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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소재 이불 하나면 끈적한 여름밤도 쾌적해질 수 있다
소프라움에서 제안하는 여름에 제격인 3가지 천연소재 이불
 이강웅 기자 (발행일: 2012/06/30 18:36:28)


[서울포스트 이강웅 기자=] 메마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 25일 올 여름 첫 폭염주의보를 내렸고. 서울은 연일 최고 온도를 기록하고 있다. 때 이른 열대야까지 찾아와 불쾌지수까지 높아지고 숙면을 취하지 못해 생활리듬까지 엉망이 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을 지치게 하고 있다. 여름밤의 불청객, 열대야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줄 시원한 이불은 없을까?

자연과 어울림이 있는 침구 브랜드 ‘마이하우스/소프라움’(www.sofraum.co.kr)에서 여름 소재 이불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3가지 소재별 여름 이불을 소개한다.

땀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자연에서 찾은 최고의 소재 린넨

아마의 줄기와 껍질에서 추출한 친환경적인 소재인 린넨은 열을 분산시키고 흡수성과 통기성이 매우 탁월해 땀이 많은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천연소재로써 알레르기나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으며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다.

또한 원단의 특성상 쉽게 해지거나 틀어지지 않고 면보다 내구성이 강해 수명이 길고 고온, 저온 모두에서 세탁이 용이하다. 워싱 처리된 제품의 경우 세탁 후에도 줄지 않으며, 세탁 시 원단 속에 세균을 남기지 않는 청결한 소재이다.

유럽 작은 정원을 내 침실로 가져온 듯 한 소프라움의 ‘미스토’는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와 수채화로 그린 듯한 플라워 프린트가 린넨의 자연스러움과 시원함을 부각시킨다. 또한 북유럽 스타일의 원목 가구나 화이트 가구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집의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신혼 방을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줄 리플 가공 소재

리플은 직물에 올록볼록하게 요철을 만들어 피부와 라마 직물의 사이에 공간을 주어 공기가 원활하게 통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방법을 말한다. 열전도성이 좋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 라미나 면 원단에 리플 가공을 하면 보송보송한 쿠션감이 탁월하고 한여름에 청량감을 최대로 살릴 수 있다. 특수하게 개발된 투명성 수지로 가공된 라미리플 직물의 요철 상태는 지속적으로 세탁을 하더라도 원래대로 복원되어 직물이 닳지 않는 한 영구히 사용할 수 있다.

소프라움의 면 소재에 리플 가공된 ‘피렌체’는 에스닉한 느낌의 시원한 블루컬러와 잔잔한 패턴들의 디테일이 스트라이프로 모던하게 디자인 되었다.

시원한 대나무 돗자리를 좋아하시는 부모님께

여름철 사용하면 가장 시원한 소재로 잘 알려진 인견은 목재펄프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로 대나무 돗자리처럼 몸 전체가 차가워지는 효과가 있어 여름침구나 의류로 많이 사용된다. 또한 촉감자체가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아 땀이 많은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폴리가 섞인 것은 세탁 시 풀기가 없어져 시원함을 잃기 때문에 구입 시 인견 100%인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프라움의 인견소재 ‘마야’는 색상은 트렌디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Orange, Peacocke Green, Green의 3종류로 이루어져 있다.

‘소프라움’ 제품들은 청담, 롯데백화점(강남, 분당, 잠실 ,대구, 울산), 아이파크백화점(용산)에 위치한 소프라움 단독매장과 목동, 구로, 분당에 위치한 ‘마이하우스’ 샵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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