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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박근혜의 추억여행
[연재] 박근혜의 추억여행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40년 전 박근혜 모습이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정치인 박근혜에게 남다른 추억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 최초의 해외여행 사진이 그에게 없었다고 한다. 2001년 한나라당 부총재 시절에 공식석상에서 주한 호주 므카티 대리대사를 만나 그때 이야.. 김인만 작가 (2008/05/05)
[연재] 퍼스트레이디의 유머
[연재] 퍼스트레이디의 유머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한복 입은 여성과 유머는 걸맞지 않은 느낌을 준다. 우아한 한복 차림의 정숙한 표정에 유머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그러나 고정관념을 깨는 의외성이 바로 유머의 맛이다. 한복의 이미지가 강한 퍼스트레이디 육영수에게는 특유의 맛깔스.. 김인만 작가 (2008/04/30)
[연재] 대통령의 애창곡
[연재] 대통령의 애창곡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청와대를 거쳐간 다른 대통령들은 어떤 노래를 즐겨 불렀을까. 최규하는 노래를 즐기는 편이 아니었으나 ‘비 내리는 고모령’을 가끔 불렀고, 전두환은 애창곡인 ‘방랑시인 김삿갓’을 ‘…전삿갓’으로 바꿔 불러 자신의 백담사 생활을 자조적으.. 김인만 작가 (2008/04/24)
[연재] “우리는 일하고 또 일했다”
[연재] “우리는 일하고 또 일했다”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꿈만 같았던 수출 10억달러를 달성, 관계 장관이 “각하, 지금 1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라고 감격의 보고를 올렸었다. 또 한글의 컴퓨터화가 이루어지고 대학입시 채점이 전산화되는 등 공공 부문의 현대화 작업들이 빠르게 진척되었으며, 국가 .. 김인만 작가 (2008/02/21)
[연재] 숭례문, 잃은 것과 찾은 것
[연재] 숭례문, 잃은 것과 찾은 것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숭례문을 잃은 비통한 심정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우리는 숭례문을 잃었지만, 잃었다가 되찾은 것도 있다. 숭례문을 잃으면서 절실히 깨우친 것, 그것은 이 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이 숭례문의 검은 잔해를 보며 눈물.. 김인만 작가 (2008/02/14)
[연재] 달과 청계천
[연재] 달과 청계천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로켓 발사를 지켜본 한국 대통령의 담화는 나중에 청와대 대변인의 작문으로 나왔다. “오늘 아폴로계획의 일부인 애틀라스 D형 로켓의 발사를 목격할 수 있었던 것은 나의 무한한 기쁨이다. 미국 과학자들이 진지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모든 계획.. 김인만 작가 (2007/12/24)
[연재] 나는 럭키맨이 아니야!
[연재] 나는 럭키맨이 아니야!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1960년대 중반 박정희는 동남아 순방길에 필리핀에 가려 했지만 그쪽이 냉담하게 거부해 가지 못했다. 베트남 참전국회담이 마닐라에서 열렸을 때는 한국 대통령에게 배정된 방이 미국무장관의 방보다도 작았다. 일찍이 필리핀은 한국전쟁 때 군대.. 김인만 작가 (2007/12/18)
[연재] ‘짠!’하고 나타난 손자
[연재] ‘짠!’하고 나타난 손자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박정희 대통령의 손자가 태어났다 하여 큰 화제가 되었지만, 누구보다 기뻐한 것은 고모가 된 박근혜였다. 그는 “世現이에요. 세상에 나타났다는 뜻이죠. ‘짠!’하고 나타나 ‘박 짠’이라고 놀리죠”라고 해서 주변을 한바탕 웃겼다고 한다. 20.. 김인만 작가 (2007/12/13)
[연재] 우아한 한복 속에 숨은 눈물
[연재] 우아한 한복 속에 숨은 눈물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한복을 맡길 때도 바느질 솜씨만 꼼꼼하면 굳이 유명한 전문가를 찾지 않았다. 이수진, 황신엽 등이 육여사의 한복을 지은 사람들로 알려지고 있는데, 육여사의 성격이 수더분해 옷짓기가 편했다고 한다. 전 외무부장관 이동원의 회고록(대통령을 .. 김인만 작가 (2007/12/08)
[연재] 육여사와 똑같이 성형수술을
[연재] 육여사와 똑같이 성형수술을
박정희 테마 에세이 中
박정희 시대가 국민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대통령 박정희의 사심없는 국가경영과 그 공적 때문..박정희는 욕을 먹어도 육영수를 욕하는 사람은 없다. 대통령 부인들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사람들이 꼭 육영수와 비교해 이러쿵 저러쿵 한마디.. 김인만 작가 (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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