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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의원, "지역 발전과 장애인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박현진 기자 (발행일: 2018/12/05 19:57:58)

 

[서울포스트 박현진 기자=] 도봉구을 김선동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정무위)이 4일 도봉지역 장애인자립생활단체인 ‘도봉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류나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봉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노적성해)는 4일 창동 염광교회에서 열린 ‘2018 사업보고 및 송년회’에서 “김선동 의원이 도봉을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방학역, 도봉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 힘쓰는 등 지역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크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선동 의원은 축사를 통해 “노적성해는 지역 장애인 여러분께서 장애인 인권신장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왔고, 특히 2012년 개소 이후 지금까지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600여 건에 달하는 장애인 인권교육을 진행하는 등 많은 일을 해오셨다”며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서 “방학역·도봉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2016년 국회 등원하자마자 추진해왔는데, 현실 불가능이라는 관련기관의 회의적인 답변에도 끝까지 밀어붙여 이번 12월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내년 12월이면 여러분과 도봉구민께서 더욱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선동 의원은 지난 4월에 열린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도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황재연)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바 있어 올해로 지역 장애인 단체로부터 두 차례나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다.

 

김선동 의원은 “도봉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장애인 인권신장 및 복지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과 맞닿은 곳부터 시작하여 지역 경제의 큰 줄기까지 대안을 제시하는 전천후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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