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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종정 이사장 광주보훈요양원 방문
광주, 전‧남북 34개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 겸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1/09/23 21:16:37)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임 이종정 이사장은 2011년 9월 22일(목) 초도순시차 광주보훈병원 및 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했다.
이종정 이사장은 광주, 전․ 남북 34개 보훈단체장들과 보훈병원 진료 및 보훈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신임 이사장은 간담회장에서 보훈단체장들의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에 대한 감사의 말과 보훈병원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신임 이사장은 간담회 참석 소감을 “국가 보훈 사업의 대한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의료와 복지 사업인데 국가를 위해 기여하신 유공자분들이 대부분 연세가 들고 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 복지 사업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복지 사업의 현장에서 서비스를 보훈공단에서 담당을 하면서 공단소속 광주 보훈병원과 보훈 요양원에서 직접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성실하고 봉사하여 국가 유공자들과 보훈가족들의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신임 이사장은 간담회 참석 소감을 “국가 보훈 사업의 대한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의료와 복지 사업인데 국가를 위해 기여하신 유공자분들이 대부분 연세가 들고 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 복지 사업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복지 사업의 현장에서 서비스를 보훈공단에서 담당을 하면서 공단소속 광주 보훈병원과 보훈 요양원에서 직접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성실하고 봉사하여 국가 유공자들과 보훈가족들의 행복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보훈병원 정창영 원장은 광주보훈병원에는 치과병원이 없어서 치약점이라고 말하며 현 광주보훈병원이 아니더라도 광주 전․ 남권에 치과병원이 있었으면 하고 건의했다.
이종정 신임 이사장은 지난 8일 한국보훈 복지의료공단 이사장에 임명되었고 1976년 보훈처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관리실장과 정책홍보관리싲장, 보훈처 기획관리실장, 보훈심사 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광주보훈병원과 보훈 요양원을 방문하였다. 보훈 요양원에 방문한 신임 이사장은 요양원 전반 업무 보고를 받고 요양원을 시찰한 후 요양원에 입원중일 환자들을 방문하여 위로했다.

보훈요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의 손을 잡아주며 빠른 퀘유를 빌며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오신 일들을 감사하며 위로했다.




광주 보훈 요양원(원장 제선주)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입소자의 요양보호, 전문요양, 재가보호(주간보호센터)로 운영하며 어린이집,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케어전담 간호사를 비롯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들 총 144여명의 인원이 항시 봉사하고 있으며 그 외 자원봉사자 20여명, 실습생 10여명, 사회봉사자 3명들이 함께 봉사하고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인원은 현 200여명으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 160여명, 지역주민 등 일반 40여명이다. 이용자들 중 180여명이 70세 이상 고령자이다.

보훈병원 전문의 방문 진료 및 토요근무제 실시로 주6일 물리치료 및 요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요자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녹색환경을 조성하여 야외 텃밭 가꾸기와 1.3세대 프로그램, 이동장터, 장구, 북 등 전통악기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간호서비스 및 의료전담반을 운영하여 욕창예방 및 낙상위험 사전에 차단하고 개별 생신잔치 및 가족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11월 중 고객만족도 조사를 할 예정이며 요양실 동절기 열효율 증대를 위한 이중창을 9월 ~ 10월까지 설치를 끝낼 예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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