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 ]RSS : 최신 15개 기사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서울포스트 [ 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 ]]]></title>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image>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url>http://www.seoulpost.co.kr/paper/data/news/menuimg/papertitle.gif</url> 
		<link>http://www.seoulpost.co.kr</link> 
		<width>300</width> 
		<height>60</height> 
	</image>
	<item>
		<title><![CDATA[[진단] 일본인들의 이중성 - 미즈노 &amp;#49804;페이와 DHC 회장의 두 얼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0548]]></link> 
		<pubDate>2019-08-11 18:43:16</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그들은 아직도 대한민국과 한국인을 100여 년 전 이전의 조선, 조선인으로 알고 아래로 내려다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인식 속에 극우혐한의 아베와 같은 인물도 무리수를 둬가며 한국, 한국인을 얕보다가 제 발등을 찍게 되는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작금의 한일관계와 미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40535]]></link> 
		<pubDate>2019-08-08 23:12:4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는 이번 사태에서 또 다른 큰 교훈을 얻어야 한다. 특히 토왜(土倭)세력, 부왜(附倭)세력, 종왜(從倭)세력이 우리 정부를 비판한 가짜뉴스를 근거로 아베가 패착을 둔 것은 큰 실수이나 이를 가지고 일본의 경제 침공이 시작됐다는 점에 있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남북 정상회담과 한반도 - 남북한은 친미국가로 가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287]]></link> 
		<pubDate>2018-06-01 00:58:45</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미국은 한반도에 대한 영토의 침해나 직접 통치는 원하지 않는 것 같다. 옛날 외교 방책에도 근공원교(近攻遠交)란 말이 있다. 가까운 나라는 견제하고 먼 나라와는 수교하라는 말이다. 때문에 남북이 평화체제 구축 후 통일에 이르기까지는 남북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본여행] 교토, 나라, 오사카 2박3일 자유여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8109]]></link> 
		<pubDate>2018-04-20 20:40:13</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장팔현 칼럼니스트=]&nbsp;&nbsp;지난 2월에 지인이 3월 중순 경 가까운 일본이라도 갔다 오자,하여 일을 꾸미게 됐다.&nbsp;한 달여 앞서 비행기 표와 숙소 및 렌터카까지 예약하기로 했다. 여행지는 필자가 유학 시 8인승 승합차로 관광가이드로 일했던 지역이라 지리와 운전도 자신 있었다. 교토에서는 6년여, 오사카에서 3년여 살던 기억을 더듬으며 자유여행 계획을 추진했다.&nbsp;▲키요미즈데라(淸水寺)&nbsp;스카이스캐너 같은 앱을 통해 항공권과 호텔을 알아보니 한 여행사에 연결됐다. 그곳에 입금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론] 이명박, 재산환수 및 최고형으로 일벌백계 해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7892]]></link> 
		<pubDate>2018-03-14 20:13:43</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 막중한 대통령의 책무를 망각한 채 고작 사익을 위해 공권력을 행사한 이명박은 5천 년래 최악의 인물로 정부는 불법,편법,위법,탈법에 의해 얻어진 그의 모든 국내외 재산을 환수 조치함은 물론이요, 최고의 형벌로 일벌백계해야 한다. 그럼으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화제] 육군 학사장교 최진규 준장 소장 진급..첫 사단장 배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780]]></link> 
		<pubDate>2017-09-26 22:25:3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2017년 9월26일은 소장,중장 발표가 있던 날로 육군학사장교 창설 이래 경사가 났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육군 학사장교 임관식 홀대! 소위 임관 때부터 서자 취급!!]]></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6423]]></link> 
		<pubDate>2017-06-25 20:19:35</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논단] 육군 학사장교 임관식 홀대! 소위 임관 때부터 서자 취급!! -SPn 서울포스트, 장팔현 칼럼니스트 &nbsp;대한민국 안보는 국군이 지킨다.&nbsp;&nbsp;매년 수많은 장정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육해공군으로 입대한다.&nbsp;이들을 지휘하며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초급장교들도 각군에서 다양한 제도로 양성하여 임지로 부임시킨다. 그 첫 출발이 소위 임관식이다.&nbsp;&nbsp;지난 23일 충북 괴산군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 연병장에서 학사장교 62기 및 단기간부사관 38기 총 487명의 임관식이 있었다. 주관은 최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박근혜, 36계만이 마지막 애국의 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5001]]></link> 
		<pubDate>2016-11-12 04:29:21</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2007년 한나라당 경선 시 박근혜 후보는 당시 ‘나는 국가와 결혼했다’고 누누이 얘기했다. 그러한 애국심이 남아있다면 하야든 퇴진이든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할 때다. 지금은 나라와 국민을 위할 때다. 더 이상의 국정혼란과 반전을 노리는 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설] 부패하고도 뻔뻔한 대한민국!]]></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4013]]></link> 
		<pubDate>2016-06-30 18:14:01</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21세기 대한민국은 부정부패를 혁파할 특단의 리더십과 정신개조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다. 정신 혁명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질병을 고치지 못하면 고려, 조선이 망했듯 또다시 망할 것 같다. 정말 우울하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일본은 한반도를 노리는데, 방산비리 일삼는 매국노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868]]></link> 
		<pubDate>2015-10-23 07:11:09</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일사분란하게 국론을 통일하고 일치단결하여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한반도 재진출 야욕에 머리를 맞대도 힘든 이때에 시국은 조용한 날이 없으니 참으로 답답한 때이다. 부디 민족의 앞날과 든든한 안보에 매진해 주기를 민초들은 바랄 뿐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일본우익과 산케이신문의 저열함]]></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516]]></link> 
		<pubDate>2015-09-02 09:25:26</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고로 일본 우익이 비도덕적이고 파렴치하지 못하도록 우리는 남북통일은 물론 열도보다 국력이 월등히 높아질 때 그들의 불만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라 본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애매한 외교문서 작성으로 재미 보는 일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1088]]></link> 
		<pubDate>2015-07-07 08:56:36</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물론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 외교관들 중에 훌륭한 분도 있었다. 조선과 선린우호를 주장한 에도막부의 아메노모리 호-슈-(雨森芳洲 1668~1755)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의사이자 주자학을 익힌 유학자였다. 한문과 조선어에 능통했으며, 조선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한일 우호의 상징 사마대왕(무령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939]]></link> 
		<pubDate>2015-06-22 11:28:11</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중국에 대한 공포심이 일본열도에서는 대단하다. 때문에 아베의 극우정치가 힘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은 지는 해로 떠오르는 중국과 대적하며 아시아 패권을 놓지 않으려 한다. 그러한 전략에서 일본은 군사대국화에 이어 평화헌법도 뜯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일본의 임나일본부 교육 강화는 침략의도의 일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30397]]></link> 
		<pubDate>2015-04-09 16:32:33</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일본의 억지 주장과 과거사 날조는 일제의 한반도 강제 점령기 전부터 나온 지배강화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때문에 아베정권 들어 이러한 날조된 고대사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주장과 임나일본부 교육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4자방' 하루빨리 국정조사로 마무리해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9094]]></link> 
		<pubDate>2014-11-21 12:47:07</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명료한 국정조사로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할 때다. 아울러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올바른 방향으로 한시바삐 고쳐야할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교학사 출판물 선택을 둘러싼 파문을 보면서!]]></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403]]></link> 
		<pubDate>2014-01-06 10:11:03</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고로 이번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선정 문제는 큰 파장을 불러왔지만 근현대사 왜곡과 날조로 한민족의 정서에 맞지 않는 침략국 일본을 두둔하는 친일적 시각의 출판물은 백번 퇴출되어야 마땅하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카미카제 정치하는 아베 日총리의 어리석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6350]]></link> 
		<pubDate>2013-12-29 08:36:29</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이러 저래 아베는 일본 국내정치와 외교마저 이판사판 카미가제식(神風式)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북한 이상으로 위험한 국제정세를 이끌고 있다. 참으로 불행한 일본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속내를 밝히기 시작한 일본 우익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969]]></link> 
		<pubDate>2013-11-21 13:23:44</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때문에 우리의 외교도 주변 4강을 의식하면서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할 때라는 것을 일본 우익 정치가들의 망언으로부터 읽을 수 있는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日 수상, 극우 아베의 적반하장은 어디까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928]]></link> 
		<pubDate>2013-11-15 15:00:09</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어찌 일국의 수상이란 자가 망언과 협박을 일삼으며 인접국과의 정상외교를 구걸하는가? 가련하도다. 아베여! 이럴 때 일수록 한국정부는 대미외교를 중시하면서도 중국, 러시아 등 인접국과의 관계에 더욱 힘을 쏟아야할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일본 우익의 혐한 시위는 왜 계속되는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898]]></link> 
		<pubDate>2013-11-13 10:39:15</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인류가 가지는 보편적인 철학이 부족한 아베가 총리로 재차 발돋움 할 수 있었던 것도 ‘강한 일본’을 주장하며, 침략적이던 메이지정부 이후부터 쇼와시대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퇴행적 역사관을 그리워하기 때문일 것이다. 즉, 일본 입장에서 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위험한 식민지근대화론!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471]]></link> 
		<pubDate>2013-09-27 21:31:1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식민지 시대에 호남, 경부선 깔아주고, 군산항, 목포항, 부산항 등을 만들고 소학교(초등학교)를 짓고 산업에 일조했다한들 이는 그들을 위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다. 외교권 등 모든 국권을 빼앗긴 상태에서는 우리는 객에 불과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일본(日本)’이라는 국호, 백제와 왜(倭) 중 누가 먼저 사용했을까?]]></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466]]></link> 
		<pubDate>2013-09-27 02:59:38</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고로 일본이라는 국호 또한 백제인이 ‘동쪽에 있는 나라’라는 의미로 먼저 사용했던 것이라 볼 수 있다. 즉, 백제가 동해상에 떠 있는 왜국을 일본으로 부르다가 한반도에서 나당연합군에 패망 후 열도로 건너가 일본, 일본 하던 것이 왜국정부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위험한 식민지근대화론!]]></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462]]></link> 
		<pubDate>2013-09-26 08:51:28</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식민지 시대에 호남, 경부선 깔아주고, 군산항, 목포항, 부산항 등을 만들고 소학교(초등학교)를 짓고 산업에 일조했다한들 이는 그들을 위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다. 외교권 등 모든 국권을 빼앗긴 상태에서는 우리는 객에 불과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백제가 왜의 속국이었다고? 거꾸로 보면 딱 맞아!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380]]></link> 
		<pubDate>2013-09-16 11:13:2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여러모로 비교 분석해 봤을 때 일본 역사교과서의 ‘백제 속국 시’는 어불성설이요, 역사왜곡에 다름 아니다. 오히려 백제가 일본열도에 분국을 설치했고, 야마토정권과도 호형호제하던 협력관계였다. 결국 야마토정권도 하나의 백제계로 통합 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일본 우경화 넘은 '우익' 역사는 뿌리 깊어!]]></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5070]]></link> 
		<pubDate>2013-08-15 10:56:21</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홍익인간 사상과 같은 인류평화라는 정치철학 없이 확대지향적인 일본의 외교행태만을 보일 때는 세계가 일본으로 인하여 또 다시 위험해 질 것이다. 이는 토요토미 히데요시, 메이지 정부, 쇼와 시대와 같은 불행을 일본은 물론 인류가 또다시 겪..]]></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대국민 사기극으로 드러난 4대강 사업]]></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948]]></link> 
		<pubDate>2013-07-31 08:28:51</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정책결정권자가 사익(私益)에 눈이 멀어 공익을 가장한 국책사업을 할 때는 분명 목적이 있을 것이다. 아울러 부당한 개인의 소기의 목적달성을 위해 영혼 없는 공무원 조직을 움직여, 법률 지켜가며 천천히 과정을 밟아야 함에도, 이를 무시하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논단] 4대강,원전,자원외교,국정원 비리 몸통을 쳐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761]]></link> 
		<pubDate>2013-07-12 10:29:06</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그러나저러나 mb정권 시절 이루어졌던 불편부당한 일과 부정부패는 누구라도 한번은 깨끗이 청산해야할 일이다. 냄새가 나도 너무도 많은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채널A의 무분별한 세치 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750]]></link> 
		<pubDate>2013-07-11 08:43:19</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반복되는 뉴스와 식상한 프로그램, 거친 언어 사용 등으로 국내에서도 이미 비판이 많았던 종편이 결국은 대형 국제사고까지 쳤다. 채널A의 윤 앵커의 원려(遠慮) 없는 말 한마디가 박대통령 방중성과까지 말아먹고, 결국은 외교 사태로까지 번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단] 국정원 선거개입 문제, 빠른 해결책 급선무!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649]]></link> 
		<pubDate>2013-06-29 01:36:40</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박근혜 정부는 이제 mb정권과는 깨끗이 청산해야할 때다. 4대강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책임 규명 및 국정원 사태에 대하여 명백한 사실 규명으로 전 정권의 잘못된 점에 대하여는 일벌백계로 역사에 불행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칼럼] 원전 비리는 국민생명을 담보로 한 살인 행위!]]></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24413]]></link> 
		<pubDate>2013-06-03 08:36:36</pubDate>
		<author>장팔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장팔현 -<font color=#E6D400> 正論政談]]></category> 
		<description><![CDATA[어찌 국민생명을 담보로 개인 이득을 챙기는 소인배들이 득실거리는 회사로 전락하였는가? 오호통재로다! 하루빨리 정상적인 한전, 한수원으로 거듭나게 해야 할 때이다. ]]></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