물난리 났다&nbsp;긴 장마에 거센 소낙비가 잦아계곡 물살에 개천이 넘치니온 사방이 물바다다&nbsp;숫한세월 장마에 대비 한다고나름대로 애쓴 흔적들이 무색하게큰 물지니 둥둥둥 떠내려가는 가산천재지변이 전란 싸움은 난리도 아니다&nbsp;비가 오면 밭농사 논농사가 제철이라지만거침없이 내리면 큰 물난리마을에는 연못 산천에는 댐온갖 정성을 다하지만&nbsp;물난리 났다,대홍수로 지나치면 우려되는 산사태비 소식 전하는 방송에 귀 기울이고인간의 힘을 다해 버텨나가야 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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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람詩] 모계(母系) 인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09]]></link> 
		<pubDate>2026-07-16 10:19:11</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nbsp;[사람詩] 모계(母系) 인생&nbsp;온 세상이 열린 지구촌인생의 뿌리에 마고 할머니가 있었다.고대사의 흔적이 미묘(微妙)하게도울적(鬱積) 되는 기적소리로 남았네&nbsp;살면서 일을 시키는 자는여인의 마음이요 정성이였다&nbsp;온 세상을 다 집어삼킬 듯혼란한 전란의 세월에서도여인의 마음이 기둥처럼자식을 지혜롭게 키우며나라에 목숨으로 지키는 남편에 믿음이 되었다&nbsp;그래서 엄마라는 믿음직한 소리인생의 힘이요 다스림이 있었다&nbsp;대 자연을 보라동물의 생김새를 보라..]]></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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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季節詩] 한 여름철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601]]></link> 
		<pubDate>2026-07-10 15:40:32</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季節詩] 한 여름철에&nbsp;푸른 하늘에 둥둥 구름 뜨고햇빛에 밝게 빛나니산천초목이 그림같이 아름답구나&nbsp;때때로 나리는 소낙비에온 세상을 새롭게 단장할 때들판을 누비며 바람결에 춤추는들꽃 색색(色色)이 향기롭게 즐기네.&nbsp;이 세상을 보는 나의 눈길로나도 몰래 들어 마시는 한 여름철초록빛 들판을 지나 계곡의 강가에서산 아래 아름다운 어촌의 바다에서&nbsp;속삭이며 나누는 추억의 이야기들아 ~ 즐겨움이 넘치네.아 ~ 아름다운 인생.한 여름철이 되면추억을 속삭이는 인..]]></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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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歲月詩] 세월 참 빠르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92]]></link> 
		<pubDate>2026-07-03 10:39:33</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歲月詩] 세월 참 빠르네&nbsp;이 날씨 저 날씨 함께 지나니비 맛도 보고 햇빛 쨍쨍한 날 맛도 보고그러다 어느새어정칠월 동동 팔월이라지요.&nbsp;인생은 계절이 주는자연의 풍습을 즐기며한겨울에 함박눈 맞고기다리던 봄날이 오면온 들판이 새싹 돋아 꽃철을 즐기게 하네&nbsp;낮이 되면 모두가 제가끔 해야 할 일들세월에 세기고밤이 되면 밤하늘에 속삭이는 별을 담고깊은 잠 한번 잘 자며 내일을 열었다.&nbsp;열리는 세상마다내가 겪고 할 일감나무에 열매 맺히듯이주렁주렁하게 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필] 불효자(不孝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84]]></link> 
		<pubDate>2026-06-29 14:11:35</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수필] 불효자(不孝子)&nbsp; &nbsp; &nbsp;&nbsp;&nbsp;일생을 살아가면서 인간의 첫째 도리가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식 관계이고 사회생활에서는 예의범절을 지키는 도덕적 행위로 질서를 갖추고 있다.&nbsp;부모가 자식을 한 몸같이 키우며 제아무리 어려운 고비를 만나더라도 자식 일이라면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이 부모의 도리로 지켰고 자식은 성장하면서&nbsp;부모가 기력이 쇠퇴하면서 체력이 힘겨워질 때 부모를 위해 기력이 보전되게 효성을 다하는 내력들이 역사로 전해져 왔다.&nbsp;고전으로 전해주는 옛날이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戰亂詩] 해마다 6. 25 사변(事變) 날 맞으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73]]></link> 
		<pubDate>2026-06-21 15:12:18</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戰亂詩] 해마다 6. 25 사변(事變) 날 맞으며&nbsp;전쟁으로 민족을 말살하려는 악당들예나 지금이나 한민족이 겪는 시련끝이 보이지 않네&nbsp;한량없이 넓었던 한 민족의 땅야금야금 점령만 당했다.&nbsp;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모진(耗盡) 사상(思想)이 강국 위세로 저지른6. 25 전란을 맞으며귀한 생명을 바친 전몰장병이 지켰다.지구촌 참전 국가들이 함께 전몰(戰歿)로 지켰다.&nbsp;무찌르자 오랑캐자유민주주의가 함께 지킨 추모의 땅부산의 UN 공원이 동방의 횃불이 되었다.&nbsp;..]]></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愛族詩] 민족사랑 JP, 김종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63]]></link> 
		<pubDate>2026-06-15 16:35:40</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愛族詩] 민족사랑 JP&nbsp;김종필&nbsp;한민족 자유 대한민국은조상대대로 잘살아 보세 하며값진 땀이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nbsp;잔악한 외세에 옥토를 빼앗기고암흑세상이 한민족이 말살될 때를가슴에 새기며 장병의 길을 가신 J P&nbsp;척박하기만 한 불모지의 땅에서경제개발 5개년 산업혁명에 앞장서시고서민들 행복을 누리게 하니그립습니다. 그때 그 시절 땀의 노력이&nbsp;4. 19 자유 민주혁명의 뒤를 이어서민족중흥의 영웅 박 정 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에 앞장서서우리도 한번 잘살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檀君詩] 백의 민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54]]></link> 
		<pubDate>2026-06-09 07:46:28</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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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수필] 그 옛날 내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39]]></link> 
		<pubDate>2026-06-01 12:09:55</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수필] 그 옛날 내 이야기&nbsp;세월 지나 노령을 맞이하니 한가한 날이 많아서 가끔 집 앞 하늘을 유심히 보며 지난날 옛 추억에 잠긴다.&nbsp;필자 어린 시절 마을 거리를 나서면 가고 오는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바쁜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한가한 사람은 사방풍경에 취하며 그 시절 유행가를 입소리로 띄우며 즐거움을 북돋우는 분위기가 넘쳤다.&nbsp;활기가 넘치는 젊은 시절 직장의 화학 장치 시설을 운전하면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일에 집중하면서도 흥겨운 노래를 서로가 함께 부르기도 하였는데 필자가 초성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一生詩] 인생의 사유(事由)]]></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32]]></link> 
		<pubDate>2026-05-27 11:24:03</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佛心詩] 부처님 오신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28]]></link> 
		<pubDate>2026-05-24 07:57:46</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佛心詩]&nbsp;부처님 오신날&nbsp;&nbsp;&nbsp;▣ 환경운동가 &middot; 시인, 수필가 (구담 龜潭 정기보)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39;서울포스트&#39;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middot;복사&middot;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mp;#35920;饒詩] 비가 내리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24]]></link> 
		<pubDate>2026-05-20 11:21:42</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35920;饒詩] 비가 내리네&nbsp;먹구름이 하늘을 덮더니애타게 기다리던 농심에단비가 내리네&nbsp;들판의 초목들을 듬뿍 적시며처마 밑으로 빗물 떨어지는 빗소리풍금을 울리는 빗소리&nbsp;비를 맞으며비에 젖은 내 옷가지싫은 기색 없이 한결 낫다고마음을 적신다.&nbsp;비가 내리네산천의 초목이 씻듯이 생기 품고개천으로 흐르는 물소리온 천지가 가득히 빗물에 젖네&nbsp;풍요를 알리는 빗소리풍악을 울리는 세상을 그리며비가 내리네.단비가 내리네.&nbsp;▣ 환경운동가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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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國民詩] 평민(平民)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17]]></link> 
		<pubDate>2026-05-15 11:10:30</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國民詩] 평민(平民)들&nbsp;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간이 갖추어야 하는 얽힌 사연파란만장하지만 길은 한길만이한 인생이 좌우된다.&nbsp;생활환경을 나름대로 적응하며환경을 지배하는 능률이개인이 쌓은 재능과 모두가 함께 이루는사회의 차이는 평민의 수준이 되었다.&nbsp;자유 평화 평등을 외치며다툼이 끝이 없어도기나긴 역사가 전해주는 인생 보람은평민들의 수준 차이로 전했다.&nbsp;선진국으로 가는 길어느 권력자의 공포와 불안이 아닌모두가 함께 이 세상을 지배하는인간의 능력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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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祝賀詩] 어버이의 날에 카네이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05]]></link> 
		<pubDate>2026-05-08 19:51:10</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祝賀詩] 어버이의 날에 카네이션&nbsp;멀고도 먼 지난 어린 시절어머니 날 기쁨에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장단 맞춰 어머니 마음 노래가정답게 들렸습니다.&nbsp;노년이 된 노부부를따로 보기가 안타까워어느새에 어버이날로 함께 했지요.&nbsp;인생 중년을 맞아제가끔 직장 다니던 날 아침어버이날이 되면어리고 귀여운 자녀들이 가슴에 달아주는카네이션 한송이매년 5월 8일이 되면생각만 해도 행복했습니다.&nbsp;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그 옛날 가슴에 단 카네이션 출근길잊을 수가 없습..]]></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追慕詩] 부산 UN 공원의 극락(極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500]]></link> 
		<pubDate>2026-05-04 11:23:32</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追慕詩] 부산 UN 공원의 극락(極樂)&nbsp;동방의 횃불이 밝았습니다.지구촌이 보존한 명승지에인간의 구원을 목숨 바쳐 지키고영원히 밝게 빛나는 횃불이 되신애심의 전사(戰死)부산 UN 공원은 우주의 명당입니다.&nbsp;님들은 제가끔 조국의 안전을 지키며부모 형제자매 배우자를 가슴에 새기고이 세상을 지상천국의 길을 열었습니다.&nbsp;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긴 세월을 여의치 않고자유 민주 평화를 꽃피우며동방의 횃불이 되셨습니다.&nbsp;11월 11일 11시 사이렌을 울려라!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世相詩] 내 인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486]]></link> 
		<pubDate>2026-04-25 20:19:09</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世相詩] 내 인생&nbsp;온 우주를 끼고&nbsp;돌고 도는 지구의 내 인생지구촌에서 천태만상을 헤매니참! 가관(可觀)이 한둘이 아니네&nbsp;내 삶은 뭔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며마음의 상처 육신(肉身)의 상처에말이 안되는 꼴이 나의 내면이었다.&nbsp;꽃 피고 새 우는 금수강산을 그리며인생을 아름답게행복이 넘치고 즐거움이 가득한 세상내가 만들고 값진 땀을 쏟아낼 때내 인생의 보람이 그렇게 일어나네.&nbsp;인간과 인간 사이의 끊임없는 대립이기고 지고 간에 남는 것은 상처투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追慕詩] 4. 19 혁명 66주년 광명시대로 다지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471]]></link> 
		<pubDate>2026-04-14 17:09:32</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追慕詩] 4. 19 혁명 66주년 광명시대로 다지자&nbsp;세월이 많이 흘러도 4.19 민주혁명 정신은 빛납니다.치열한 사상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며이 승 만 건국 대통령의 힘찬 자유민주주의를정치 패거리들의 내부 분열로국민을 억압하는 부정선거 자행에전국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외쳤습니다.&nbsp;자유당 탐관오리는 물러가라!부정선거 공모자는 물러가라!&nbsp;4.19 그날전국에서 혁명동반자들이 거리를 나서서 외쳤습니다.&nbsp;국민을 보호하는 경찰봉이나라를 지켜야 하는 총..]]></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豪强詩] 책 임 감(責任感)]]></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459]]></link> 
		<pubDate>2026-04-07 11:59:08</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豪强詩] 책 임 감(責任感)&nbsp;인생살이 속에서 보람찬 인생이라면누구에게나 책임감을 다할 때가정이 일어나고 사회가 발전했다.&nbsp;사사롭게 보이는 잔일 같지만서로가 담당한 일들이끊임없이 지속되는 가정이라면솟아나는 힘이 남부럽지 않는 가족이 있었다.&nbsp;안사람은 새벽잠을 깨며청결한 식단을 꾸미고&nbsp;바깥사람은 환경정리에 정성을 다하고자녀들은 그날 해야 할 일을 갖추니어찌 그 가정이 행복이 넘치는즐거움이라 하지 않겠는가.&nbsp;자연사회에서 세상 이치를 따르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育林詩] 4월 5일 식목일을 지키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9453]]></link> 
		<pubDate>2026-04-03 10:14:31</pubDate>
		<author>정기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정기보 - 시와수필의산책]]></category> 
		<description><![CDATA[[育林詩] 4월 5일 식목일을 지키자&nbsp;4월 5일 식목일1600년전 문무왕의 삼국통일 기념식수일이금수강산의 식수로 지켰습니다.&nbsp;잦은 전란에 시달리며 황토산일 때마다식목으로 대자연을 지켜온 민족정신&nbsp;일제강점기 수난에서6.25 동란에서&nbsp;온 세상이 황토 민둥산일 때이산 저산 황토산에 나무를 심자&nbsp;어린 고사리손이 노래 울리며 동산에 나섰고어른 아희 모두가 함께하는나무심는 4월 5일은 한민족의 기일(期日) 입니다.&nbsp;금수강산 곳곳마다 나무를 심고365일을 육..]]></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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