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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2/02/14 23:28:05)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문화와 교육 특구지역 광주시 남구에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가 꼭 알아야할 아동학대 예방사업, 교사의 자질과 역할, 성폭력 예방 교육 등 남구 어린이집 보육 교사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교육은 13일 오후 6시부터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하였다.

아동성폭력에 실태를 시청하고 있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들

최영호남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광주시 남구는 특별히 문화와 교육 특구로 지정 되었다. 교육이 확실한 장점으로 확대 발전 되면 교육을 위해 이사 오는 남구가 될 것이다. ‘교육은 사회가 책임진다’ 라는 생각으로 좋은 도서관을 대폭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영호남구청장은 인사말로 "광주시 남구는 특별히 문화와 교육 특구로 지정이 되었다. 교육이 확실한 장점으로 확대 발전 되면 교육을 위해 이사 오는 남구가 될 것이다. ‘교육은 사회가 책임진다’ 라는 생각으로 좋은 도서관을 대폭 만들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교육발전을 위한 교사들은 우리의 다짐을 낭독하였다. 남구 어린이집 법인, 민간, 가정교사 대표가 선창하고 후창으로 전체교사들이 기립하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질 높은 보육을 위해, 믿고 말길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랑으로 보육할 것’을 다짐하였다.

보육교사 대표의 선창으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질 높은 보육을 위해, 믿고 말길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랑으로 보육할 것’을 다짐하였다.

광주아동교육기관 한선희 관장은 “보육관련예산이 양적으로 늘어난 만큼 질적으로 깊이를 더해가는 시점에 이르렀다. 그만큼 책임과 의무, 가치가 중시되고 사회적 보는 시각도 높아지고 있다“ 며

“17세 아이가 4년간 집안에서 자물쇠 채진 집에 감금 되었다가 풀려난 일, 보성에서 금식기도 하면서 아이가 죽어나간 일 등 폭력의 66%가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데도 신고하는 이가 없고, 사회적 이슈는 되나 정신적 변화는 크게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 밝히며,

“나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고 있는 아동 학대가 지금 이 순간도 어디에선가는 일어나고 있다“ 라고 말하며 보육종사자, 사회복지사, 복지 상담원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임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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