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1.28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17424
신천지, 전무후무한 최대 규모 6000명 수료생 배출
서울의 중심 여의도에서 진행 개신교계 및 세계가 놀랄 일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1/11/21 01:12:45)

여의도 광장을 가득 메운 신천지 수료생 6000여명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에서 전무후무한 세계 최대 규모의 수료식을 개최하여 기독교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천지는 20일(일) 오전 11시부터 신천지 선교센터 교육생 6000여명을 배출하는 서울·경기 연합 수료식이 서울의 중심인 여의도에서 진행 되었다.

하늘에서 본 여의도 광장 전무후무한 신천지 수료식

신천지는 한국기독교총연합외(한기총)와 개신교계 대형 교단들의 각종 핍박과 시비에도 진리를 찾는 교인들이 속속 신천지로 가고 있음을 금번 수료식이 증명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여의도 대규모 유례없는 수료식을 통해 사상 최대 전무후무한 수료생을 배출함으로써 종교계는 물론 온 세계가 놀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지가 수많은 오해와 편견 가운데서 개최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수료식이라는 점에서 그 어떤 교단의 수료식보다 의미가 깊다.

신천지는 ‘값 없이 받았으니 값 없이 말씀을 주라’는 성경 말씀대로 무료로 성경을 가르치는 선교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수료하는 6000여 명의 교육생은 6개월간 성경 말씀을 배워 신천지가 최고의 진리를 가진 곳임을 인정한 성도들이다. 또한 이들은 1인당 1명 이상 전도를 해 신천지가 최고의 진리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식전 행사로는 한국 무용과 현대 무용, 그리고 탈춤을 통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설화’에 성경적 의미를 입힌 무대가 펼쳐졌다. 이 공연에선 수료생들이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를 전하고 있다.

예술단의 탈춤 공연

고전극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신천지는 지난해 연말부터 전국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말씀 대성회를 개최했으며 현재까지 대성회 참석 인원은 12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9월 26~27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성회에서는 8천여 명이 후속교육을 신청했으며, 각종 포털의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신천지 말씀에 대한 높은 관심은 개신교 장로들의 양심선언으로 이어졌다. 성회에 참석한 개신교 장로들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신천지를 오해했었다. 바로, 신천지가 진리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성경 그대로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천지 6000여명의 전무후무한 수료식으로 기독교계의 목사들과 교인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5건)
최고~~ ^^  l  2012.02.18
역시 전무후무한 최고의 수료식 입니다!
해마다 이렇게 많은 새신자 환영식을 하는 곳은 이곳 신천지 밖에 없을겁니다!
아름다운 문화 진리  l  2012.02.06
정말 아름다운 문화가 있는곳이네요
아름다운 곳에 참빛이 보입니다.
수료식 행사 보고 싶네요. 유영아  l  2012.02.03
하나님 뜻을 따라 행하여지는 가슴뛰는 행사 화면 너무 보고 싶네요.예술로 승화시킨 멋진 무대 이곳은 바로 진리의 참된 뜻을 따르는 곳 사랑이 있는 신천지 증거 장막 성전 입니다.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