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4.1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20725
한정수·신민아 다국적 팬, ‘아랑사또전’ 쌀화환 응원
-경축 8.15 아랑사또전 첫 방송 대박 기원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2/08/14 19:39:33)

지난 10일 서울 그랜드 앰버서더호텔에서 MBC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 자리에 배우 한정수와 신민아를 응원하는 쌀화환이 도착하여 화재가 됐다.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호텔에서 MBC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가 있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한정수와 신민아의 일본, 중국, 싱가포르 팬들이 ‘아랑사또전’ 드라마 성공 기원 및 배우를 응원하는 쌀화환을 보내와 세간의 화재가 되었다. 배달된 쌀화환에는 신민아와 한정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사랑의 쌀이 담겨 있었다.

신민아의 중국 싱가포르 팬들은 “경축 8.15 아랑사또전 첫방송, 중국 바이두 신민아 바”, “Mina. Love & support u for infinity! 中国百度申敏儿贴吧Baidu Shin Mina Bar”, “아랑사또전 대박을 기원합니다! 중국 바이두 신민아 바 싱가포르 팬들”이란 응원의 메시지로 신민아를 응원했다. 신민아를 사랑하는 팬들은 지난 2010년 12월 11일 신민아 팬미팅에도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안산 코시안의 집에 기부한바 있다.

또 배우 한정수의 일본 팬들은 드리미 LED 쌀화환에 "우리 왕자님은 섹시 카리스마 저승사자 아랑사또전 대박! ♥♥, 한정수님 Hanjungsoo JAPAN fan cafe ★J-voice★”란 응원의 메시지로 한정수에 대한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한정수의 일본 팬들은 2011년 9월 KBS 드라마 ’포세이돈' 제작발표회에도 응원 메시지와 쌀화환을 보내와 한정수를 응원했었다.

한편, 이날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신민아를 비롯해 이준기, 한정수, 연우진, 유승호, 박준규, 권오중, 황보라 등 이 참석해 각자의 배역과 드라마를 소개했다.

김상호 PD와 정윤정 작가가 손잡은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은오(이준기 분)가 돌쇠(권오중 분)와 어머니의 행방을 찾기 위해 밀양으로 향하던 중 원귀가 되어 기억상실증에 걸린 아랑(신민아 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아랑사또전’은 8월 15일 밤 9시 55분 MBC TV에서 첫 방송된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