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서울포스트  [ 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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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 [ 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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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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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서울포스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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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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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소수의 의견도 들어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874]]></link> 
		<pubDate>2009-10-13 22:24:00</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소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 동명성왕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한 이래 최악의 수모를 당한 고국원왕. 결국 선왕인 미천왕의 시신까지 빼앗겼다. 자고로 대다수의 생각이 옳다고 확신해도 항상 소수의 의견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아무도 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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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신선이 된 천하의인 '물계자']]></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761]]></link> 
		<pubDate>2009-09-26 02:25:52</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예수님은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고 말했다. 나라를 위해 싸우는 것은 국민된 도리로 당연한 것이다. 상을 주면 받는 것 일뿐 상이 내리지 않는다고 조국을 원망할 수는 없다. 자기의 이익에 혈안이 되어있는 요즘 세상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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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676]]></link> 
		<pubDate>2009-09-13 21:36:00</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얼마 전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영애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 전두환, 김영삼 전 대통령과 화해를 했다. 통 큰 일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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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인과응보(因果應報)-소금장수 '을불'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576]]></link> 
		<pubDate>2009-08-31 18:28:19</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초여름이 되자 음모 집 후원의 연못에서 개구리들이 그악스럽게 울어댔다. 식구들이 잠을 설치자 음모는 을불에게 개구리가 울지 못하게 한밤에 연못에 돌을 던지게 했다. 잠조차 자지 못하자 을불은 심신이 지쳤다. “내 비록 목숨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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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자나깨나 여자를 주의해야]]></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477]]></link> 
		<pubDate>2009-08-17 12:38:53</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몇 년 전 청와대 고위관리도 젊은 여자에 놀아나 신세를 망치기도 했다. 자고로 거사 계획은 누구에게도 발설해서는 안 된다. 하물며 여자에게 발설해 일을 그르친 게 동서고금을 통해 얼마나 많은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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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집안을 잘 단속해야 - 백제 '고이왕' 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361]]></link> 
		<pubDate>2009-07-27 02:07:49</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한바탕 회오리바람이 일어났다. 그러나 고이왕은 해씨들을 너그럽게 포용했다. 세월이 흐르자 백제 조정은 다시 평화를 찾은 듯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고이왕은 몇몇 근신들을 데리고 심신도 단련할 겸 혈구도(강화도)로 사냥을 떠났다. 해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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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상대를 깔봐서 큰 코 다친 '동천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252]]></link> 
		<pubDate>2009-07-04 15:39:54</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관구검이 거느린 위군은 국경은 넘어 비류수까지 호호탕탕 쳐들어왔다. 강만 건너면 고구려 도성 국내성이 지척이었다. 동천왕은 계략을 써서 1차 전투에서 위군 5천명 2차에서 3천명을 죽이는 대성과를 이룬다. 관구검은 초전에 대참패를 당한 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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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기지로 목숨을 구한 '후녀']]></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187]]></link> 
		<pubDate>2009-06-22 02:28:19</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산상왕은 형이 죽으면 형수를 취한다는 취수혼의 풍습에 따라 우씨를 왕후로 맞이했다. 하지만 이들 사이에는 소생이 없었다. 우씨는 아기를 잉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산사왕은 신성한 산천을 돌며 천지신명에게 왕자를 점지해달라고 기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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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을파소'의 승부수]]></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099]]></link> 
		<pubDate>2009-06-07 17:04:05</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다음에는 말썽 많은 5부의 세력을 크게 약화시켰다. 고국천왕이 을파소를 등용한 것 역시 기존 5부 세력을 통제해 달라는 것이었다. 을파소는 5부를 동, 서, 남, 북, 내 등 방위개념으로 바꾸었다. 또 각부의 부장들의 권력을 크게 약화 시켰고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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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안류'의 정치철학]]></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10054]]></link> 
		<pubDate>2009-05-31 23:15:18</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고구려 고국천왕 때 안류라는 훌륭한 학자가 있었다. 안류는 을파소라는 출중한 인재와 사귀고 있었다. 고국천왕 때 좌가려 등 연나부가 반란을 일으켰다. 계루부, 연나부, 소노부, 환나부, 관나부 등 5부의 권력이 커지면서 벌어진 일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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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고구려 제8대 '신대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971]]></link> 
		<pubDate>2009-05-20 15:55:15</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목도루는 태조왕 시절 유명한 장군이었다. 그러나 태조가 왕위를 수성에게 양도하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깊은 산중인 누두곡으로 도망쳤던 것이다. 목도루는 추안을 알아보았지만 머무는 것을 허락했다. 추안은 목도루를 도와 나무를 하면서 생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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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나설 때와 나서지 말아야할 때-가락국 '수로왕' 편]]></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935]]></link> 
		<pubDate>2009-05-16 17:41:21</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수로왕은 탐하리의 간언을 일소(一笑)에 부치고 신라 도성으로 떠났다. 잔치마당에 한기부장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좌중이 모두 의아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한기부의 사인(舍人)이 와서 ‘어리석은 자와 함께 자리를 하고 싶지 않다’ 는 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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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여자에게 당한 고구려 '모본왕'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876]]></link> 
		<pubDate>2009-05-10 15:02:53</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자고로 일녀함원 오월비상(一女含怨 五月飛霜)이란 말이 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월 한여름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뜻이다. 정치나 사업을 할 때도 여자가 한을 품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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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경쟁심을 이용한 신라의 '유리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821]]></link> 
		<pubDate>2009-05-05 20:30:51</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사업 경영도 그렇다 매번 영업실적만 갖고 사람들을 가혹하게 부릴 수는 없다. 유리왕은 길쌈대회에서 배운 바가 많아 훌륭한 군주가 될 수 있었다. 올바른 생각을 갖고 경영에 임하되 한 손엔 당근 한 손엔 채찍이다. 질타 후에는 따뜻한 손으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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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백제를 창업한 '온조']]></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785]]></link> 
		<pubDate>2009-04-30 21:09:19</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사업의 경영도 매 한가지이다. 경쟁자가 강하게 나가면 잠시 물러서는 것도 한 가지 훌륭한 방편이 될 수 있다. 오래된 얘기지만 모택동의 전술도 들 수 있겠다. 적이 공격해오면 잠시 후퇴하고, 적이 가만히 있으면 같이 다가가고, 적이 후퇴하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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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고구려의 '태조' 호칭 중국에 앞서 ]]></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716]]></link> 
		<pubDate>2009-04-24 00:01:27</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그 다음 정치적으로 노련했을 태조왕이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우 수성에게 왕위를 물려준 것도 미스터리라고 볼 수 있다. 수성이 왕이 된 후에 태조왕의 맏아들을 죽이고 둘째 아들을 자결에 이르게 하였으니 태조왕이 별궁에 물러나 있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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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고구려를 수성한 기업가 '유리왕']]></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710]]></link> 
		<pubDate>2009-04-23 01:42:05</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 </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유리는 아버지의 부재와 핍박 속에서 자랐다는 점에서 주몽의 어린 시절과 판박이처럼 닮아 있다. 대소 태자에게 위협을 느낀 주몽이 급히 부여를 탈출할 때 출산일이 임박한 예씨 부인을 데리고 가지 못했다. 예씨 부인은 혼자 유리를 낳아 아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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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재] 고구려를 세운 벤처 기업가 '주몽']]></title> 
		<link><![CDATA[http://www.seoulpost.co.kr/news/9699]]></link> 
		<pubDate>2009-04-21 22:34:44</pubDate>
		<author>임동주 서울대 겸임교수 </author>
		<category><![CDATA[임동주 - <font color=FF00FF>우리삼국지경영학</font>]]></category> 
		<description><![CDATA[주몽이 다른 왕자들보다 못났으면 밉보이지 않았겠지만 거기다 잘나기까지 했다. 주몽이란 활을 잘 쏘는 사람이란 뜻이다. 왕자들끼리 사냥을 나가면 번번이 최고의 사냥 실적을 올렸다. 대소는 주몽이 태자의 자리를 빼앗을까봐 노심초사했다. 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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