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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리공원 주변 차량안 자살시도자 구한 경찰관 화제
 박상화 기자 (발행일: 2012/09/28 22:33:51)


[서울포스트 박상화 기자=] 인천삼산경찰서(서장 배상훈)는 27일 부평구 부평동 신트리공원 주변 차량안에서 연탄불을 피우고 자살하려던 남자를 신속히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부흥지구대 백의열(왼쪽)경위, 방대선 경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28일 전했다.

부흥지구대 백의열 경위, 방대선 경사는 지난 27일 23:59경 부평동 신트리공원 부근 차안에서 연탄불을 피우고 자살하려 한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신속히 출동, 연탄가스로 의식을 잃은 자살시도자를 구조해, 119응급차로 인계,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여 생명을 구한 것이다.

부흥지구대 백 경위(55)는 “소중한 생명을 구해 다행이며, 생명은 하나 밖에 없는 것인 만큼 죽을 용기로 열심히 살아줬으면 하고, 건강에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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