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View-Photo&Picture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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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View-Photo&Picture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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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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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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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포토] 가을단풍 배경에 오똑히 핀 독한 장미꽃]]></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4573]]></link> 
		<pubDate>2022-11-06 18:22:54</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포토] 가을단풍 배경에 오뚝&nbsp;핀&nbsp;지독한 장미꽃&nbsp;▲ 가을에 화사한 장미꽃이 이채롭다. ⓒ20221105 세상을향한&#45338;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nbsp;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벌써 가을은 소리없이 산 위에서부터 벗어 내린다.&nbsp;산벌레에 기꺼이 자리를&nbsp;내 주었던 푸르른 계절이 무성한 뒷 얘기를 남기고, 이젠 자신의 본디 모습을 찾아 간다. 늦가을부터 초겨울 산은 황량하지만, 산은 그제서야 당당한&nbsp;모양을 뽐낸다.&nbsp;추위를 걱정한 시절, 주택가 가을색을 배경으로 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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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오늘 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1377]]></link> 
		<pubDate>2020-02-04 10:49:18</pubDate>
		<author>김유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김유주 기자=] 4일 입춘이다.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&nbsp;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 봄 소식에 입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nbsp;입춘은 24절기 중 첫 정월 절기다. 태양의 황경이 315도 드는 때이며, &#39;봄이 시작하는 날&#39;이라 입춘이라 이름 붙여 이때 즈음해서 설날도 돌아오기 시작한다.&nbsp;벌써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다. 자주쓰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말은 &#39;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란다&#39;는 뜻이다.&nbsp;이쯤되면 입춘은 예전부터 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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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봄 폭우 속 도심-사당동 남태령 채석장의 자연?인공폭포 그리고 순식간에 도시를 집어 삼킨 한강의 물안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231]]></link> 
		<pubDate>2018-05-17 20:35:0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포토] 봄 폭우 속 도심-사당동 남태령 채석장의 자연폭포?인공폭포 그리고 순식간에 도시를&nbsp;집어 삼킨 한강의 물안개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梁奇龍) 기자 &nbsp;▲ 과천을 오가며 남태령을 넘은 며칠간의 풍경 ⓒ20180517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nbsp;봄비가 폭우다. 돌풍을 수반한 국지성 기습폭우 - 고온에 습도까지&nbsp;높다.&nbsp;며칠 아침저녁으로 사당역 남태령을 버스 로 오가며 본 풍경들이 어제부터 좀 이색적인 게 눈에 들어왔다.&nbsp;도심에 꽤 높은 곳에서 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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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탐방] 제주도 둘레길 및 한라산 눈꽃산행,설경 영실코스 (동호회 자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523]]></link> 
		<pubDate>2018-01-17 20:20:0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회원들의 산행자료를 옮기며, 아름다운 설경을 언제 가보나 생각했다.&nbsp;눈지치기엔 한라산만큼 좋은 곳도 없다.&nbsp;가까운 바다의 푸르름과 바다에서 본 원경의 한라산 설경은 환상적이기 충분하다.&nbsp;&nbsp;얼굴들은 쏙 빼고&nbsp;올리지만, 늘&nbsp;이런 자료를 감상하게 해 준 동호회원들의 건강한 모습이 좋다. 꾸벅 감사드리며!&nbsp;&nbsp;&nbsp;                  &nbsp;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39;서울포스트&#39; 태그와 함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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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눈내린 현충사 가는 은행나무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491]]></link> 
		<pubDate>2018-01-13 11:56:22</pubDate>
		<author>이종납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이종납 칼럼니스트=] 충남 아산 현충사 가는 은행나무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이기도 하다. 봄이면 봄, 여름이면 여름, 가을은 가을대로 그 아름다움에 경탄하고 있다.&nbsp;겨울은 또다른 겨울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이곳 현충사 현판 &#39;顯忠祠&#39;을 놓고 &#39;박정희 존치&#39;와 &#39;숙종 교체&#39;를 놓고 문중과 문중의 며느리의 주장이 극단적으로 대치되고 있지만 현충사 가는 은행나무길은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말없이 받아내며 민족의 성웅을 기리고 있다.&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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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철없이 핀 9월의 가을 장미꽃]]></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731]]></link> 
		<pubDate>2017-09-13 19:27:0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철없이 핀 9월의 장미 ⓒ201709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nbsp;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장미의 계절은 오뉴월이다. 장미축제로 한국땅이 몸살을 앓을 정도이니 이 꽃이야말로 꽃의 여왕이요 꽃 중의 꽃이다.&nbsp;&nbsp;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다보니&nbsp;사람의 욕망이&nbsp;사계절 그 꽃을 보고 싶은 마음에 냉한성을 곁들여 개발한 결과, 찬 가을에도 연속성을 갖고&nbsp;피고지고를 반복한다.&nbsp;내가&nbsp;사진을 찍으며 지키는 철칙이 &#39;접사는 하지 말자&#39;이다. 카메라 로 사물을 근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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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용마산 배밭공원 산책.. 벚꽃 지니 배꽃 활짝]]></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098]]></link> 
		<pubDate>2017-04-19 21:24:2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가한 오후 용마산 배밭공원 산책. 배꽃 사이로 북한산 정상부가 내다보인다. ⓒ2017041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봄날씨는 종잡을 수 없는 여인네 마음같다. 대부분 찌부등하거나 바람의 방향도 제각각이다. 소나기가 쏟아지는가하면 그 다음엔 잠깐이라도 맑고 화창하다. 일감이 없어 쉬는 날이기에 용마산 공원 산책을 나섰다. 오랜만이다. 벌써 벚꽃잎은 나뒹굴어 꽃길을 만들고 이젠 배꽃이 활짝 피었다. 조팝나무꽃, 철쭉꽃, 복사꽃, 관상용사과꽃-꽃사과,미니사과,방울사과,메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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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뭐니뭐니해도 봄꽃은 벚꽃이어라 [ - 보너스 : 벚꽃꿀 따는 박새와 직박구리]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049]]></link> 
		<pubDate>2017-04-10 21:31:08</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벚꽃꿀따먹기에 바쁜 직박구리 ⓒ2017041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일전 주택가의 벚꽃↑ 일전 주택가의 벚꽃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올 벚꽃은 평년보다 일찍 만개했다. 세월이 갈수록 전국의 생활근거지를 뒤덮는 벚꽃은, 이제 사쿠라 라고 말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일본의 국화니마니 제주왕벚꽃이 우리 전통 꽃이다,는 식의 원조를 따질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누가 가져다가 먼저 의미를 부여했을 뿐, 어느 나라에서 먼저 생장했느냐는 식물에서 별의미도 없다.지구상에서 전체가 꽃으로 장식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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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똑딱이 카메라 로 잡아 본 해품달(별을 품은 달) - 새벽 서쪽 보름달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917]]></link> 
		<pubDate>2017-03-19 15:39:4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똑딱이카메라로 찍어본 새벽 보름달 ⓒ201703130633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해를 품은 달'은 역사 로맨스 장편 소설인데, 이게 2012년 드라마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 거기서도 해는 남성(왕), 달은 여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일상에서 보이는 천체 중 태양은 겉보기등급으로 가장 낮은 -26.8, 보름달은 -12.5, 금성은 -4.6, 시리우스 는 -1.4등급(등성)이다. '별' 중 우리 태양계의 태양 다음으로 겉보기등급(안시등급)으로 시리우스(Sirius, 지구와 8.7광년 거리)라는 별이 가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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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2016년 제야, 10차 박근혜 퇴진,하야,탄핵 촛불집회 '송박영신' vs. 보수의 태극기 맞불집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355]]></link> 
		<pubDate>2016-12-31 23:29:10</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세밑, 세종로를 남북으로 갈라 박근혜 탄핵 과 탄핵반대 집회가 뜨겁다. ⓒ20161231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2016년 마지막 날 제야의 종소리에 앞서 광화문 광장에 걸린 - '박근혜를 보내고 새 해(사람)를 맞자'는 구호가 눈에 띈다. '송박영신(送朴迎新)' 10차 촛불집회. 앞서 덕수궁앞에서 보수단체들의 탄핵반대 태극기 맞불집회가 열려  남,북으로 구호가 갈린 세종로는 따끈따끈한 도가니가 돼 있었다. 누가 만들었을까 '송박영신'. 일찍 귀가하면서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지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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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크리스마스 이브, 박근혜 퇴진 9차 주말 촛불집회 광화문 풍경]]></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284]]></link> 
		<pubDate>2016-12-24 21:34:56</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포토] 성탄절 전야, 박근혜 퇴진 9차 주말 촛불집회 광화문 풍경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성탄전야 광화문 박근혜 즉각 퇴진 촛불집회 풍경 ⓒ2016122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24일 토요일, 성탄절 전날 초저녁 광화문은 여전히 뜨거웠다. 퇴진행동측이 매주 토요일을 박근혜가 퇴진되는 날까지 공식적인 촛불집회날로 정했는 모양이다. 회차도 벌써 9회.솔직히 내 현실은 먹고살기에 피가 날 정도. 내일도 새벽 일을 나가야 한다. 하여 광장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풍경 몇 장 담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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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비온 다음날 환상의 영남알프스 - 간월산,신불산,영축산 일대 풍경]]></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740]]></link> 
		<pubDate>2016-10-10 19:44:29</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동호회원들이 10월1일 갔다온 영남앞프스 풍경사진을 몇 장 올린다. 어디를 가나 좋을 계절이지만, 난 동호회 소식을 접하면서 그나마 위로하기로.억새와 갈대의 육산인 영남알프스는 시야가 넓어 언제 찾아도 좋을듯 하다. 이제 본격적인 축제의 계절!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의풍경] 가을비 온 날 - 사드 처럼 보인 거미줄에 걸린 물방울, 인디밴드 공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675]]></link> 
		<pubDate>2016-10-02 21:44:43</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거미줄에 얹힌 가을비 외 ⓒ2016100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시월 초에 촉촉히 내린 가을비는 본격적인 결실의 계절을 알리는 신호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잔염도 이제는 물러날 때가 된 것이다. 지인과 약속으로 용산역에 가던 중, 버스정류장 옆 담쟁이담벼락을 배경으로 거미줄에 물방울이 얹혀있다. 예전 같았으면 그냥 거미가 먹이사냥을 위해 쳐 놓은 그물망으로 보았을 것을 사드배치로 인한 한반도가 긴장한 탓인지, 거미줄이 탄도미사일궤도를 잡는 레이더망으로 보인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설악산 천불동 계곡트레킹 동호회 사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661]]></link> 
		<pubDate>2016-09-29 20:11:37</pubDate>
		<author>온라인팀</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유난히 더운 여름, 긴 여름에 가을은 언제 올려나.. 그래도 산야로 달려간 동호회 회원들의 멋진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가 상큼하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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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신사동고개에서 본 북한산과 뚝섬 전철역에서 본 한강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415]]></link> 
		<pubDate>2016-08-20 21:28:09</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북한산이 보이는 강남 신사동고개길. 모자가 한가로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저 아주머니는 북한산을 볼까 차를 볼까 ⓒ2016082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지독한 올여름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 낮기온이 보통 35,36도 이더니 광복절이 지난 현재도 34를 오르내린다. 근 한 달 동안 하늘조차 찌부등했다. 어제 소나기 관계로 오늘은 푸른 하늘이 간간이 보였다. 귀가길 신사동고개길에서(강남대로, 3호선 신사역 ↔ 7호선 논현역 구간) 본 북한산이 반갑다. 청담역을 건너 온 7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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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싱크로나이즈 선수를 꿈꾸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383]]></link> 
		<pubDate>2016-08-15 23:47:17</pubDate>
		<author>이강웅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싱크로나이즈는 수영과 발레, 음악이 어우러져 수중 발레 또는 예술 수영으로도 불린다.  2인조(듀엣)와 단체(팀)에서 2개의 금메달이 걸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은 여성만 출전하는 경기다. 우리나라는 이번 리우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해 아쉽다. 한편, 싱크로나이즈는 1984년 로스엔젤리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선수 인원에 따라 솔로와 듀엣, 팀, 콤비네이션으로 세부 종목이 나뉘며, 경기 유형에 따라 자유연기를 하는 루틴과 규정연기를 하는 피겨로 구분한다.    [NEWStory m..]]></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 기념 광주프린지페스티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219]]></link> 
		<pubDate>2016-07-24 03:27:59</pubDate>
		<author>이강웅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광주프린지패스티벌을 즐기는시민들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2016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 기념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행사를 23일 오후 1시부터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졌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 7월 이야기는 ‘내안의 너, 네안의 나’란 주제로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슬로건으로 포럼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거리공연과 ‘평화의 합창’을 선보였다.이날 금남로 특설무대에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넘버 ‘룩다운’( Look Down)을 열창했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용마산에서 넋놓고 바라본 노을 속 북한산(16)]]></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181]]></link> 
		<pubDate>2016-07-18 22:13:01</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일상] 용마산에서 넋놓고 바라본 북한산노을(16)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북한산 대동문을 넘어가는 석양 ⓒ20160718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용마산(망우산) 사색길에서 북한산전체를 정확히 조망할 수 있는 곳은 두세 군데 뿐, 이 길이 서울둘레길이고 중랑둘레길이라고하니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땅만 보고 걷는 식이다. 오늘은 배밭공원 조망안내판에 잘못된 지리(산)를 수정해 적어놨고, 추가할 산 이름도 써놨다. 나중 다시 제작하거든 참고하라고. 7월 18일. 뒷쪽 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비오는 날의 석류꽃]]></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813]]></link> 
		<pubDate>2016-06-07 13:55:00</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비에 촉촉히 젖은 석류꽃이 눈길을 끈다. 석류은 암꽃과 수꽃으로 나누어 개화한다. 암꽃은 꽃 하나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고 자방이 잘 발달하여 호리병이나 원통형 모양을 하고 있고 암술의 머리 부분도 잘 발달하여 수술보다 길게 나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암꽃에서만 열매가 맺히는 석류는 수꽃은 암꽃보다 작고 자방과 머리 부분이 퇴화하여 꽃을 옆에서 보면 종모양이다. 석류에는 수꽃이 많이 달리는데 이 경우 수꽃을 솎아주는 것이 양분 손실을 줄여서 암꽃이 정상적으로 열매가 맺힐 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의 금계국]]></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753]]></link> 
		<pubDate>2016-05-31 00:26:15</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금계국의 꿀을 모으는 꿀벌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여름에 피는 금계국의 노란 물결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진 금계국(金鷄菊)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또는 두해살이풀)이다. 향기로운 금계국의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남부이고 6-8월에 노란꽃을 피우는데 미국 코스모스라고도 불린다. 꿀을 채취한 후 날아가는 꿀벌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용마산 산책 - 연두색 하얀 산딸나무꽃, 노랑 야생화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740]]></link> 
		<pubDate>2016-05-29 21:29:0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포토] 용마산 산책 - 연두색 하얀 산딸나무꽃, 노란 야생화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 하얀꽃이 마음까지 밝게해 준 산딸나무꽃 ⓒ2016052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산딸나무는 가운데 노란 수술 모양이 꽃(봉우리)이고 꽃잎처럼 보이는 것이 꽃받침 ⓒ꿈나무(vivaplus)자료걷기운동은 건강효과가 있다고 많이 권장해서 그런지 용마산,아차산,망우산은 산책으로 걷는 사람이 많다. 여기를 거친 중랑둘레길과 서울둘레길은 유명인사의 묘지와 연계해서 인문학으로까지 차원을 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장미의 계절 5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704]]></link> 
		<pubDate>2016-05-25 16:25:02</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장미의 계절 5월, 전국적으로 장미축제가 열리는 곳이 많을 정도로 곳곳에 장미꽃이 활짝 피어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 용마산(아차산,망우산) 아카시아꽃길 산책]]></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591]]></link> 
		<pubDate>2016-05-12 21:09:5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아카시아향에 취한 용마산 산책 ⓒ201605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용마산(망우산,아차산)을 산책하는 것은 많은 것을 선물로 준다. 서울에서 첫째가는 도시 풍경과 우리나라 제일 명산 북한산의 자태, 겨레의 강, 한강수를 고스란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풍광만이 아니다. 숲길에 들어서면 많은 정념이 일고 많은 상념을 하게한다. 회한도 다짐도 함께 한다. 과거 공동묘지라는 말이 어색하게 역사에서 익히 들었던 인물들의 뒤안길도 같이 상상해 볼 수 있다. 그래서 여기 산책은 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배꽃이 활짝 핀 꽃대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313]]></link> 
		<pubDate>2016-04-13 01:16:51</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배꽃이 활짝 핀 나주지역 주요 과수원에 개화가 80%에 이른 가운데 꽃대궐을 이루었다. 나주시는 고품질 배를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기와 붓을 이용해서 인공수분작업이 한창이다. 시는 앞서 지난 8일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나주배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의미의 배신제 봉행 행사를 갖고 나주배의 풍년동사와 태평성대를 기원했다. 이상계 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은 “1년 농사를 시작하는 봄철 개화기에는 모든 농가가 긴장되고 초조한 심정으로 풍성한 착과를 기대 한다”며, “금년 개화기 전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과 풍경 사진] 실업 신청후 중계동 옛 현장과 아파트 단지 자목련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307]]></link> 
		<pubDate>2016-04-12 13:42:56</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20160412 세상을향한&#45338;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1998년 공식 실업자가 된 후 실업급여라는 것을 신청하기로 18년만이다. 열심히 구직활동하라는 교육담당의 안내를 받고 노원중계동 아파트 단지를 걸어 내려왔다. 말이 실직해 실업급여지 일용근로자로 2년여 동탄 삼성반도체현장과 용산 아모레퍼시픽 현장에서 적립한 고용보험급여일수 덕이다. 일용직 막노동자는 언제나 사실상 실업자다.  거리에 나와보니 노원구 선거는 흥미롭다. 노원역 주변엔 후보들 포스터가 보이고 다른 선거구에는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주말 도심풍경: 2016 서울-아프리카 페스티벌,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폐기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전국 초등 예비교사 총궐기 대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288]]></link> 
		<pubDate>2016-04-10 01:28:42</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2016 서울아프리카 페스티벌. 역시 축제는 두드리고 뛰 노는 것이여! ⓒ20160409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영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국사교과서 국정화 찬반은 수없이 접했다. 국익을 위해 우리 역사를 일관되게 기술한다는 데는 이의는 없으나 모든 나라는 자국사관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중국이 바라 본 한반도라면, 한반도가 바라본 역사는 달라진다. 역사 해석은 결국 아전인수식이고 강한 자의 몫이요 승리자의 방식이다. 따라서 세계평화도 국력이고 그에 따른 군사력이라는 데 난 찬성한다. 지금 우리 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화순군 남면 다산길 꽃대궐로 오세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277]]></link> 
		<pubDate>2016-04-08 23:39:45</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봄비가 촉촉이 내린 지난 7일 비가 갠 뒤 화순군 남면 다산리 거리에 만개한 벚꽃이 꽃대궐을 이루며 화사한 봄 내음을 물씬 풍긴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주택가에 만발한 봄의 전령 백목련화]]></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144]]></link> 
		<pubDate>2016-03-27 20:36:27</pubDate>
		<author>양기용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백만 송이 장미에 비견될 목련꽃 다발 ⓒ20160327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일을 마치고 귀가한 주택가 골목, 그 길을 가득 채운 목련화가 꽃에 대해서 인색한 편인 날 돌려 세운다. 한 그루에서 난 천 송이 목련꽃다발이랄까. 벌써 시절은 여기까지 왔고 또 달아날 시간들을 위해 사진으로라도 담아 놓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꽃의 계절 봄의향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083]]></link> 
		<pubDate>2016-03-22 19:46:44</pubDate>
		<author>오광오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포스트 오광오 =]봄비가 촉촉히 내린 뒤 봄꽃들이 꽃봉우리 활짝 펼치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포토] 활짝 핀 매화꽃 향기에 &quot;흠뻑&quot;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3017]]></link> 
		<pubDate>2016-03-17 13:55:54</pubDate>
		<author>오미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View-Photo&Picture]]></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오미현 기자] 봄기운이 만연한 17일 오후 교내에 매화 꽃망울이 활짝 피어나 학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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